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서 예맥조선이 올린 아라가야 관련 다큐봤는데

일본에서 가라 라는 뜻이 외국의, 외국문물의 란 뜻이 있다하는데 가야에서 나온 단어라고 함. 고대일본인에겐 가라인이 최초의 외국인이였다고한다. 꽤 다르긴했던것같음.

가야와 연결되는 지명은 다수가 오사카 이 근방에서 나타나는데, 이지역은 O2b1a대비 O2b1b와 C2, N등이 높은 지역임.

개인적으로 O2b1b가 동중국해(남해)에서 크게 확장하여, O2b1b1-L682은 남으로 오키나와, 북으로 반도,만주. O2b1b2-K3는 서로 가서 대만,남중국으로 갔다고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는가들.

만약 가야가 O2b1a였다면, 야요이와 시대차도 꽤나고, 고대에 남중국에서 올라왔을 가야의 C2가 매우적다는것도 이상하다.(반면 반도 남부나 조선족이나 일본이나 O2b1b가 높은 지역은 C2비율도높다)

O2b1a가 일본분화든 동중국해분화든간에 둘째로 만주에서왔다면 반도는 잠시 거쳐가는 지역이였을지도모르지않나싶다.

가덕도인골보니까 O2b C2같은 부계도 의외로 몇천년전만해도 확장전이라 영향력이 적었을것 같기도하다. D2 반도설에 회의적이였는데 경상도의 높은 M7a비율과, 오키나와의높은 D4비율이 있는걸로 보아, 꽤나 고대에서부터 인종이 들락날락거렸을것 같다.

다큐보니 아라가야가 너무 앞선 세계관을 갖고 여러 가야신라백제 세력들과 평화를 취하려했으나, 백제 신라의 정신없는 팀킬과 탐욕에 의해 일본으로 건너가 새로운 세계를 준비했다하는데 가야가 O2b1b든 O2b1a든 간에 반도에 남아있었으면 일반한국인들과 멘탈이나 가치관이나 꽤나 이질적이였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