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송국리의 유적과 야요이의 유적과 일치하고 야요이들이 송국리형 집터를 사용해 충청도 송국리집터인들이 일본으로 건너간 것이 바로 야요이라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밝혀진 고고학적 사실이다.


 송국리형 집터는 원형으로서 중앙에 2개의 기둥이 서있는 특이한 형태를 한 움집인데 이러한 형태는 일본에서도 발견되고 있으며 또한 한반도에 계보를 둔 무문토기도 발견되어 한반도인의 도래를 보여주고 있다. 이로 미루어 송국리형 주거집단이 대규모로 일본으로 이주하여 일본의 야요이 문화를 일궈냈을 것으로 추정되며 반대로 한반도에서 야요이 토기가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일본의 야요이 사람이 한반도로 이주한 것으로 추정된다.


괜히 충청도와 일본의 성격이나 기질이 거의 모든면에서 똑같고, 충청도에서 47z인가 먼가하는 것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