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란전 앞두고 나온 기사에 가보면 대신라선봉화랑이라는 유치찬란한 아이디를 가지고 다음과 같은 댓글을
반복적으로 올리는 얼간이가 있음.
그러면 또 jeksh 는 그놈이 성질은 ㅈ ㅗㅈ같아도 은근히 많이 안다 어쩌고 저쩌고 하며 편들겠지?
무식한 과메기 촌놈쪼다들이 세트로 놀고 있음. 카악 퉤.
내가 수많은 쪼다들을 봐왔지만 165만한 쪼다는 없음.
그냥 공상으로 이런 찌질한 놈이 있으면 정말 혐오스럽겠다고 생각할 만한 모든 성질을 다 가지고 있음.
정말 엽기적임.
그놈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전라도를 미워하는 게 아니라 외국인을 빤다는 것임.
하여간 이 촌놈을 어이할꼬?...
혁신이 노가다로 쌓은 글로벌 인맥 ㅎㄷㄷ하다고함. 전부 제3세계인
그놈이 어쩌다 맞는 것 같은 착각을 주는 몇개도 사실 추적해 보면 일베충이나 쪽발이들이 항상 지껄이던 것임. 전혀 새로운 것은 없음. 그나마 세부사항을 보면 맞지가 않음.
삐딱이, 혹시 출신이 전라도? 예전부터 여러번 느낀 거지만, 경상도와 일베에 대한 굉장한 증오심을 가지고 있다.
혹여 이런 말했다고 나를 일베하는 경상도인으로 여길 거 같아 밝히는 건데, 참고로 나는 전라도 광주 토박이에 외모부터 호남형이라고 비하하는 넓고 납작하고 광대, 하관 발달한 얼굴에 체형도 두꺼운 편이고. 정치성향까지 중도 좌파로 그놈들이 보기엔 성골홍어라고 트집잡기 딱 좋은 사람이다.
이것도 그렇고 당신은 만사 경멸하는 게 참 많아. 지금껏 당신을 보아오니 이제는 당신이 그나마 경멸하지 않는 게 뭐가 있나 궁금할 지경이다.
너희 전라도는 촌놈 아니냐? 촌놈경멸.
내가 다른 데서 쓴 즐라도 경멸글을 보면 경악할 것임. 그래도 나는 일베충들처럼 쪽발이를 빨면서 조센징 어쩌고 하며 즐라도를 까지 않음. 갱상도와 즐라도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갱상도가 훨씬 큰 문제임.
그리고 즐라도 은근히 친일파들임. 쿨한 척 보이려 친왜 하는 것들은 그냥 인권이고 뭐고 다 잡아다 믹서기에 갈아 죽여야 함.
삐딱이 충북이라하는거 같던데. 알렉산드리아, 혁신한국이 일여년전 싸질러놓은거 재탕으로 자꾸 충남(O3) vs 경남(C2, O2b) 구도로 가는 사이에서 가만있으면 전라도, 경북과 같이 어부지리 보는 지역인데, 미국에 오래사셔서 그런지 정의감이 높으심.
삐딱, 당신이 인정하는 건 뭐가 있지? 독일, 북유럽? 아니면 오로지 자기 자신 뿐인가?
혁신의 망상이 괴랄하다지만 까놓고 말해 인성이 동급이면 외모나, 타고난 미적 센스나 압도적으로 중근동종자들이 짱깨보다는 낫지. 그가 감탄해하는 이란 축구감독도 여기서 처음 보는데, 그의 감탄에 완전히 납득할 미모를 갖추었네.
쪽빨이? 이것도 대부분 세뇌에서 비롯된 반일감정 배재하고 일본만한 아시아 문명세계가 있나? 지금껏 단절과 공백없이 세련되고 우아한 성격의 문화와 그런 탐미적 가치가 지배된 세계가 말이야! 사실 일본은 아시아라고 하는 것도 잘못 되었다. 일본은 아시아의 카테고리에 포함시키기엔 독자성과 아시아와 이질성이 너무 강해. 일본은 태평양 위에 가장 고고하게 떠있는 연꽃이다.
현대 한국은 일본의 영향과 서구화로 그나마 인간구실을 갖추었다. 내 생겨먹은 건 조센놈 치고도 조센놈스럽고 항상 조금이라도 이상에 가까워지려 노력하다만, 그럼에도 어쩔 수 없는 타고난 조센스러운 천박함이 지배된 결국엔 조센놈인 놈에 불과하다만 조선이라고 하는 것의 과거의 본디 꼴과 미래영검 벗어 낼 수 없는 숙명적 천성이 아시아의 가장 열등한 부분들을 모아놓은 거 처럼 열등해. 조센놈이 그러한 숙명의 추접함을 벗어낼려면 더욱 더 일본화, 서구화 되어야 하지!
