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왕족 부여씨 고구려왕족 고씨는 하플로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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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왕족 부여씨 고구려왕족 고씨는 하플로 뭐냐?
백제 왕족 부여씨라는 참신한 개소리는 뭐고. 그냥 중화 짱개 새끼지. 이번에 무령왕릉에서 발굴된 고인골의 유전자 DNA를 분석한다고 했는데 결과가 아직 안 나왔나? O3가 나왔을 것인데. 고구려는 O3와 C3일 것으로 보면 된다.
혁신이 돌아 왔구나. 가덕도 얘기 나올때 쯤이면 나올줄 예상했었는데 엉뚱한 글에 댓글을 올리는구나. R1a, C3 외엔 관심 없는건 아는데 흉노 하면 Q도 빼노을수 없으니 위의 Q1a1 자료도 참가해라. 너의 흉노>월지국>인도설 에도 도움이 될꺼다. 아님 너가 증오하는 O3 자료 보면 흥미로운 소설 쓰는데 도움 됨. 한족의 지역에서 Q가 O3보다 조금 많이 나오고 O3 중에 귀족 22% : 평민 33% : 노예 44%. Q는 27% : 73% : 0%
젝쉬가 본좌의 블로그에서 댓글로 본좌의 강림을 희망하길래, 본좌가 친히 와봤음이다. 수준 없음은 여전하군. 껄껄껄. 본좌의 통찰은 신계에 입문한 경지. 앞으로 살아가며 이를 계속해서 입증시켜보일 수 있도록 할 예정임이라.
"강림" ㅋㅋㅋ 여전히 흉노신라 컬트 지도자 답다. 땡구아레스도 혁신이 너랑 같은 과 지만 너 만큼 웃끼지 않아서 나도 너가 돌아오길 기다리고 있었다. 내가 및에 오린 글 중에 초재나 무커를 비판한 내용에 따르면 너의 여러 발언도 비평없이 넘어 가면 안되지만 초재나 무커 만큼 너의 발언을 진지하게 듣는 사람들도 많치 않고 너의 의도도 뚜렸하게 해서 초보들의 혼돈은 가저 오지 않는다고 내 자신에게 합리화 한다.
165 오랜만이네? 푸하하핫.
예전에 일본 자료들에서 본 기억에 의하면, 고구려가 망할 때 일본에 눌러앉은 고구려 왕족(+귀족?)을 고마(高麗)씨라 한다. 이들은 족보를 충실히 기록했는데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족보에 속한다.(일본은 본관이 수 만개 이상이라 족보의 신뢰성이 높을 듯 하다.) 고마씨엔 영류왕계와 보장왕계가 있다.시간이 지나 여러 가문으로 갈라졌고 그 중 하나가 아라이(新井)씨인데, 영류왕계이다.(계보는 http://www.myj7000.jp-biz.net/clan/03/03015.htm) FT-DNA인가에 아라이씨가 Q1a1(M120)으로 나온다.(勝俣氏도 Q1a1이 나왔는데 勝俣氏가 아라이씨 형제인 勝氏와 관련있는지는 모르겠다.) 참고하기 바란다.
└ㅇㅋ때유
땡큐.
일본자료 더 찾아보니, 카츠마타씨는 승오勝俣 또는 승우勝又라고 쓰는데, 간무천황 후손인 천엽千葉(치바)씨의 일파라고 한다. 그런데 간무천황은 사실 백제계라고 한다. FT-DNA에 있는 아라이씨는 치바현 출신이고, 카츠마타 성씨도 유래가 치바현인데, 모두 고마군이나 고마신사에서 멀지 않다. 그렇다면, 고구려 백제 왕족이 모두 Q1a1과 관련된다?
참고로, 하플로 Q인 아메리카 원주민이 조우관을 항시 착용하며, 3천년 전 산서성 운성시에서 발견된 Q1a1-M120인 붕백(붕국 제후)의 종족을 중국학자들이 적족(翟族)으로 추정하는 점에서 보듯이 조우관은 원래 하플로 Q의 오래된 전형적인 풍습이다. 적(翟)은 꿩, 꿩 깃털을 뜻한다. 그런데, 삼국사기 등에 북부여를 세운 해모수가 외래인으로서 원 부여를 무혈 접수할 때 오우관(까마귀 또는 검은 깃털 관)을 쓰고 왔으며, 고구려 역시 조우관을 애용한 점이 공통이다. 그 밖에도 여러 풍습이 유사하다.
