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 대해 더 냉철하고 정확하게 아는 것.
우리가 각기 다른 곳으로부터 왔으며, 똑같은 속성을 공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확실히 하는 것.
우리나라 인종 구성에 대해 극단적일 정도로 깊은 관심을 가지는 것.
같은 인종의 사람들과 무리를 이루고 그 무리"안"에서 공감을 쌓는 것.
혹자는 우리의 단일성(허구의)을 부정함으로써 개인 간에 거리가 멀어지고 화합에 악영향 준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것은 틀리다.
우리의 차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너와 동질의 개인을 발견하는 데서 진정한 질서가 구축될 수 있다.
종종 나의 가치관이 우리 국가의 것과 어째서 이렇게 다를까라는 고민을 할 것이다.
애초에 너와 동질이 아닌 여러 개인들을 모두 같은 종류의 것으로서 "같은 나라사람" 혹은 "하나의 겨례"로 전제하는 데서 문제는 시작되었다.
현대 사회에 racism혹은 인종divide가 존재하지 않는 나라는 없다. 과거에도 없었고, 미래에도 없을 것이다.
다양한 종들로의 분화. 그리고 그 종들이 가지는 특수성이 미지의 균형을 이루는 것. 이것이 자연이 설계된 본 모습이다.
너 자신을 알고 너와 비슷한 사람을 찾아서 무리를 만들어라.
너의 의견에 동조하는 무리를 찾는데에서 그 의견은 더 강화될 수 있을 것이다.
공동체의 혼란은 공동체를 "국가"가 아닌 당신의 "인종집단"으로 한정함으로써 해소될 수 있다.
무커
관념론이 달라도 너무 달라서 문제점 하나씩 따지기가 너무 오래 걸리겠다. 처음부터 끝까지 어떻게 이렇게 공감가는게 하나도 없는지 신기하다.
다시 보니 "우리에 대해 더 냉철하고 정확하게 아는 것." 이 것은 공감한다. 아무래도 다른 의도로 해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