김, 이 박! 이런 칭챙총식 최고로 우스꽝스러운 이름들을 자신의 아이덴디티로 삼아야 하는 것부터가 비극이다. 죠몬의 고귀한 혈통과 우아한 일본 문명으로 말끔하게 일본화 되기라도 하면 좋다면 그것은 허황이고 예정된 서구화의 세계 정복이 가장 먼저 완료되는 동아시아 선두지역이 그나마 현실적으로 내 시대에 바랄만한 한반도와 한반도 주민들의 구원의 미래다!
내가 혁신의 증오에 동의하는 게 있느데, 그건 동아시아의 모든 열등성의 시작이 짱깨들의 똥푸더기같은 동네라는 거다. 징그럽도록 추접한 건 동남아가 더하지만 다운 증후군이 기본 형질인 몽골인종과 농사만 지어되서 아무거라도 먹어야하는 거렁뱅이 생활양식의 발생과 확상이 더 끔찍한 짱깨 똥푸더기 동산에서 일어났다.
아시아의 가치는 딱 하나다! 일본의 탄생에 일조했다는 거! 물론 도래인 종자가 가져온 동아시아적 열악성에도 일본이라는 빛나는 태평양의 찬란한 태양제국을 이룩한 것에는 죠몬인종의 고귀함과 열도 토지의 신령스러움이란 독보적 탁월한 열도세계의 숙명적 우월함에 있지맘 말이다.
나는 서울사람임. 아주 오래 전으로 올라가면 충북 쪽으로 올라간다고도 할 수 있지만...
이란놈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저질스럽고 치사한 민족. 자신들은 클래시하고 멋있다는 착각을 함. 경기전에 상대팀에게 꽃을 선사한다든가... 자기나름대로 멋있다는 착각에 유치한 쇼를 많이 함. 웃기는 것은 페르시아 제국 때도 그런 유치꼴값을 많이 떨었다는 것임. 페르시아 왕이 알렉산더에게 쫓기다 발각되었는데 죽으면서 알렉산더에게 고맙다고 한다든가... 유치한 전라도 촌놈들은 멋있다고 감동할지 몰라도 나처럼 산전수전 다 겪고 다양한 인종을 만나 본 사람에게는 그냥 유치가 하늘을 찌를 뿐.
전라도든 경상도든 2같은 놈들은 믹서기 재료로 0순위임.
이란놈들은 지난 1500년 동안 90퍼센트 가까이 타인종의 지배를 받았다든가 인구에 비해 스포츠를 지지리 못한다든가 그나마 하는 애들은 대부분 투르크 계통의 소수민족... 등등에서 짱개와 아주 유사함. 아랍애들보고 침대축구한다고 ㅈ ㅣ 랄하면서도 실제로는 자기들이 더 심하게 함. 정말 열등감에 찌들고 그 반대급부로 근거없는 인종적 우월감에 도취되어 있는 게 그들. 배배 꼬인 심성. 공격적인 성격을 뒷받침 해주지 못하는 열등한 신체... 카악 퉤.
그리고 이란감독 케이로스는 포르투갈 놈임. 무식한 전라촌놈에게는 외국인은 그저 멋있겠지. 푸하하핫. 카악 퉤.
이란과 쪽발이하고 축구시합하면 나는 쪽발이 편 듦. 한국얼간이 청소년들은 이란놈들이 털이 복실하게 난 멋있는 아저씨들이라는 착각에 빠졌음. 애ㅅㄲ들이라도 그냥 껍질을 벗겨 죽여야 함. '그냥 모르고 그랬어요' 하며 순진한 척하며 꼴값떠는 청소년 애ㅅㄲ들을 한 50만 잡아 들여 모가지를 슬근슬근 잘라 죽이고 싶음.
껄껄껄. 본좌는 이란과 일본이 축구를 하면 누가 이겨도 무방한데 말이지. 왜냐? 일본은 가야와 신라 멀리로는 부여의 직계 후손이요, 이란은 우리 가야 신라와 사돈의 나라이자, 직계 조상중의 하나거든. 신라의 입수 쌍조문을 보면 신라에 페르시아 혼이 적지 않음을 알 수가 있지. 끊어진 그리고 잊혀진 역사를 되살려 다시 부흥시키고 부활시켜 민족으로 연결시키는 것에 본좌가 오늘을 사는 목적이 있는 것. 본좌는 망상을 하지 않느니라. 망상을 하지 않기 떄문에 부산 가덕도에서 백인 고인골 28기가 무더기로 발굴이 된 것이기도 하지.
