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1813에 속하는 일본인이 나타났다.
y raw data도 곧 얻을거 같은데, geno 2.0에 관심이 없는지 궁금하다.
1KGP에서도 도쿄의 F1813 일본 샘플(NA19070)이 있고 하니, 비교도 해보고 제 값을 할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이전에 한국인 최초 풀세퀀싱을 한 가천의대 김성진 박사도 O-F1813이고, F1813들이 세퀀싱검사쪽 운이 좋은거 같다.
O-F1813에 속하는 일본인이 나타났다.
y raw data도 곧 얻을거 같은데, geno 2.0에 관심이 없는지 궁금하다.
1KGP에서도 도쿄의 F1813 일본 샘플(NA19070)이 있고 하니, 비교도 해보고 제 값을 할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다.
이전에 한국인 최초 풀세퀀싱을 한 가천의대 김성진 박사도 O-F1813이고, F1813들이 세퀀싱검사쪽 운이 좋은거 같다.
흥미롭다 어느 경로를 통해 입수되었는가? Geno 2는 관심은 있지만 검사 시점은 후일로 미룬다 언급한 대로 F1813은 드문 것에 비하여 Y-SNP 검사 사례가 비교적 풍부한 거 같다
geno 검사자인데 선대가 야마구치 -> 도쿠시마 -> 도쿄라고 한다. 할아버지까진 도쿠시마에서 태어나서, 도쿠시마까지는 확실하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