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526 중에서도 NO 가 속한 K2a 인 듯 싶음.
CTS11667+
Z4842/M2308+
Z12216-
Z4845/M2313-
Z12176-
Z4952/M2339-
F650/M2346-
NO 가지에서 초창기에 갈려 나간 종자인 듯 싶음.
따라서 NO가 인도쪽으로 해서 남방으로 왔다는 설은 재고돼야 할 듯.
웃기게도 원래는 NO 가 북방이고 PQR 이 있는 K2b 가 남방일 수도.
원래 그러면 웃기겠다하고 상상을 해왔는데 실제로 그런 일이 일어나니 흥분됨.
그리고 꼬꼬닥, 분자인류학 카페에서 내 글을 인용하면 출처를 밝히기를 바람. 초재한데 알랑방귀만 뀌지 말고.
그냥 그 가지 하나만 재주 좋게 그 시대에도 시베리아까지 올라간 거 아니야?
SNP 대조는 내가 한 게 아니라 Magoon 이라는 애가 한 것임. 나는 출처를 밝힘.
no가 기원인 어쩌니 저쩌니 해도 지금까지의 전반적 역사를 보면 칭챙총/똥송의 표상이지.
삐딱이, 계속 보니 무엇이든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들면 적대적으로 여기는 거 같은데, 그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 경향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