"개인 비위에 맟춘 자신 사기"와 "중국인 편견
내가중국인 욕했냐?내가사기쳤냐?
난너에게
그런데 가끔식 보면 짱깨, 조센징, 쪽다리등등 개인적인 욕설들이 간혹 올라가 있다. 이건 공동 사회인의 올 바른 행동이 아니고 비굴한 짖이다
<이부분에서사과를바란거고
하지만넌이렇게말했고
그래도 자신한테 해당되지 않다고 생각하면 이렇게 설칠 필요 없음.
또따지니
그리고 넌 이렇게 말했고[ 너랑 나랑 문화와 정서에 차이가 심한가 보다
그렇게 전혀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아무 의미도 없는 사과를 받아야 너에 쓸대 없는 자존심이 살거 같으면 이 책을 권 하고 싶다
개인 인격을 공격하지 않았다고 하나 개인인격을 공격하고있는거랑마찬가지이지않나
그리건이건
인생에 많이 도움이 될건데 한국사회가 너무 물질주위에다 명성을 높이 평가하는 편이라서 이해가 힘든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다.
대화의 주제랑 상관없지않나?타인을깔보며 자신의유식함을과시하고싶은거냐?
[이책은 너에게 해당하는것같다 개인적으로말이다]
아니면 또어떤변명을할꺼냐?사람 화도 내지말고 의견도 말하지 말라하는거냐?
자기에게 잘못이 잇는 것 같은데피하고있지않나?
해명은 내가 아니라 바로 너다 감정적 으로 널 대응하는게 뭐가 나쁜거냐? 니가먼저시작했잖아
ps/니가 나의 게르만 기원설을 뭐라고 할 이유가 뭐냐?
[방법과 의도]를 지적했다고 해서 말하는거다 난 의견 만말했다
한민족 원조설 망상 이글이야 말로 너의 추축으로 쓴글이아닌가?
너야 말로 북방민족인 줄알고 검사했다가 n 이 나와서 실망한거아닌가?
호기심에 연구도 하지 말하는건가?
내이론이 틀렸으면 내가책임 지는거지 니가 뭐냐?
내가 젝시한테 물어본 의견 인데 니가 뭔데불만인데?니한테피해갈까봐그런거냐?
난 사과를 바랬지만 넌 계속 내한테 시비를걸고있따 타인을 존중하는 척하면서 계속사람에게 모욕감을주고있다
치사하게사람없을때댓글달지마라
N은 시베리아에 많음
리플 빼고 내가 올린 글은 너랑 크게 상관이 없다. 너가 재대로된 이론을 써 봤어야 관심을 갔고 지적을 하던 욕을 하지. 너의 글은 그냥 동기 부여가 되었을 뿐임. 설마 길 가다 않좋은 소리 들을 때마다 다 널 보고한 욕이라 오해할 정도는 아니겠지? 나나 세상이 널 꼭 찝어서 괘롭힐 만큼 관심 두지 않으니깐 편안한 마음으로 살아라.
실망은 무슨 헛소리. 작년 친구 생일 선물로 사면서 두게 구입하면 활인이되서 나도 같이 해본거다. 유전학은 대학시절때 기본은 배웠지만 검사 당시엔 하플로 조차도 몰랐고 기대할만한 지식도 없었다. Y-염색체나 상속의 메커니즘쯤은 배워도 하플로 그룹들이나 STR 같은 자세한건 강의나 표준 교과서에선 못 본거같다. 할아버지가 러시아 국경에서 부터 강원도, 충청, 부산까지 옴겨 다녀서 한 지역의 뿌리 의식도 없고지역 개념이 원래 없다. 오래된 기독교 집안이라서 한국의 양반 사대주의 같은건 않따저왔다. 할아버지 이북땅 판돈도 6.25이후 이북 피난민들이 부산에 교회 지을 때 많이 기부하셨다. 알다시피 외국에 오래 살아서 지방감정, 민족주위, 중/일/조선족/동남아 편견 따윈 전혀없고 용납도 않한다.
내가 착한척만 한다고 생각하는 널 설득식힐 만한 증거를 보여줄 수도 없고 남에 시선을 중요시 하지 않아서 그럴 필요도 못 느낀다. 그러니 혼자서 화병으로 쓰러지지 말고 역큐갤 그만 도배해라. 너 혼자만 손해본다.