우리 한민족, 가야와 신라의 주적은 북괴나 일본이 아니야. 오직 하나, O3유전자들 뿐이지. 그 종자를 멸종시킬 수만 있다면 북한의 핵, 일본의 이즈모항모를 빌려오는 한이 있더라도 이들 모두를 도살시켜야 한다는 것. O3유전자만 인류 역사에서 멸종시켜버릴 수 있다면 그 방법의 저열함이나 더러움은 따질 이유나 필요가 없을 것이다. 본좌는 짱개와 짱개 유전자를 쌍방간에 도살시키는게 제일 이쁜 그림일 것이라고 보는데 말이지.
그래 이제 할 말 할만큼 했으니 고백한다. 내 키 실제로 164 이고(1센티 더해준 삐딱이 고마워. ㅋㅋㅋㅋ) 내 하플로는 O3다. 내 거시기 11센티 밖에 안되는데 하도 인생이 각박하다 보니 좀 썰 풀었다. 그 정도도 못 봐주냐? 그래도 내가 한말은 한민족에 대한 충정에서 나온 말이니 길이 기억해 주기 바란다.
2 는 정통 쪽발 말투를 시전하고 있는 걸 보니 절라도 코스프레하는 성골 쪽발이구먼ㅋㅋ
2 는 국적과 본인이 인정하는 생김새와 정채성으로도 한국인이면서 열등감을 근거없이 과한 거만으로 극복하려는 혁신이와는 달리 아에 모든걸 포기하고 타국의 노애/압잡이로 나선다. 그럿게 섬기는 일본인들이 자신들을 비난할때チョクパルが 라는 단어를 써서 너 같은 놈들이 ‘조센징’이란 단어를 입에 달고 사는가?
'대신라선봉화랑'는 혁신이가 아닌거 같다. 69.114.*.* 처럼 혁신이 모방하는 놈임. 전에 보니 초딩 아님 지적 장애인 몇명 C3 검증 받으면 혁신이 화랑회의에 끼일 수 있는가 문의 하는 놈들 있었는 데 그 중에 하나라고 보면 됨.
나도 2의 대책없는 니뽄 반자이에 뭐라고 할 말을 잃었다. 왜인들이 그 스스로 '쿠다라나이'라고 하여 백제가 없는 곳에는 그 어떤 고귀함도 없다는 고백을 고대에서부터 해왔는데, 2는 5세기 왜(倭)열도의 왜왕 무(武)도 천히 여겨 정벌의 대상으로만 여겼던 모인(毛人)의 조상인 죠몬인을 고귀하다고 하니, 그 대책없는 울부짖음에 귀를 씻고 또 씻는다. 아무래도 2의 부계 하플로가 D2인가 보다.
한미르, 만약 내가 d2 하플로와 죠몬계 형질이 짙은 육체를 하고 있다면 이 정도로 조센인의 숙명에 한탄하지 않고 jeksh 이상으로 스스로를 특별히 여겼을 것이다. 불행히도 나의 외모와 기질은 여러번 밝혔듯 죠몬인과는 거리과 아주 멀고 o21b 혹은 c2e의 확률이 높은 전형적인 전라치다. 쿠다라나이따위는 에도시대에나 등장한 어휘이고 그 기원도 백제와 무관해. 그리고 백제는 신라와 함께 왕족을 인질로 보내던 나라였고 선왕이 죽자 인질로 있던 왕자가 돌아와 왕으로 등극했을 정도다. 당시의 열도세계가 지리적 문제로 문명 수준이 한반도에 비해도 현전히 뒤 떨어졌지만 부여계가 아닌 한계의 세력이 문명전파나 무역이 아닌 어떤 주도적 위치에서 영향을 준 적은 없다.
더욱이 일본의 하플로 분포를 보면 야요이인의 정보 가설은 완전한 몽상이다. 당시 일본 서부는 인구밀도가 아주 희박한 거의 빈땅이였다. 그런 수준에도 동일보다 덜 하지만 죠몬계의 비중이 1/3 이상 꾸준히 차지하고 있다는 건 몇 안되는 부락이라도 야요인인이 감히 정복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새로운 기술과 생활양식을 그들에게 보여주며 이주를 허락받고 동화되었다 보아야 할 것이다. 에미시의 토벌이나 근대의 아이누 정복으로 야요인의 죠몬정복 더 나아가 우월한 한반도인의 열도 정복으로 대입해 흐뭇한 정신승리를 하고 싶겠지만 그건 열도 내의 주도권 다툼이며 재빠르게 문명화한 측과 완고하게 원시의 삶을 고수하던 측의 대립으로 보아야 한다.
