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rror.enha.kr/wiki/제주도 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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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1월 현재 제주도 사투리는 "제주어"로서 유네스코에 의해 소멸 위기의 언어 가운데 4단계인 '아주 심각하게 위기에 처한 언어(critically endangered language)'로 등록되었다.


 제주어가 빠른 속도로 소멸되고 제주도 사람이 비교적 완벽한 표준어를 하게 되는 데에는 이유가 있다. 제주도는 4.3사건 이후 섬 전체가 빨갱이로 낙인찍혀 차별을 심하게 받았고,[24] 차별을 피하기 위해서는 제주도민임을 나타내는 사투리를 반드시 버려야 했기 때문이다. 특히나 제주도는 일자리 문제 등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육지로 가서 생활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이러한 경향은 더 심해질 수 밖에 없다.[25] 이는 제주도 전체에 영향을 끼쳐 제주 토속적인 것 모두를 촌스러운 것, 버려야 할 것으로 몰고가게 된다.

 제주도에서 제주어는 교육과 훈육의 대상이었다. 수업중 제주어를 사용한 교사는 장학관에게 지적을 받았고, 제주어를 사용하는 학생은 수업중에는 반드시 표준어만 사용하도록 강요받았다.# 제주어를 사용했을 경우 어떻게 되었을지는 각자의 상상에 맡긴다. 구하기 힘든 야구방망이보단 각목이나 당구 큐대가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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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사악하다..


사악한 남제(남괴제국주의) 넘들의 탄압에 의해


제주어가 말살되고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