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는 못하고
성 외곽에서
꽹과리 치고 나팔 부는 심리전이나 펼친 연예병사들이 많이 나오긴 했지.
ㅋㅋㅋㅋ
정작 끝까지 죽을 때까지 싸우다 산화한 사람들은 누가 그 행적을 애써 기려주겠나?
또 뺀질뺀질 나팔이나 불다 목숨을 지킨 사람들이 우리가남이가로 공이란 공은 다 차지할 것인 바,
정작 치열한 전투 현장엔 가본 적도 없는 유성룡이나 선조는
얘들 말만 듣고 그런 가 보다 했겠고,,,ㅋㅋㅋ
혁쉰이 저 색흰 무조건 지가 안본 것이거나 싫은 것이면 근거 없는 글이라고 하는 개버릇이 있는데
아래 싸이트에 가면 임란과 정유재란 당시의 거의 모든 의병전쟁 상황을 수많은 사서를 참고해서
객관적으로 기술해 놓은 방대한 신문기사 연재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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