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5가 자꾸 글 올려서 역큐갤 발제자들의 평균신장이 곤두박질 치고 있음.

갤의 존엄성에 심각한 위해를 가함.

내가 자주 글을 올려 그 평균신장을 높이고 싶지만 허접한 이런 갤에 너무 시간낭비할 수 없거든?


그리고 165녀석이 밑에 내가 쓴 글에서 자기 정체에 대한 고백을 하고서는

아차 후회했는지 삭제하려 했는데 아뿔싸!!!!! ㅠㅠㅠㅠㅠ

비번을 잊어 버렸음. ㅋㅋㅋ

그래서 갑자기 정신이 돌아온 것처럼 아이피 바꿔서 예전대로의 정신착란글로 다시 도배하고 있음.

한 8살 정도였으면 귀여울 뻔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