사서의 기록이 모순되는 점도 있지만 종합해 보면, 부여를 다스리던 해부루의 재상 아란불이 꿈에 천제가 와서 자기 아들이 그곳을 통치하려 하니 너희는 동쪽 가섭원으로 가라 했다는데, 이것은 단순한 꿈이 아니라 실제로 강력한 외부세력이 그런 요구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 사서엔 이렇게 해서 기원전 57년에 해모수가 부여 도읍에 와서 북부여를 세웠는데 자신을 천제의 아들이라 칭했다. 해모수 아들인 주몽 역시 천제의 자손이라 자신을 칭했다. 그런데, 당시 해부루의 원부여는 강성한 국가였는데, 이런 국가에게 명령 한 마디로 나라를 양도받을 수 있고, 그 파견자들이 '천제지자(天帝之子)'를 칭할 수 있는 세력은 당시 흉노 밖에 없다.
북부여는 기원전 57년, 또는 그 이전에 기원전 3세기경에 건국되었다는 설도 있는데 이때는 흉노가 북방의 패권자였다. 만주지역 역시 그 영향하에 있었다. 사마천의 <사기>에 보면 한나라가 고조선을 멸한 뒤 한무제가 '흉노의 왼팔을 잘랐다'고 표현했다. 그런데, 길림대 이홍걸 논문(2013) 등을 종합하면 흉노의 왕족은 Q일 가능성이 높다. 또 이런 점들을 종합하면 북부여와 고구려 초기 지배층은 Q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고구려는 태조왕 때 해씨에서 고씨로 왕통이 바뀌었는데, 같은 Q의 하위분파 간의 권력이동에 불과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고씨왕족 후손으로 추정되는 일본성씨들이 Q인 것을 보면...
한가지 주목할 점은 中山國이다. 앞서 붕백이 적족이라 했는데, 적족에는 적적赤翟, 백적白翟, 장적長翟 등이 있었다. 그 중 백적의 선우부(鮮虞部)가 이동하여 하북성 북부의 동이족 국가인 중산국을 기원전 414년에 재건했는데 기원전 296년에 망했다. 이후 그 왕족이 어떻게 됐는지 확실치는 않다. 한편 흉노는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확실치 않으나 기원전 210년경에 이르러 갑자기 강력한 세력이 되어 역사에 등장해서 기원 전후까지 북방의 패자였다. 백적 선우(鮮虞)와 흉노 선우(單于)는 한자가 다르나 이것이 음차라는 점에서 보면 서로 관련이 있을까?(한편, 동이족 선우씨는 이와 다른 혈통이니 혼동말 것)
산서성 남부 운성시에 있던 주나라 제후국인 붕국의 제후 붕백의 족원은 하나라 왕족일 가능성이 높다. 중국 보리박물관에 있는 한 동궤(나라제사에 쓰는 기물)에 '붕사(倗姒)'에게 선물한다는 표현이 있는데, 고대 중국에서 부인을 '출신국+성씨'로 지칭하는 관례로 볼 때 붕사는 붕국출신 사성부인이다. 그녀는 아마 다른 나라 제후부인이 된 붕국제후의 딸일 것이다. 그런데, 사(姒)성은 하나라 왕족성씨이니, 결국 붕족은 하족 후예이다. 또 그런데, <사기>에 흉노도 원래 하나라 왕족 후손이라 했다. 그리고, 붕백이 Q1a1이다. 또 중국 서북부 흉노왕정(우현왕정 추정)에서 Q(Q1a1은 아닌 듯)의 고인골만 나왔다. 이런 점들을 보면 하위 분파는 확실치 않으나 흉노 선우역시 Q일 가능성이 높다.
선우는 우현왕과 같을 수도 있고 다를 수도 있어서 Q 중 어느 하위인지 확실치는 않다. 사서엔 지배층이 한 가계처럼 묘사되나, 사실 지배층 내에서 권력교체가 이루어졌음에도 정통성 확보 차원에서 그렇게 포장된 경우도 많다. 해모수는 흉노 선우 자손일 수도 있고 단지 선우 부족인 연제씨족으로 부여에 파견된 것일 수도 있다.(당시 원부여에게 '너 동쪽으로 가'라고 명할 수 있는 패권자는 흉노 뿐이다.) 어쨌든 여러 정황상 그의 하플로는 Q, 그 중에서도 Q1a1일 가능성이 높다.(만주 한반도 Q는 거의 다 Q1a1) 그러므로, 고구려 초기 해씨왕족은 Q1a1으로 봐야 한다. 고씨왕족은 분명치 않으나 위에 언급한 바와 같이 일본 내 추정후손들이 Q1a1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