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룡이 시정잡배라고 김천일 등의 호남의병장을 평가했다면,

 

그런 김천일의 공을 인정하여 관직을 제수한 선조는 시정잡배 두목이 확실하고,

 

또 지가 하늘같이 모신 임금인 선조가 관직까지 제수하여 그 공을 치하한 사람을

 

감히 시정잡배라 모함한 유성룡은

 

임금도 욕보인 시정잡배 중의 시정잡배로구먼.

 

ㅋㅋㅋㅋㅋㅋ

 

역시 뒤통수의 갑 쌍도 뒤통수!

 

실제 전투현장에 가 본적도 없는 인간이 목숨을 바쳐 왜적과 싸운 사람을

뒷구녕에서 폄하나 해대고 있으니

역시 개쌍도 근성은 예나 지금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