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박씨임.
나의 첫 str 공개
가야영삼(175.119)
2014-11-22 10:44:00
추천 3
댓글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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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3?
현재로서 o2b1b 추정
O2b1b1 - L682 korean star cluster
경남이 고향?
난 서울인데 아버지는 거제.
한국인을 제외하면 16좌위 Ystr의 수치가 일치하는 샘플은 센다이 거주 일본인과 구마모토 거주 후치가미씨임.
순혈 신라민족인가? 껄껄껄. 본좌가 쓴 가야와 신라사에 대해 읽어본다면 그대의 혈통을 바로 알아나가는데 대단히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본좌외에 한민족사를 가장 완벽하게 풀이를 한 사람이 없기 때문이지.
혹시 밀양박씨 규정공파쪽인가?
신라의 김씨들은 늘 박씨 부인을 왕비로 삼아 성골의 자손들을 배출을 해냈다. 이 말은 곧 박씨 역시도 성골민족집단이었다는 것을 의미를 하는 것. 즉, 김씨와 박씨는 동족이었다는 이야기지.
김씨와 박씨는 동족, 게다 항상 똑같은 성씨의 부인은 뒀다는 말은 근친 상간이 아님?
가야영삼아. 거제에 O2b1b와 O3a1c가 매우 많이 나오는데, 나랑 비슷한 KSC median 모달이 매우 많이 나온다.
ksc MEDICAN에 대해 알려주삼
Korean star cluster(한국 O2b-M176중에 폭발적 확장을 거친 모달)인데 거기서 저 17개 좌위 중앙값이 거제에 매우 많다는 얘기. KSC에 대다수가 O2b1b-K3아래에 속함
거제의 O3a1c(JST)는 진나라 유민의 후손이 아닌가 생각됨
나랑 비슷한 KSC median이라 해서 KSC median이 순간 o2b1a 인줄 착각 하였음.
O3a1c가 사실 진나라 영역보다 만주족, 경상도에서 거의 세계 최대로 나옴. 남방유입으로 보기에는 전라도의 O3a1c가 매우 단조롭고. 고조선이나 고구려와 관련있을지도 모름
글고 KSC는 연대나 거제같은 지역에 매우 고빈도로 나타나는걸 볼때 삼한 시대에 급격한 확장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난 K3가 아니고 L682이므로 KSC의 대다수에 포함되지 않겠네. 그나저나 K3는 만주족이나 여진족의 대다수가 아닌가?
아 내 실수. K4를 말한거다. K4아래에 K3와 L682가 있다.
K3는 한족뿐만아니라 대만이나 만주족에서도 비슷한 하플로타입들이 나타나 K3일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그러나 반도나 일본에서도 극소수로 비슷한 타입들이 나타나기는하는데 Homoplasy일수도 있고 아예 반도를 거치지 않은 종자일수도 있다
방금 다음 카페에서 레전드라는 분의 글을 보았는데, 한국인 21%가 k4인데 L682가 20% k3가 1.17%라네 만주족k4 31%중에 2.97%가 L682이고, k3가 27.72% 근데 만주족의 o2b1a-47z도 2.97이네 ㅋ
그 글쓴사람이 나인데, 하플로타입으로 SNP추정한거라 틀릴수도 있음.
일본인의 k3는 0% 뭔가 한국과 만주족의 k3, L682의 비율( 2:1 & 1:2) 은 보면 한국과 일본의 L682, 47z의 역비율( 2:1 & 1:2)과 매치되는 느낌.
정확히는 K3/L682 4:1이상, L682/47z 1:3 정도 될듯.
아마 각집단의 창시자효과일수도 있고. 아니라면 O2b가 극동아에 넓게 퍼진뒤에 각자 분화했을듯. 만주족, 한족은 K3, CTS3505 강세, 허저족, 한국인, 오키나와인 L682 강세. 일본인, 오키나와인 47z강세
사실 후자로 보는게, 유럽 남 지중해만 봐도, 남이탈리아 J2a*, 알바니아 J2b, 아나톨리아 J2a2 이런 분포를 보이는데 고대부터 남유럽에 J2가 인구는 적지만 넓게 살았던것으로 보여짐.
4:1 과 3:1 의 차이는 . 만주에서 높은 산맥이 많은 북한 지역을 통과하는 것보다. 한반도 남부에서 대한해협 건너 열도로 이주하는 것이 비교적 간단하였다는 뜻으로도 해석되겠군.
만주족은 유목집단이라 창시자효과가 매우 크고 빈번하게 일어나는지역이라, 큰의미는 없을수도 있음. 분자인류학에 너무 역사연구자들이 몰려와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하플로의 이동을 전부 근 2500년내의 이동으로 보려는 경향이 있음. O2b 하위가 저렇게 세부적으로 나뉘는걸 볼때 열도, 반도, 만주, 연해주, 요서등 이미 넓게 퍼져살아있었던 원주민일 가능성이 높음.
오키나와 북섬에 L682과 47z의 비율이 1:1 이라는 글을 본 적이 있음. 허저족에 l682가 많다는 건 처음듣는 말이군. 다른이름으로 나나이족 맞나?
ㅇㅇ 허저족도 아마 예족의 한부류가 꽤나 들어갔을거임. 글고 C2b, N1c2b가 4할가량을 차지하는데 원래는 타집단인데 융화됬을 가능성이 높음. 고대에 그들이 허저족인지 아니면 연해주 토착민일지는 모르지만 O2b1b 비율이 20%는 넘었을거같음.
