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대문명중에 3개를 무려 코카소이드(백인) 인종이 세웠고 나머지 중국 황허 문명도 사실 니그로이드 인종이 세웠다는 학설이 유력하다.
밑에 증거들 제시한다.
1. 메소포타미아 문명
증거 1. 현재 학계에선 메소포타미아 문명을 세운 수메르인들의 직계후손으로 가장 유력한 이들로 마쉬 아랍인(Marsh Arab)인들을 꼽고 있는데 연구결과 이들의 하플로그룹은 J계열의 코카소이드 하플로로 판명. 또한 이들의 하플로그룹이 고대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확산되기 시작한 시기가 수메르 도시국가들이 형성되던 시기와 딱 맞아 떨어짐.

증거 2. 수메르인들의 외모를 표현한 조각상들을 보면 죄다 장두형 두개골에 푸른눈과 오똑한 코의 외형을 보유하고 있음. 역시 누가 봐도 코카소이드 인것으로 확인 가능하다.
2. 이집트 문명
증거 1. 관련 논문들을 찾아보면 이집트 선왕조 시대 떄부터 지중해 백인 인종이 주류였음. (피부색깔은 까무 잡잡 했지만 인종적으로는 백인에 속한다고 표현한걸로 봐서 딱 지금의 북아프리카 인종을 떠올리면 됨).
심지어 이집트 문명의 '흑인원류론'을 주장하는 학자들마저 "이집트 문명을 세운건 니그로이드 인종이 아니다" 라고 고백. 순수 니그로이드 인종들은 18대 왕조 이후부터 출현하기 시작했다고 함.
증거 2. 신석기 홍적세(洪績世) 때부터 이집트 원주민들의 인종적 구성엔 큰 변화가 없었다고 함. 거기다가 유전적으로도 현대 유럽과 북아프리카 인종과 유사하다고 판명.
증거 3. 두개골 형태학 분석. 선왕조 시대 이집트인들의 두개골이 유럽인들의 두개골과 거의 일치.
증거 4. 현대 알제리, 튀니지, 이집트인들(코카소이드)의 DNA를 분석해본 결과 "신석기" 시대 때부터 북아프리카 기원이라고 판명.

3. 인더스 문명
초기 인더스 문명의 인종구성은 좀 복잡하지만 그 주류인종이 '코카소이드' 였음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실제로 고대 모헨조다로 도시에서 인골을 출토 해본 결과 대다수가 코카소이드 형 유골이었음. 또 토착민인 드라비다인들이나 문다족은 학계에서 오스트랄로이드와 코카소이드 혼혈로 보는게 정설이다. 고로 인더스 문명은 최소한 코카소이드 혼혈이 세웠거나 아니면 코카소이드 인종이 중추적인 역할을 했을 확률이 매우 높다. 물론 현재 인도가 코카소이드 주류 국가라는건 두말하면 잔소리.
R1a 하플로그룹은 동유럽과 인도에서 자주 보이는 코카소이드 계열 하플로그룹이다.
4. 중국 문명
아마 이 부분이 가장 충격적으로 다가올수도 있는데 사실 중국문명의 원류라 불리우는 룽산문화나 황허문명은 몽골로이드 똥양넘들이 아닌 흑인 니그로이드 인종이 세웠을 확률이 매우 높다.
링크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1404303
최종 결론 : 코카소이드 백인인종이 세계 4대문명중에 무려 3개를 세웠으며 심지어 유일한 동양권 문명인 중국문명도 사실은 흑인 니그로이드 인종이 세웠을 확률이 매우 높다.
이렇게 몽골로이드 똥양인종이 자력으로 세운 문명은 단 하나도 없다는 사실만 봐도 몽골로이드의 열등함이 증명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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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이 확실
저새끼들은 북아프리카인, 아랍인, 유럽인, 페르시아인, 인도인 등등 죄다 코카소이드로 몰아넣고 다 백인이라고 지 좆대로 주장하는 놈들인데 뭐. 그리고 그마저도 이집트 문명은 니그로이드 흑인들이 세웠고, 인더스 문명은 아리아인들 들이닥치기 이전에 오스트랄로이드 계열 사람들이 세운거임 ㅇㅇ 저딴 개소리에 쳐 속고살지 마라 병`신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