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송국리의 유적과 야요이의 유적과 일치하고 야요이들이 송국리형 집터를 사용해 충청도 송국리집터인들이 일본으로 건너간 것이 바로 야요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밝혀진 고고학적 사실이다.
송국리형 집터는 원형으로서 중앙에 2개의 기둥이 서있는 특이한 형태를 한 움집인데 이러한 형태는 일본에서도 발견되고 있으며 또한 한반도에 계보를 둔 무문토기도 발견되어 한반도인의 도래를 보여주고 있다. 이로 미루어 송국리형 주거집단이 대규모로 일본으로 이주하여 일본의 야요이 문화를 일궈냈을 것으로 추정되며 반대로 한반도에서 야요이 토기가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일본의 야요이 사람이 한반도로 이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괜히 충청도와 일본의 성격이나 기질이 거의 모든면에서 똑같고, 충청도에서 47z인가 먼가하는 것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충청도에서 '47z인가 뭔가'가 많이 나오다는 것에 대한 근거를 대달라. 그리고 충청도민과 일본인의 성격 어디가 비슷한지 또 그렇게 판단할 만한 근거는 무엇인지 대달라. 알렉산드리아는 틀린 말이라도, 근거 없는 주장이라도 무한반복적으로 떠들어 세뇌만 시키면 된다는 주의의 인간은 아니겠지?
아마 니가 말하려고 하는 것은 일본의 주류 부계 하플로 그룹 중 하나인 'O2b1a-47z'가 한국 충청도에서 가장 크게 발견된다는 것 같은데 그건 이미 저기 밑에서 잭쉬라는 사람이 수치에 근거해 반박해놓았다. 또 하나만 더 묻자. 너 일본 사람은 살면서 얼마나 만나봤고 충청도 사람은 얼마나 만나봤냐? 너의 직접적인 경험이 아닌 국화와 칼 같은 문서에 근거
해 충청도민과 일본인의 성격이 유사하다고 판단한 거라면 어떤 어떤 문서를 참고로 한 것이냐? 더 나아가 설령 일본과 충청도 사이에 O2b1a-47z라는 인종적 공통분모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충청도민과 일본 국민의 국민성이 비슷하다고 하는 것의 근거로는 충분치 않은 것 같다. 일본에는 D2를 포함 충청도에서 거의 발견되지 않는 하플로들이 꽤 많이 있기.
알렉산드리아건 유벤투스건 충청디언들 야요이, 백제 도래계 전부 충청도가 기원이라는 식으로 중화사상 펼치는데, 멀리 야요이까지 갈 것도 없고, 고훈시대에 넘어간 걸로 보이는 도래인만 해도 O2b1b, C2들은 전부 전라, 경상, 강원과 가까움. 대륙이나 만주에서 반도로 갓 이주한 충청 O3계정도만 반도에 적응못하고 섬으로 넘어간거지
사실 일본 O3조차도 동해바다와 인접한 지역은 강원,경상의 O3들과 매치되고 규슈, 오키나와 O3 이쪽은 한족과 매치댐. 현대 하프O3 충청인이 도대체 일본과 뭔 상관있는지 의문
그러냐?!? 난 일본의 o3이 야요이시대때 o2b랑 같이 충청도나 백제에서 넘어간건줄 알았지 난 유전학에 대해서 잘모른다... 다만 일본의 야요이는 충청도지역에서 건너간건 위와같이 고고학적으로 입증이 된거고 난 그 정보를 접했을뿐이고, 일본사람들의 기질이 충청도 사람들과 겹치는게 많길레 연관이 있는줄 알았지..자꾸 이런글 남겨서 오해하는데 애초에 난 만화빼고는 일본에 별루 관심 없음...아이누가 그리스의 후손이고, 충청도에서 야요이가 건너왔다길레 거기에 관심을 가졌을뿐..
