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고조선 진국시대 이전
그럼 원시시대인가?
대다수의 O3와 O2b들의 대량 유입이 있기 이전에 존재했던 한반도의 토착민들은 어떤 루트를 거쳐서 왔고 어떤 인간들이냐에 대한 의문이다
현대까지 이어지는 그 숫자는 아주 미미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궁금하다
전에 몇몇 사람들의 글을 보았는데 남방계통에서 흘러들어와서 거의 흑인이나 동남아 흑인 비슷한 느낌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몽골의 C 하플로가 한반도를 거쳐서 몽골에 정착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즉 한반도에 남은 C는 몽골의 침략 등의 영향이 아닌 몽골에 도달하기 전에 C)
얼마나 신빙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대로 만주 등의 북방을 통해서 들어왔거나, 무난하게 그 당시에는 황해가 중국과 연결되어 있었으니 중국에서 왔다거나
남방, 남방 바닷가, 중국, 북방 모두를 통해서 사람들이 이리저리 모여서 교집되었고 각자 정착해서 산발적으로 살고 있었다고 볼 수 있는 견해도 있을 것 같다.
실제로는 어떠한지??
그리고 어떻게 보는지?
O2b1b, O2b1a, C2-S, O1a1는 동중국해. O3다수, C2-N, N1, Q는 요서 및 만주. 오키나와 O2b1b도 개인적으로는 동중국해에서 갈라져나간 토착으로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