오키나와 북쪽에 무슨 왕국은 고려와 수사 읽는게 같다고 하더라고. 오키나와 남쪽 끝에는 47z가 73% 나온적있음
오끼나와 남섬 d계열이 5% 밖에 안되네. 삼별초의 창시자 효과일지도
거제에 O2b1b와 O3a1c가 함께 많이 나오는 것을 보니, 고조선과 관련이 있는 부계 하플로일지도 모름. 나는 김부식의 삼국사기에 나오는 신라6촌의 고조선 유민설을 지지하는 쪽임. 고조선의 우거왕에게 조선상(朝鮮相) 역계경이 한나라와 화친하자고 하였는데 받아들여지지 않자 무리 2000명을 거느리고 진국의 동쪽으로 갔다는 기사 또한 중국 역사서 사기(史記)에 보임.
그런데 가야영삼은 17개 좌위 중에서 2개의 좌위가 나와 다르구나. 어쩌면 나와는 조금 다른 계열일지도 모르겠다. 자세한 것을 알려면 Geno 2.0 검사를 해보아야 할 것임. DYS439가 가야영삼은 13이고 나는 12이며 DYS448이 가야영삼은 17이고 나는 18이다.
나의 부계 하플로가 Ht32 Y-STR 하플로타입 Korean Star Cluster로 O2b의 Modal인데, Geno 2.0 검사결과가 O2b1b1-CTS7620*으로 그 선대가 경주에서 줄곧 세거해온 경주최씨와 같았다. 사실 나는 옥천조씨로 1000여년을 전라도에서 살아온 집안의 후손이다. 그러니 내 자신이 경주최씨일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부계 하플로가 완전히 같으니, 역사적으로 뭔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는 집안임에 틀림이 없다고 생각한다. 만일 경주최씨가 신라 고허촌장의 후손이 맞다면, 그리고 O2b1b1인 밀양박씨 가야영삼이 박혁거세의 후손이 맞다면 이것은 삼국사기에 기록된 신라6촌 기사에 신뢰를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제야 고신라(古新羅)의 역사에 한 줄기 빛이 비치는 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O2b1b1 L682의 비밀을 풀기 위해서는 좀 더 많은 사람들이 Geno 2.0 검사를 해야할 것이다. 가야영삼은 밀양박씨로서 신라6촌과 관련된 역사적 비밀을 푸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적 여력이 있다면 Geno 2.0 검사를 하여 이러한 비밀을 풀어 보았으면 한다. 나는 신라를 세운 지배계층이 삼한인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고조선과 관련된 예맥족일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한다. 문헌사학이나 고고학 모두를 살펴보아도 그럴 가능성이 많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나저나 가야영삼이는 왜 저 검사를 했는가. 싼것을 원한다면 59불에 FTDNA에서 마커를 해주고 데이터도 남고 직접 비교도 남고, Geno 2.0을 하면 상염색체, 부계, 모계, 원시유전자도 찾아주는데. 어정쩡하면서 비싼것을 고른거 같다는 생각이듬.
본심으로 거제도의 상염색체 비율이 궁금한 나로써도 안타깝군.
외모는 왠지 갸름한 타원형 두상에 단두이고 이목구비는 심심하게 생겼지만 전반적인 인상은 조금 날카로울 듯 싶네.
눈썹은 아주 진하진 않지만, 이목구비는 뚜렷한 편이고, 이국적이고 중앙아시아 외모라던지 섬사람 같다는 말을 자주 듣는 편이다.
얼마전 일본을 흠모하는 한국여성으로 부터 칸사이 쟈니즈의 오쿠라 타다요시를 닮았다는 말을 들은 적 이 있다.
오쿠라 타다요시 찾아보니 반도 동부에 좀 있는 얼굴인듯.
저번에 O2b1b1나온 울산출신 경주 최씨도 좀 닮았네
내 애비도 사실 그쪽류임
경주 최씨의 외모가 궁금해졌음
경주최씨는 피부가 검고 좀 넓적한데 눈매랑 눈썹이 닮았음. 내 아버지는 경주최씨보다 얇상한편이고 피부는 평범함
예전에 jeksh님이 나의 외모를 보고 경상도 해안가의 얼굴과 많이 닮았다고 하였지만 내가 전라도에서 1000여년을 살아온 집안의 후손인지라 반신반의하였는데, 경주최씨라든가, 밀양박씨 등이 나와 부계 하플로가 같거나 비슷한 것을 보니 그 통찰력에 소름이 돋는다. 예전에 내가 나의 얼굴을 공개한 적이 있지만, 사실 내 얼굴은 우리 외가의 얼굴을 많이 닮았다. 우리 본가의 얼굴은 눈썹이 좀 더 진하고 눈꼬리가 약간 상향인 얼굴이다. 나의 선친의 얼굴이 우리 집안의 얼굴인데, 잠시 공개를 하고 얼마 후에 삭제하도록 하겠다.
jeksh님이나 가야영삼이 한 번보고 경주최씨나 가야영삼과 닮은 데가 있는지 보아 주기 바란다. 선친 또한 물론 전라도에서 1000여년을 살아온 집안의 후손이니 몸속에는 백제나 마한의 상염색체가 많이 들어있어서 경상도 토박이인 경주최씨나 가야영삼과 닮은 데가 없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