그리고 일본문명의 독특한 성격은 다른 동아시아나 세계 어떤 곳과도 다르다. 그들의 모든 분야에 걸쳐 우아함, 기품 어린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탁월한 탐미성과 경탄스런 기발함 자유분방하고 탐구성 등 일본문명의 우수함과 그것이 가지는 매혹적 특성은 너무나도 색다르단 말이다.그것은 여타의 세계와는 아주 남다른 다른 신령스럽다 해도 좋은 토지와 그런 곳에서 석기시대부터 살아오면서 유전자수준까지 체득되어있을 죠몬인의 기풍말곤 이해할 길이 없다.
물론 거기도 사람사는 곳이고 그들이 역사적으로 동아시아 해안가를 황폐화시키던 해적들이였고 최근에는 최악의 파시즘제국으로 폭주해 과거의 해절질 수준이 아닌 사상 최악의 참상을 벌인 일종의 원죄같은 게 있긴 하다. 그러나 그들의 명백한 우수함을 인정하지 않고 원죄 이상으로 그들을 깍아내리는 건 추악하고 열등하기까지 한 열패감과 질투심을 들어내는 것일 뿐이다. 또한 일본세계의 매력에 여타 세계인처럼 어쩔 수 없이 매료되면서 그러한 자연스러운 움직임에 스스로 역설을 가질려는 태도도 어리석을 뿐이라고 지적한다.
사실 중한의 대일 적개심은 중화와 소중화 의식같은 우스꽝스런 선민사상이 완전히 머저리들의 착각이였다는 걸 아직도 인정하지 못하고 일본을 동아시아로 간주한다면 그들이야말로 진정 나무의 꽃과 열매란 걸 인정하지 못하는 저열함 시기심과 아집이 가장 크다. 동아시아 문명은 일본이란 꽃이 만개하고 과일이 익어기에 가치가 있는 거다.
백제가 백제왕자를 왜국에 인질로 보냈다는 기록이 바로 여기에 있다. 삼국사기의 기록이지. '迎古王子扶餘豊嘗質於倭國者立之爲王 일찍이 왜국에 인질로 가있던 왕자 부여풍을 맞이하여 세워서 왕을 삼았다. 그런데 말이야 당대의 중국 역사서 구당서에는 이렇게 기록되어있어. 遣使往倭國,迎故王子扶余豊,立爲王 사신을 보내어 왜국에 가서 왕자 부여풍을 맞이하여 세워 왕을 삼았다. 구당서에는 백제 왕자가 인질로 왜국에 가있었다는 기록 따위는 찾아볼 수가 없어. 그런데 바로 그 구당서의 기록을 베낀 삼국사기에서 인질 기록이 나타나고 있지않은가? 바로 이것을 보면 구삼국사기나 고기(古記)의 저자, 그리고 그 기록과 중국 역사서를 베껴서 삼국사기를 기록한 김부식이 과연 망국 백제의 역사를 제대로 기록했는지 의심이 든다.
쓸데없는 짓들 하느라 바쁘구만. 한중일 전부 여러하플로믹스로 만들어진 문화지 일대일 대입으로 인종의 문화,성향,골격을 한 하플로의 강세로만 보기힘들다고판단하는바. 짱깨와 한국도 한국의 중화풍강한자들을 제외하고는 확연히 성향, 골격, 문화에 차이를 보임. 특히 강원 경북쪽에서도 O3가 적게 발현된자들을보면 성품도 합리적이고 개인주의강함
죠몬이 좀 이질적인 문화를 가진건 인정한다만은 아이누족들 보면은 특이하기만 하지 퉁구스처럼 미개하다. O3와 D2가 만났으면 넙대대하니 티베트꼴났을듯. 글고 오키나와나 혼슈 죠몬들은 넓적넓적하고 피부도 검은 애들 많다.
