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이 저 등쉰은 송년모임도 안하나? 불금에도 또 뒤늦은 자살골 댓글이나 처달며 개붕쉰 짓을 계속해놨네.
하긴, 이런 개쓰레기 새키하고 같이 어울려 줄 사람이 어디 있겠어? ㅋㅋㅋㅋ
괜히 사서 뺨처맞는다고, 어줍잖게 임란 의병 어쩌고 개소리 지껄이다 쌍도의병의 실체에 대해 팍 까발겨 주니,
할 말은 없고 그래서 들고 나온 게 겨우 반란일으켰다 어쩌구 하는 내용..
백성들과 끝까지 함께 하기는 커녕, 왜군의 한양 입성이 임박했다는 전갈이 오자마자 바로 뙤국으로 토끼는 도망길에 올라버려
열받은 한양 백성들에 의해 궁궐이 불타고 자신이 탄 피난 가마에 백성들이 던지는 돌맹이들이 무수히 떨어지는 수모까지 당할 정도로 무능,졸렬,비겁했던 최악의 군주인 선조에 대해 전 백성이 들고 일어나 때려 엎지 못한 게 오히려 역사의 불행이거늘, 이런 왕같지도 않은 놈에게 반란일으킨 게 어때서 등쉰아?
드라마 불멸에서도 묘사됐듯, 성웅 이순신이 자신의 왕권 수호에 급급한 개등쉰 선조에 의해 역적 혐의로 극심한 고문까지 당한 것을 지켜 본 백성들과 부하들이 앞다퉈 한양으로 진격하여 쓸어버리자고 진언했을만큼, 백성들의 마음에서 이미 그 때 이씨 왕조는 똥막대기보다 못한 망한 왕조였다. 그럼에도 이순신이 봉건적 충 윤리라는 사상에 얽매여 결단을 못한 것은 우리 역사에서 가장 아쉬운 경우 중의 하나로 평가된다.
그리고 임해군 납치는 열받은 함경도 백성들에 의한 사건이었고,
그 밑에 혁쉰이 새끼가 딱 전라도 상황만 줄 그어 놓은 경우는 충청도민이 주도하고 전라도는 충청과 접경지역 일부분만 참여한 이몽학의 난에 대한 내용으로서 보통 이몽학의 난하면 충청도지역에서 벌어진 사건으로 규정된다.
김덕령 장군은 육지의 이순신이라 할 정도로 의병장으로서 큰 공을 세웠으나 시기질에 눈먼 졸렬한 선조가 잡아들여 역적으로 몰아 죽였으나 그 후 다시 해원,복권되어 충장공이란 시호까지 받아 현재의 광주에 충장로란 이름까지 있게 한 분인데 하여간 천하의 무식한 잡종왜구쉐끼라니깐...
이래서, 저 쉐끼는, 왜놈들과 똑같이 문어 대가리를 하고 똑같은 복장을 한 채 길잡이를 하며 민족반란질을 처한 경상왜구들이 밤에 왜놈에게 바친 딸내미에게서 싸질러진 잡종의 후손임이 틀림없다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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