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8603&page=2
경상왜구가 쓴글에서 반도 서북~동남쪽으로 짱깨, 흉노가 이동했다는데, 이게 사실인지 궁금하다.
글고 강원 영서 지방이 O2b1b가 많다는 소리는 영동은 비교적 알려진거보다 적거나 훨씬 적다는 뜻인데,
실제로 과거 강원 영동지방에 속했던 경북 울진 출신의 백광국(O3a1c1f)의 상염색체중 Japanese가 한국인 최소인 26%가 나오면서, 어느정도 솔깃한 이야기이다. *쌍도가 넓고 지형이 험준해서 인지는 몰라도 남한에서 가장 낮은 26~30%도 여럿 나타나고, 또 가장 높은 40~41%도 두명 나타나는등, 서로끼리 또 안섞였다. 반면 많은 수의 충청도 검사자가 33~34%정도로 균일화 되있다.
암튼 얘기가 길어졌는데 인민군 억양을 가지고 들어왔을 종자들이 O3a1c, C2, O2*, O3a1정도 되겠군.
이들이 쌍도에서도 높고, geno 이북출신 검사자들을 토대로 평안도에서도 높을걸로 추정되기 때문인데. 암튼 반도 O3a1c, C2e, O2*, O3a1의 다수가 네이멍구, 허베이와 은근히 매치 되는것도 사실이고.
더하자면 N1과 Q중 일부도 속하겠고. N1과 Q 또한 허베이, 네이멍구에서 많은 양이 나타나니.
강원 영동 지역의 하플로 분포가 나와야 알겠지만, 그럼 백제가 강원 영서지방에 영향을 미쳤을때 그들의 후손이 O2b1b라는 소리인가? 아니면 고대에서부터 꾸준히 연결되었다는 뜻인가. 그럼 초기 백제는 O2b1b 극다수였다는 의미일텐데. 차라리 마한이면 모를까 백제도 오바같다. O2b1b도 결국 어디선가 반도로 진입해서 넓게 퍼졌을텐데. 그게 남부 바다든 북쪽 대륙이든
마지막으로, O2b*(x 47z, L682)가 전라도는 적고 제주도, 강원도는 꽤 있고, 또 제주도, 강원도는 토착 N1*도 꽤 있는걸로 보이는걸로 봐서. 꼭 강원도가 전라도와 연결되는건 아닐수도 있다.
제주도 결과에 큰 신뢰를 두지 않는게 좋을 거다. 현재의 분포로 먼 과거의 분포나 민족이동을 예측하는데 조심해야할거다. 일찍이 백제의 영향을 받았고, 몽고시대 이주한 사람도 많아보이고 6.25 이후 학살로 육지에서 많이 이주해간걸로 알고있다. R1a1, J 등 동아시아에서 휘기한 하플로들이 다른 지역보다 조그나마 많이 나오늘걸 보면 알 수 있지 않나 싶다. KBS에서 왜곡한 가덕도 백인설을 믿는다면 제주도 R1a1, J 등이 한반도 원조 토착민이라 하겠지만 믿을 만한 자료는 아닌거 같다.
N 하플로도 전국에서 휘미하게 퍼저있고 지역차이가 통계 잡음인지 아닌지 확실한 자료가 없지 않나 싶다.
짱개, 흉노가 한반도 남부로 이주해 왔는지 자체가 증명이 아직 되지 않은 상태인데, 어디로 이동했느냐를 따지는건 무의미하다. 전라도와 강원도 영서의 방언이 비슷하다는 소리는 소도 웃을 이야기다. 방언지도 한번 구경해 보고도 그런 이야기가 나오나 보자.
