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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딱이가 초재의 고집이라 한 말에 무슨 근거로 하는가 했더니 약 2년전에 분자인류학논단에 초재가 금이라는 사람의 댓글에 올린 글을 보고 알았다.


비교적 진지한 사람만 본다면 초재 갤러리에 드나드는 사람이 많아서 쉽게 지적을 하지 못 하는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한다.


전혀 자신주위의 말이라고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자신한테 해야할 지적을 남에게 돌릴려는거 같아 안타갑다.


C N Q O 의 분포도를 성격으로 연관 시켜 C는 공격적이고, N은 조용하고 모험/도전적이지 못해서 시베리아에 살고, Q는 호기심이 강하고, O는 소란스럽다는니.


성격이란 개인의 유전자, 자라온 환경,사회등 형재끼리도 크게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쉽게 하플로랑 연관 시킨다는게 내가 생각 해왔던 초재와 많이 차이가 있다는걸 느꼈다.  하플로가 성격에 영향이 끼친다고 생각하기전에 먼저 옛 사람들의 환경을 먼저 고려했어야 한다.  시베리아의 N은 순록(아님 그당시의 사냥감)을 따라 쭐어드는 툰드라를 따라가지 안았나 생각해 본다. 시베리아의 삶이 혹독해서 수가 적고 남방의 다른 사람들은 농사와 풍부한 자원으로 인구 증가에 많이 도움됬다고 본다.  결국 자원과 기술의 중요성이 크다고 본다.  일본 사람이 한국을 다스린 것을 자신들의 위대한 유전자로 보는 거나 마찬가지이다.  일찍이 외부와 교루해서 더 나은 전쟁준비를 한걸 완전히 무시하고 자신들이 무조건 잘나서 그랳다는 거나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