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황윤길과 같이 사신으로 갔다
돌아왔을 때
당파적 욕심에 김성일로 하여금
왜적에 대해 방비할 필요 없다고 거짓 장계를 올리게 했고,
진주 싸움 때도 지는 안가고 김성일을 사지로 보낸 얌체같은 인간이
바로 유성룡이었으니...
죄과로 따지자면 거짓 장계를 올리게 하여 결국
조선백성들이 임란이란 엄청난 참화를 입게한
유성룡은 참수감...
이런 갱상도 작자가 비타협적이고 강직한 전라도 의병장들을 좋게 평가할리가 있나?
개쌍도 인간들에게 걸리면 얄짤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 예~!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