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왜구잡종놈 막노가다 뛰려 일찍 처자는 습관까지 포기하고 매달리는 것을 보니 졸라 쪽팔리긴 했나보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퍼온 글 중에 유일하게 마음에 드는 게 있는데 그건 문죄인의 문댕이로서의 더러운 실체를 폭로하는 주옥같은 글이다. 이왕이면 뒤통수의 황제 로무현 것도 퍼오지 그랬니?ㅋㅋㅋㅋㅋㅋㅋㅋ 븅쉰이 자살골 처넣는 덴 황제라니깐.ㅋㅋㅋ 내가 이래도 라도로 보이냐?ㅋㅋㅋㅋ

 

형사취수제 뿐만 아니라 부사취비제 등까지 고구려, 백제, 신라에 다 있었다고 박창화 필사본에 나오니 이것도 부여와 흉노를 잇는 연결고리가 절대 될 수 없고, 박창화 필사본을 인정치 않더라도 기록만 찾기 어려울 뿐 여러 정황상 고구려 백제에도 부여의 습속이 그대로 있었다고 학계에서 인정...

 

순장은 중국 은나라 때 이미 성행한 습속이고 흉노나 부여는 훨씬 더 후대이니 그렇다면 단순 무식한 무뇌아 잡종 혁신이 기준으로 봤을 때 중국의 습속을 흉노나 부여가 물려 받았다는 것이 되고 그럼 부여나 흉노는 공히 뙤족 후예가 되는 것이겠네? 실제로 주류학계에서는 이를 근거로 순장을 중국에서 들여온 풍습이라 하기도 한다. 말이 말같은 말을 처해야 인간으로 봐주지.ㅋㅋㅋㅋ

 

또한 순장은 오리엔트, 아프리카, 근동지역까지 세계 도처에서 나타나는 고대의 일반적 유습이라 이 역시 저 잡종의 종족세탁의 근거가 절대 될 수 없고,

 

또 뭐 쌍도가 제일 등치가 어째? 이 새퀸 진짜 안면에 철판 도금을 하고 태어났나봐. 가장 최신 기록이고 아주 신뢰할 수 있는 지방별 병력 자원 신체검사 통계에서도 쌍도가 역시 제일 평균키가 작았는데 뭬라? 니들 잡종족은 팩트를 정반대로 뒤집어 말하는 게 종특 중의 하나지? 그리고 164 짜리몽땅 짱께왜구 잡종이 남의 종족 등치 운운하며 또 도둑질 시전하는 것은 뭐냐? 키로 보나 니 태생으로 보나 전혀 관계없는 데 말야.ㅋㅋㅋㅋ

 

짜리몽땅 새퀴가 종족세탁 위해 남의 종족 팔아넘기는 젓같은 짓 그만 처하고

이제 그만 처자라.

뭐, 막노동  자리도 잃으면 인육 뜯어 처먹고 살면 된다고? 

어련하시겠냐?

통통 따리 통통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