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청도대남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환자들 많이 있는데서 아버지는 나를 낳았고 엄마는 나를 길렀다는 말을 하며 정자를 조그만 아다 정자를 아라 그랬고 정자 난자 수정되어 임신되면 태아 태어나면 영아 좀 크면 유아인데 정자가 아다. 그랬고 2일 뒤에 정모씨가 나와 다른 한사람 있는데 다른사람이 그런얘기하니 정모씨가 그것도 얼라래라 얘기했다.나는 정씨가 정자를 얼라라 하는것을 듣고 다른 사람들도 그런 얘기했는것을 듣고 그랬을까? 내가 앞서 정자를 아라 얘기했으니 내가 정자를 아라 얘기한것을 듣고 그럴거야 라고 생각했고 정씨가 그것도 얼라래라고 하고 세 사람이 말도 없고 조용해졌다. 정모씨는 국민학교 2학년 때 몇일 학교 다니다 안 다녔다고 했다. 코는 비중격이 길게 내려오면 보기 좋은데 비중격이 짧아 코가 가운데가 들려보이고  피부가 좀 검고 편지글과 정씨가 조장할때 보고할글 내가 다써주고 give and take라고 간식 빵 음료수 많이주고 안기부서 나를 죽일라해서 불쌍한사람 도와준다고 먹을거 주었고 나는 공무원하다 나왔고 안기부 돈 받는다고 간식 많이 사먹을때이었다 정씨와 다른 사람들과도 얘기도 많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