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우리말 중에서 그 어원을 알게 된게 몇가지 있어서 쓴다.
배달 민족이란 말이 있지... 이 말을 두고 배다른 민족이니 뭐니 말이 많은데 이게 몽골어에서 왔다.
몽골어로 "바타르" 라는 말이 있는데 이게 "영웅"이란 말이다.
몽골 수도가 "울란 바타르"인데 이게 "붉은 영웅"이란 뜻이다.
바타르 -> 배다르 -> 배달....
우리 말중에 "겨레"라는 말이 있지.. 민족이란 뜻... 신문 이름도 한겨레가 있고 말이야.
이게 몽골어 "그르"에서 왔다. "족속,민족(그룹)"이란 뜻이다.
그르 -> 겨레....
몽골어로 "바타르 그르" 하면 "영웅 민족"이란 뜻이며 우리가 말하는 배달 민족이 바로 영웅 민족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고려시대때 들어왔다. 몽골 제국 시절이지... 이당시 고려에 있던 몽골인들.... 세계를 지배했던 몽골인들의 자부심이 대단했겠지..
당시 몽골인들이 스스로를 "바타르 그르(영웅민족)" 라고 외치고 다녔겠고 이게 고려시대 조선시대 거치면서
바타르 -> 배달......... 그르 -> 겨레... 우리는 배달 민족... 영웅의 민족 이렇게 된거다.
신라의 수도 "서라벌".....서라벌이 무슨 뜻이냐 하면 궁전 도시란 뜻이다.
트루크어 인데... 흉노가 건국한게 신라.... 당시 흉노족은 중앙아시아를 비롯해 몽골 초원까지 광대한 영토를 수백년간 지배했었지...
흉노의 언어가 트루크어의 기본이 됐을게 뻔하고...
지금 터키어 중에서 "사라"는 궁전을 뜻하고 "불"은 많다 라는 뜻으로 도시를 뜻하기도 하다.
터키의 수도가 이스탄불 이고 카불 이라는 도시고 있고 이렇게 "불"은 도시를 의미하는데 쓰인다.
트루크 언어로 "사라" = 궁전, "불" = 도시... 사라불은 궁전 도시.... 서라벌 !!!!!!
결국 신라의 수도 "서라벌"은 "궁전이 있는 도시" 즉 왕이 있는 도시, 수도 라는 뜻이다.
단군... 단군의 뜻은 알타이어로 탕구르 에서 왔다. 탕구르는 "거룩한" 이라는 뜻이다.
탕구르 -> 단군... 단군 왕검... 거룩한 왕검..???
바뜨르 케레이... 이 말 부터 알고 시작해야할듯..
카자흐 역사책 케레이트.. 한국말로 겨레들.. 케레이는 겨레.. 트는 들.. 몽골어로 복수형 트.. 카즈흐어로 복수형은 다르.. 북방계 알타이언어의 특징이 민족들 명칭에는 꼭 복수형을 붙입니다.. 트나 다르 타르..타타르 탕구트 부리야트 이누이트 메르키트 케레이트..
우리민족의 시원이 파미르 고원에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즉 신장 위그르자치구죠.. 카자흐 역사에서도 파미르 고원에서 시작돼서 알타이 산으로 이동해서 다시 바이칼로 이동해서 지금의 카자흐 민족이 되었다고 합니다..
알타이에서 알은 금을 뜻하고.. 타이는 산입니다.. 탄이라고 하고요.. 즉 알타이산은 우리말로 번역하면 금산입니다.. 또 천손민족들이라고 하늘에서 내려왔다고 합니다.. 금성에서 내려왔다고 하죠.. 고지도에 보면 바이칼 호수에서는 키르키즈인들이 살고 있다고 나옵니다. 키르키즈인들은 금성을 졸본이라고 합니다... 졸본 홀본 어디서 많이 들어보지 않았나요?? 그리고 천문학으로 돌려서 고구려의 지역을 추정하면 바이칼 호수로 나옵니다..
고조선의 수도가 아사달이라고 하죠.. 이걸 중국어로 아스따.. 따는 원래 고대 우리 발음으로 땅을 뜻합니다.. 천자문에 하늘천 따지.. 즉 아사달은 아스타입니다.. 지금도 카즈흐 수도는 아스타나입니다..
정리해보면 한=환=칸=훈 다 같은 의미로 쓰이는데 방대한 지역에서 서로 음이 변하면서 생긴 차이입니다.. 환국과 같은 역사를 공유하는 나라는 알타이언어를 쓰는 대부분의 나라들이 모두들 주장하는 역사입니다..러시아도 마찬가지고요.. 지금은 슬라브계가 점령하고 있지만..
알타이 언어를 쓰는 대부분의 나라들이 이러한 환국의 역사를 주장하고 있지만.. 일제 식민지에 의해서 식민사관에 쩌들어있는 사람들은 국뽕이니 뭐니 하면서 비난하고 있죠.. 물론 환국이 우리만의 역사고 우리가 지배한 역사라는것은 아닙니다.. 환국은 실존했던 나라고 바로 북방민족들이 모두들 공유한 나라입니다.. 그것은 바로 언어가 증명합니다.. 언어의 어순과 발음 뜻.. 물론 한반도는 후에 오랜기간 북방 유목민족들과 분리되어 동떨어져 있으면서 변했고.. 유목민족들은 꾸준한 교류와 정복하고 정복 당하면서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는것이죠..
아 또 당나라 범어잡명에 고구려는 모지리로 나옵니다 한자 그대로 우리 발음으로 읽으면 무구리.. 그리고 일본에서는 우리나라의 호랑이보다 더 무서운 곳감이란 이야기 처럼 일본에서는 우는 아이에게 무쿠리 고쿠리가 잡으러 온다고 하면 우는 아이가 울음을 멈춘다고 하죠.. 여기서 무쿠리 고쿠리는 몽골 고려를 뜻합니다.. 또 고대 중앙아시아에서는 몽골을 모쿠리 라고 했습니다. 즉 몽골은 고구려를 뜻하는 또 다른 언어라고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