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염색체의 유전적 거리를 표시한 그림이다....   한국은 표시가 안되어 있지만... 대충 일본,중국 근처라고 보면됨.. 한국인은 일본,그다음이 중국이랑 가까움..

역시 동아시아인들은 비교적 친연성이 높다는걸 알수있다...

캄보디아인하고 부리야트족하고 생각보다 유전적 차이가 적다는걸 알수있다..

자칭 코카소이드라고 하는 파키스탄과 유럽인의 차이가 생각보다 먼 반면..  동남아인과 동북아인의 차이는 생각보다 훨씬 적다..

괜히 동남아와 동북아,시베리아까지 몽골로이드라고  한통속으로 묶이는게 아니다...  코카소이드집단간의 유전적 차이보다...

몽골로이드 집단간은 차이가 훨씬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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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그림을 보면서 알수있는 점이 하나있는데...   인종을 구성하는 부분에서 피부색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다..

한국에선 얼굴이목구비와 얼굴골격으로 남방계니 북방계니 이런 개념을 적용하지만... 이런건 의외로 유전자에서

차지하는 부분이 적고.... 피부색이 비중이 가장 높다...

배트남인은 황색피부형질이 뚜렷한 편이어서 그런지....  중국,일본같은 동북아와 거의 차이가 없는편이다...

남방계스러운 이목구비는 상당히 많은데....   반면 캄보디아같은데는 피부가 좀더 어두워서인지.. 동북아인과

약간의 차이가 있는것 같다...  

 

인종을 구성하는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건 피부색이고,,, 이목구비같은건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다...

그래서 한국인이 일본인하고 유전자가 가장 비슷한게... 쌍꺼풀,외꺼풀같은건 애초부터 전체 유전자구성에서 아주 작은 부분에

불과하기에.... 일본인이 한국인보다 쌍꺼풀이 많다고... 유전자가 아주 현격한 차이가 있는게 아닌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