""개인 비위에 맟춘 자신 사기"와 "중국인 편견". 내 표현력이 많이 딸리든지 아님 넌 아직도 내가 너에 존재에 대해서 인식해서 쓴 말로 오해하냐? 이거 너만 보고 한 말이 아닌데 계속 너 자신을 세계의 중심으로 만들려한다 싶다. 너가 자꾸 문맥 빼고 답하니깐 내가 참 나뿐 놈이다 싶다. 그런데 "자신 사기"란 말은 진실을 향한 호기심이 의도가 아니라, 자기 비위와 편견에 맞추는 비과학적이고 부정직한 이론이나 연구를 보고 "자신 사기"라 표현 했다. 나에 한글실력이 그리 떨어지냐? 아님 너가 개속 감정적으로 읽으니깐 그런 현상이 오냐? (실래지만 이후넌 무슨과 학생임? 기분 나뿌면 이야기 않해도 됨. 공격할려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묻는다).
Status Anxiety란 책은 주제랑 상관 없지만 너가 나의 글에 너무 심한 반응을 나타내고 사과를 받아내려고 하고 답을 받아내지 못해 안달하는게 너에 자존심에 큰 충격 이였기 때문이라 생각 하세 추천한거다. 민간인에겐 아직 심리학 치료란 말이 부정적인 계념이 있어서 잘 모르는 사람한테 권하는건 예의상 어근난다 싶고 널 그리 잘 알지도 않아 너의 극한 반응을 정신/성격적 결점을 고지식하게 다르면 너의 마음은 상하지 않을거 같아한 배려다.
너에 극한 반응을 개인의 성격적 결점으로 보려하지 않고 한국 사회에서 오는 현상이 크다 싶어 그 책을 권한거니깐 한국사회 이야기를 꺼낸거고 나의 나뿐 마음을 합리적화 시킨다니 머니 않했으면 좋겠다.
너의 게르만 기원설은 상식에 너무 어근나서 답할 필요 자체가 없다 여겨서 않했다. 한/중/일 사람중에 간혹 자기 민족이 북유럽게 (현대 세계강자)사람이랑 재일 가깝고 이웃민족은 흑인이란식으로 표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너가 그랫다 하진 않지만 의도가 많이 비슷한거 같다 - 상식을 한참 넘어선 심각한 민족주위에다 열등감. 자신이 잘 낫다 싶으면 남을 짖 발거나 남을 따라해야 할 필요가 없다. 하플로가 머든 상관할 필요도 없다. 그런 행동들은 열등감에서 온다 싶다. 한국에서 O3/O2b가 대량80% 위아래를 차지하는데 통계학적으론 이걸 예측 하는 사람보단 JR 등등 예측 하는 사람이 JR의 실질적인 수 (0.0% - 0.5%)보다 많아 보인다. 이건 유전학에 지식이 많은 분들에게도 나타난다.
그리고 한민족의 기원이 게르만족이란 말은 현제 한국에 게르만 유전 표시가 없는 걸 생각하면 옛 다수의 한민족은 옛날 소수의 게르만족에게 지배당했거나 아님 우린 문화를 자극적으로 만들지 못했고 이민족으로부터 통채로 받았고 발전하지 못했단 결론을 만들게 한다. 이게 심한 민족주위의 부작용 중에 하나다.
망상이란 말 자체가 근거 없는 생각이란 뜻 아닌가? 너가 언제 너가 한 가설에 합리적인 이론을 내 새우거나 현실적인 증거를 내 새웠냐? 가설이나 이론이란 단어를 쓰기 부끄러울 정도로 아무런 해명 조차도 없이 글 쓴 걸로 기역한다. 나 혼자서 ?초딩?한테 너무 높은 기준을 요구하는가 보다.
막 말하고 기본적인 지식 기초가 없는 혁신이도 자신 한도 안에서 가설을 창조하고 그 것을 뒤받침하는 해명에 시도 했었다. 그래서 욕도 많이 들었지만 너처럼 끈 질기고 내용 없는 답을 하진 않았던가 같다. 난 너에게 좋고 나뿐 감정도 없으니 그냥 나한테 집착만 않 했으면 좋겠다. 다른 사람처럼 "저 머저리 ...."라하고 넘어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