근데 난 유전과학에대해선 잘 모르지만, 젝쉬 글보면, 자료를 그대로 해석해 말하는게 아니라 좀 경상도랑 일본이랑 연관이 됐으면 하는 희망을 갖고 글쓰는 거 같고, 그래서 충청도를 미워하는거 같에서 신용이 안감......밑에글에도 확실한 증거자료는 없다면서 자기는 충청도에 47z가 뭔가 하는게 많다고 말하면 안된다고하면서 자기는 확정적으로 말하는 모순을 보임.. 확실한 증거자료가 없으면 충청도에 그게 많을지 않많을지 확실치 않다고 해야되는데...내가봤을땐 고고학적 사실로 봤을때, 일본에 많은 47z인가가 충청도에 많은게 이상하지 않을 거 같거든?!? 기질이 많은부분에서 같은것도 연관이 없다고 보기엔 너무 비슷한점이 많구.....
송국리 유적이 아마도 원삼한 시대의 주요 주거지터인걸로 보이느데 그런 터는 김해 봉황동 유적에서도 나타나는 것이다. 그들을 밀어낸게 이제 O3유전자 집단이지.
김해 봉황동 유적과 요시노가리 유적을 보면 완벽하게 일치하고 있지.
야요이는 경남 전남쪽일거야
잭쉬도 중의적인 표현을 활용하거나 간접적인 논리를 이용해 O3를 까는 경향이 있지. 그렇다고 해서 별 근거도 없이 잭쉬가 하는 말은 전부 다 못 믿겠다고 하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더더군다나 잭쉬의 말을 못 믿겠다 하더라도 너는 무슨 근거로 니 말이 옳다고 할 수 있냐는 거다. 검증도 되지 않은 뜬소문만 가지고 함부로 확신을 하는 건 옳지 않다.
O2b1a가 반도 특정 지역을 거쳐갔을지도 몰라도 오래전부터 일본과 오키나와 인근에 널리 퍼져있었다고 생각하는 바이지, 경상도와 연결있다고 이제는 생각치 않는다. 반도와 일본의 겹치는 부계 하플로가 C2, O3a1c, N, O2b1b등을 포함해 경상도가 가장 연결이 많고, O2b1b, C2는 전라도. O3a2c1, O3a2c1a, O3a2는 충청도가 연결이 많다. 긴키지방이야 삼도와 골고루 매치되고 충청도의 연결이 유독 강한 곳이긴 하지만 거기서 동쪽으로 가면 경상도나 강원도, 연해주 이외에는 매치도 잘 안된다. 서쪽도 주코쿠는 경상도나 대륙. 규슈, 오키나와는 전라도나 제주도, 대륙과 매치된다. 시코쿠 지방도 전라도, 경상도와 많이 매치된다. 물론 일본의 주류 하플로인 D1b, O2b1a의 점유율이 매우
높기 때문에, 삼도 모두 영향력의 차는 미미하다.
경상북도 포항 출신의 O3a2c1 김씨와, 일본 동해바다 해안의 니가타현 출신의 O3a2c1 소마씨의 Y-STR이 특이한 부분까지 일치하는데, 꼭 O3라고 충청도, O2b1b라 해서 경상도나 전라도라 볼것도 없음이다. 그리고 도야마 출신 C2e1과, 헤이룽장성 C2e1이 세밀한부분까지 매치된 적도 있다. 동해바다가 깊기는 하지만 역사시대에는 꽤나 이동이 있었을 것이다. 일본 비주류 하플로중 백제, 가야 이외의 것들도 많다.
고고학적으로는 야요이는 충청도 송국리집터인들이 열도로 건너간 것임은 유적관계로 이미 오래전 입증이되어져 있음으로, 유전과학적으로는 고고학적 증거와 같이 생각해서 일본의 다수 야요이 유전자인 47z라는 유전자가 충청도에도 적은수의 47z과 함께 송국리집터인들의 후손이라고 유추해볼수 있을듯하다......
송국리 유적과 같은 유물이 경북 동부 일부만 빼고 남한 전 지역에서 발견된다. 충청도만의 유적이 아니다. 이 문화를 남긴 자들의 유전자가 o2b이고 이게 우리민족과 일본의 주요 공통 유전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