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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왜구가 쓴글에서 반도 서북~동남쪽으로 짱깨, 흉노가 이동했다는데, 이게 사실인지 궁금하다.


글고 강원 영서 지방이 O2b1b가 많다는 소리는 영동은 비교적 알려진거보다 적거나 훨씬 적다는 뜻인데,


실제로 과거 강원 영동지방에 속했던 경북 울진 출신의 백광국(O3a1c1f)의 상염색체중 Japanese가 한국인 최소인 26%가 나오면서, 어느정도 솔깃한 이야기이다. *쌍도가 넓고 지형이 험준해서 인지는 몰라도 남한에서 가장 낮은 26~30%도 여럿 나타나고, 또 가장 높은 40~41%도 두명 나타나는등, 서로끼리 또 안섞였다. 반면 많은 수의 충청도 검사자가 33~34%정도로 균일화 되있다.


암튼 얘기가 길어졌는데 인민군 억양을 가지고 들어왔을 종자들이 O3a1c, C2, O2*, O3a1정도 되겠군.


이들이 쌍도에서도 높고, geno 이북출신 검사자들을 토대로 평안도에서도 높을걸로 추정되기 때문인데. 암튼 반도 O3a1c, C2e, O2*, O3a1의 다수가 네이멍구, 허베이와 은근히 매치 되는것도 사실이고.


더하자면 N1과 Q중 일부도 속하겠고. N1과 Q 또한 허베이, 네이멍구에서 많은 양이 나타나니.


강원 영동 지역의 하플로 분포가 나와야 알겠지만, 그럼 백제가 강원 영서지방에 영향을 미쳤을때 그들의 후손이 O2b1b라는 소리인가? 아니면 고대에서부터 꾸준히 연결되었다는 뜻인가. 그럼 초기 백제는 O2b1b 극다수였다는 의미일텐데. 차라리 마한이면 모를까 백제도 오바같다. O2b1b도 결국 어디선가 반도로 진입해서 넓게 퍼졌을텐데. 그게 남부 바다든 북쪽 대륙이든


마지막으로, O2b*(x 47z, L682)가 전라도는 적고 제주도, 강원도는 꽤 있고, 또 제주도, 강원도는 토착 N1*도 꽤 있는걸로 보이는걸로 봐서. 꼭 강원도가 전라도와 연결되는건 아닐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