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D2같은 근본도 없는 천한 종놈들의 유전자를 제외한 한민족계 유전자인 R,C3,O2b*유전자를 가진 김씨와 박씨들이 보면 좋은 내용이 될 것이다.
김씨와 박씨는 모두 모씨로 그 성씨가 출발을 한다. 즉, 한국의 김씨와 박씨는 분화가 되기 이전 모두 모씨였으며, 이 모씨와 꼭 같은 성씨가 바로 석씨가 된다. 즉, 모씨=석씨 라는 이야기다.
신라왕성에 관한 이야기중 박석김 이야기가 있는데, 이는 사기 날조이며 박씨와 김씨가 모씨를 사용을 할 때, 중국 유민집단, 즉, 백제가 이들을 일컬어 통칭한 성씨가 바로 석씨가 된다. 석씨는 스키타이족을 중국식으로 표현한 성씨이며, 불교의 창시자인 고타마 싯타르타의 중국식 표현 역시도 석가모니다. 싯다르타가 바로 아리안 사카족이기 때문에 석가모니가 된 것이다.
김씨가 모씨를 사용을 했다는 것은 신라인들이 직접 남긴 울진 봉평비 모즉지 매금왕의 내용, 그리고 양직공도 신라제기에 신라왕 모진이라는 기록을 통해 신라왕가들이 모씨를 사용을 했다는 것이 결정적으로 입증이 되어지며, 박씨가 모씨를 사용을 했다는 것도 신라 충신 박제상이 한국에서는 모말, 일본에서는 모마리로 기록이 되어져 있다는 점에서 이들 역시도 모씨를 사용했음이 입증이 되어진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점은
김씨는 늘 박씨를 왕비로 맞아 이들에서 나온 자손을 성골로 삼아 왕위를 계승을 시켰다는 사실이다. 즉, 신라 김씨는 박씨를 자신들과 꼭 같은 성골혈통으로 인식을 했으며, 가야계 김씨를 통합을 했을 때에, 이들 가야계 김씨에게도 역시 꼭 같이 성골 박씨와 결혼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예로 법흥왕과 가야의 김무력은 동서지간이다. 왜냐하면 법흥왕의 부인인 보도부인 박씨의 동생이 바로 김무력의 부인이었기 때문이다. 신라 성골 박씨가 신라 김씨와 가야 김씨 모두와 혼인을 한다는 사실. 바로 가야와 신라 김씨가 피와 유전자, 역사가 같다는 것을 결정적으로 증명하는 부분이기도 하지.
아래에 박씨가 나온 사람이 있기에 박씨의 역사를 간략하게 읊어봤다. 본좌의 역사 논리는 막강한 자료를 동원을 하여 풀이를 한 것이기 때문에 부정될 여지는 없다. 그대는 박씨이지만 곧 김씨가 되어지며, 멀게로는 모씨, 바로 석씨가 되어진다. 바로 사카족의 후손, 스키타이족의 후손이라는 이야기지.
뻥 같은가? 천손민족의 혈통을 계승받은 자손이 뻥이나 치고 다니겠는가?
이왕 소설 쓰는데 너무 좊게 동/중 유라시아에만 갗여있지말고 스코틀랜드의 스코티 족과 북미 대륙의 '모'히칸 족도 포함해라. 그리고 남태평양의 '모'리오리족 (뉴질랜드 마오리족의 형제)도 다 신라 모씨의 후손들이다.
제일 중요한 인물을 빠트렸다. 이슬람의 최고 인물 '모'하멧이 있지. 역시 신라인들은 대단한 민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