강원도 방언은 크게 보면 경기도와 유사한 중부방언권의 일부다. 나눠서 보면 영서방언권과 영동방언권으로 나뉘는데 영서방언권은 경기도방언과 유사한 점이 많고, 영동방언은 함경도방언이나 경상도방언과 유사한 측면이 있으면서도 음운이나 어휘면에서 고유 특색이 있다. 영동과 영서방언은 태백산맥으로 획일적으로 나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예를 들어 성조의 유무로 따지면 태백산맥 동쪽은 성조 사용지역이고, 태백산맥 서쪽이라도 강원도 남부지역은 성조가 존재해 경상방언과 유사하다. 강원도 방언과 전라도방언과 유사하다는 소리는 처음 듣는 일자무식이나 하는 이야기.
얻어걸릴게 있나 싶어서 어쩌다 가끔 들르는데 한번씩 이런 심한 뻘소리가 나올 때마다 이곳의 신뢰도가 팍팍 떨어지는 것 같다.
ㄴ 경상왜구한테 따지든가. 인민군 하플로 당첨자인가. 마치 내가 강원영서, 라도 연결한것처럼 보이겠네. 내가 쓴글 마지막 줄만 봐도 이 글에 하소연할 소린 아닌거 같은데.
링크된 글에 써야할 댓글을 여기에 썼다. 네가 쓴 글을 비판한 것이 아니다.
사서, 유물, 하플로, 심지어는 신라인 지들이 스스로 흉노의 후손이라 새긴 비석 등이 한결같이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고 그래서 거의 정설이 된 사실 조차 인정못하는 놈이 놀구 있네 진짜~ ㅋ 결론부터 미리 만들어놓고 들어가는 놈에게 뭔 소리가 통하겠냐? 혁신이란 저능아는 그래도 솔직하기라도 하지ㅋㅋ
시군, 심지어는 바로 붙어 있는 면 간에도 말씨가 다른경우가 허다한데 일일이 거기 가보지도 않고 대충 가설에 때려 맞춘 구닥다리 개솔이나 인터넷에서 열나 찾아보고 그대로 읊어대니 넌 허접인거야~ 기존 주류 개소리도 지 의도에 안맞으면 모조리 부정하며 진짜 건질거 하나 없는 진짜 뻘소리 존나 길게만 하는 놈이 참~ ㅋ 충북 제천은 고개 하나만 넘으면 강원
도 남부라 말투가 거의 똑같은데 경상도의 과장되고 심한 성조가 아닌 , 어떤 언어에나 조금씩 있게 마련인 전체적인 문장 내의 자연스러운 리듬감으로서 표준말이나 다른 데와는 약간 다른 , 약한 억양이 들어 있을 뿐이다. 또 억양이 독특한 영동말도, 한 단어 내에서 조차 심한 높낮이를 갖는 갱상도말투와는 확연히 구분된다. 즉 영동, 영서를 막론하고 강
주류 개소리인지 가설인지. 네가 뭔 소리하는지는 몰겠고, 강원도방언과 전라도 방언이 연관된다는 뻘소리는 너한테 첨 듣는다. 그리고 영동방언과 영서방언이 나뉘는데 성조 유무는 태백산맥과 무관하게 나타나서 경계선이 애매하다고 했는데 경상도 이야기는 왜 나오냐. 너 쌍도 컴플렉스 있냐.
강원도 남부에 성조가 나타나서 경상도와 비슷하다는 말에 화를 낸거군. 알았다. 니 말이 맞아. 같지는 않아.
영월 같은 영서 일부에도 성조가 있다. 그 이야기를 한거야.
쌍도에 무슨 유전자가 흉노 유전자냐. 한 방향을 가리킨다면 나한테 알려주라. 쌍도 생긴걸 봐선 도저히 흉노 같은 북방계라고 볼 수 없다. 짱개하고도 다르게 생겼다.
경상도 내륙 북부지방에 눈두덩이 밑에 툭 튀어 나온거 보면 아이누 닮았다. 흉노는 무슨.
