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종의 여러조상중 자신이 선호하는 조상은 끝없이 우상화하고 한쪽은 끝없이 안좋은 시선으로 악순환이 반복되 가축유전자로 까지 불리는데.

나 또한 가야인대표지만, 몸속에 O3 C2가 들끓고 있는 마당에, 더이상의 타하플로에 대한 공격을 안하겠다고 선언한다.

조상의 길을 조금이라도 더 따르고자, 모든것은 평화를 존중하고 조금이라도 신라백제에 더 양보한 2천년전 조상 가야인 선조의 지혜를 따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