일본형질학자들도 죠몬이 야요이보다 넓대대하고 피부가 붉검고 눈알 툭튀어나오려하는 그런 외모로 묘사했다. 이미 반반으로 섞인인종을 한쪽만 우상화하기시작하면 나머지한쪽은 끝도없이 평판을 나쁘게잡게되겠지
나도 그래서 O3의 좋은점도 보려노력한다만은 이런분위기에서는 점점 자신이 선호하는 하플로 고립밖에안되는듯. 반도도 태백산맥동쪽으로는 얼굴 얇상하고 흰머리가 많아지는 멜라닌 부족현상이 나타난다. O3 C2가 많이 섞였음에도 O2b1b가 이정도로 꽤나 이질적이고 신비롭다면 O2b1a도 현대한국인과 용모가 같고 이런 예전에 누가 한소리는 좀 폐기되야할듯.
기원지도 매우멀고 연대차도심하고 섞인 모계도 다른 O3와 C2 O2b인데 안좋은거는 한쪽에 쏠리거나, 또 오히려 한국의 반이약간안되게차지하는 O3의 종자가 타하플로의 공통분모로까지 둔갑되고있는데 이런건 좋지 않은 예인거같다
중원의 비슷한 기후, 비슷한 모계조합, 서로 융화된 O3 C2 O2a O1이면 모를까 반도, 열도, 시베리아 이쪽에 고립된 O2b N1c D1b라면 O3 C2가 섞이지 않아 현 한국인과는 외모가 매우 달랐을듯. 그건 이미 O3 C2가 섞인 가야인 인골이나 가덕도인골만 봐도 알수있을뿐더러. 아마 일본이 O3 C2 40%만 넘겼으면 반도인과 별반차없을듯.
근거 뒷바침으로 O2b는 열도에서 오키나와부터 홋카이도 도호쿠까지 균일한분포를 보이지만(오히려 동부가 더높음) O3 D2가 집중된 서일본을 보면 한국인과 거의 같게 생긴사람들도 꽤많다. 가고시마같은경우는 O3 29%나온바있는데 고이즈미같은 외모도 존재한다.
가야인 가덕도인할거없고. 미나토가와인과 흡사하다는 반도 순혈에가까운 연대도인 외모만봐도 반도선주민이 대륙인과 아예달랐다는걸알지. 사실 야요이인외모와 흡사한 대륙인도 꽤있는데. 늑도인도 O3 C2등 대륙에서 온 종자와 꽤나섞였을가능성이높다. 나또한 몸에 O3 C2가 넘쳐흐르고 더이상의 타하플로 디스는 안하기로 여기서 공식선언한다.
짱개란 소리는 하면서도 쪽발이란 소리는 절대 안 하는 jeksh를 보면서 느끼는게 자기가 느끼는 소속감이란 게 참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음. O2b 중에서도 쪽발이 조상을 가진 게 확실한 O2b-47z 계통의 일부나 짱개자손이 확실한 O3 계통의 일부 등등은 그냥 불알을 까버려야 한다고 생각. 그것들이 더 이상 번식하면 민족의 재앙임.
동아시아어에 관해 세계적인 권위자인 알렉산더 보빈에 의하면 고대 쪽발이 왕조는 한국어를 사용하던 집단이었다고 함. 그들의 "천황"이름이 쪽발어로는 해석이 안되고 한국어로만 해석가능. 심지어는 카타나 같은 대표적인 일본문화의 상징도 한국어에서의 차용으로 봄. 카타(하나라는 뜻) + 나(날)
그리고 165녀석 내가 위에서 장난한 것 알아차리는데 거의 반나절 걸렸음. 너무 웃김. 아이큐 확실히 두자리임. 아닌 척 하면서 내가 쓴 글이 무척 신경 쓰이는 모양. 열등종자...
링크도 제공한다. http://www.ikga.oeaw.ac.at/Events/Immigrants_or_Overlords?
전에 읽어본 글 같은데 링크가 안됨.
2는 근본적으로 매국노 노예 이지만 한국사람들이 근거 없이 일본과 중국의 위대한 역사는 모두 한반도인이 세운것이었고 나쁜건 미계한 짱깨 쪽빨이의 역사라 하는 비판은 일리가 있다. 하지만 일본 얘완견 노예답게 2는 더 나아가 일본국의 정치, 경제, 역사적 성장 단계를 아에 무시하고 일본인의 '명백한 우수함'만을 내새우고 있다.
2 같은 매국노 노예나 민족주위자들이 알아야 할건 자신들이 일본인/중국인/미국인이었어도 정권의 박에서는 자신의 국적이 아무런 의미가 없고 전쟁에서 이기든 지든 강자의 포탄의 밥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정신병자 쌍도 문둥이 수준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