도 오지에서 다시 직접 경험했다. 강원도 사투리 대회 본 적 있냐? 넌 그냥 간판 걸어놓고 경상수비나 해라~ㅋㅋ
아이누 ..ㅋㅋ그야말로 참신한 뻘소리네~ ㅋㅋ
사투리대회 같은 소리 하네. 내가 철원 태생인데, 따로 고향 말하지 않으면 경기도 사람인줄 안다. 강원도 영서 쪽은 경기도와 비슷하다. 전라도가 무슨 상관이야.
강원도 영서 말투나 억양은 경기도의 그것과 별 차이 없다 내가 먼저 얘기했는데 뭔 소리? 철원 좋아하네ㅋㅋ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이런 내륙쪽으로 가봐라. 아줌마들 눈두덩이 밑에 광대뼈가 튀어 나온게 좀 뭉툭해서 한국 사람 평균과 좀 다르다. 딱 아이누 여자 면상이다. 삼국지 위지 동이전의 중국 유이민 말이라는 것도 알고 보면 아이누 말이라는 소리도 있다.
영서 말이 서울 말과 비슷하다는데 나하고 생각이 같다면, 영동 말도 전라도 말과 다른데, 네가 말하는 전라도 말과 비슷한 강원도 말은 그럼 뭐냐.
아무튼 참신한 개소리인 니 아이누설에 의해서도 신라권은 별종인 것은 확실하네. ㅋ 말투나 쓰는 언어가 어떻게 완전히 똑같나? 같은 언어지류권이란 얘기고 인구이동을 반영하는 하나의 증거로서 특정한 별난 말을 공유하기까지 하더라, 그러니 모종의 역사적 커넥션이 있다 더욱 생각해 볼 수 있다 이런 얘기지~
그리고 저 위에서 댓글을 연속으로 달 수없게 해놔 말이 중간에 짤렸네. 다시 쓰면 강원도는 영동 영서를 막론하고 경상도 말투와 확연히 다른데 전라도에서도 일부 특정한 지역에서만 쓰는 독특한 말이 신기하게도 먼 곳인 강원도에서 쓰고 있는 걸 직접 경험했다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 관계로~~
별종인지는 모르겠지만 신라가 좀 많이 튀기는 한다. 비석에다 흉노 후손이라고 써놓는건 전통적인 문화감각에선 쉽게 하기 힘든 생각이다. 정신이 나갔거나 진짜 오랑캐거나 둘 중 하나인데 아마도 왕족 중 일부는 그쪽과 관련이 있다는 소리겠지. 근데 쌍도 아이누설이 뻘소리처럼 보여도 강원도의 라도 언어지류권설보단 족보가 있는 학설이다.
방언구획은 어휘로만 하는게 아니고 결국은 음운현상으로 하는거다. 고로 지류권설은 뻘설뻘말 뿅!!!! 나의 강원도는 그렇지 않아!!!!!
아마도 김부식 같은 심정으로 일부 그쪽 학자들이 고심 끝에 내놓은 신분세탁용 뻘소리가 아이누설이겠지 ㅋㅋ
아이누가 흉노보다 더 별 볼일 없는 3류 찌질이인데, 신분세탁은 뭔 소리고, 김부식은 뭔 소리야. 너는 도통 알 수 없는 이야기만 하네.
또 장황하지만 영양가 없는 기존 주류 가설로 물타기 시동거네.ㅋ 됐고, 난 직업이 방랑성 노가다라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느끼는 촉이란 게 있다. 어휘든 음운이든 아무튼 뭔가 연결고리가 있다는 건 확실~~ㅋ
조갑제 같은 부산 애들은 한민족이 흉노족 같은 기마민족의 후예이기를 바라는 것 같더만, 그야말로 뇌내망상. 우유 분해 효소도 없는 기마민족이 어디있냐.
아이누는 좀 무색무취한 존재가 아니겠어? 말 많은 흉노 보담야~ ㅋ
노가다의 촉!!!.
노가다 무시하냐? 그리고 노가다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 . ㅋㅋ
우유 분해 효소까지~ ㅋ 처절하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