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안군에 위치했던 안라국(아라가야)의 후손이 긴키지방 나라현 아나무라지역에 아직도 모여살고 있으며 안라신사도 있고,
아라가야뿐만 아니라 여러 가야 소국들의 지명이나 신사들이 긴키지방에 남아있다고 한다.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202439
▲ 가야와 긴키지방의 토기 교류
▲거제, 안동, 고창 논문중 거제. 빈도가 높은 샘플들만 나왔기때문에, O2b1b가 너무 많이 나온거겠지만, 고창, 안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O2b1b 비율을가지고 있다. N1과 O2, O3a1c가 높은것도 특징.
(다시 설명하지만, 실제 거제의 하플로 분포와는 큰 차이를 보일 것 이다.)
가야계가 많이 이주한 세토내해 지역에 O2b1b를 포함한 N, O3a1c, O2*가 많다.
갠적으로 O2b1a-47z는 일본에 변진이전부터 거주했거나 변진에서 O2b1b나 타세력들에 밀려 별로 확장을 못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그로 인해, 반도남부에 있었을 C2들과 섞이지 못해, C2들이 일본에서 낮은 분포를 보이는 것 같다.
47z가 그렇다면 수도작 문화를 가진 송국리인들 아닌가
송국리 유적은 김해나 타 지역에서도 비슷하게 발견되는거고, 그게 왜 47z가 되는건지 모르겠다
그리고 변한보다 전부터 47z가 열도에 있으니 일본내 도래계와는 다른 지역 분포를 보이지 않나 싶다
송국리 집터는 일본으로 건너간 야요이인들의 집터이기도하고, 경상도쪽에선 송국리집터와는 다른 경상도 고유의 집터가 발견됨 송국리와 유물만같을뿐......
송국리가 가야계보다 두배확장을 보이기힘들지않나. 분포도 선주민에 가깝고 글고 오키나와의 O2b1a 연대는 수천년되보이는 모달도 나타나는데.
송국리에서 넘어갔다면 O3a2c1a O3a2c1 O3a2 O2b1b 주류이지않을지
그럴수도 있지만 송국리가 야요이인 유적과 관련있고, 야요이인이 47z라면 47z일 가능성이 제일 클거 같음.... o3이나 o2b1b는 최근 백제시대에 서해로 유입된 하플로그룹인거 같구...송국리유적은 역사시대전 선사시대 유적이고..송국리를 찾아보면 신기한게 북쪽에서는 안타나다가 갑자기 충청도에서 나타남..그러다가 점토대토기인들이었나 만주쪽에서 내려온 세력으로 후에 대체되는걸 볼수 있음.. 이렇게 보면 송국리집터인들이 일본어를 쓰던 일본인 야요이들이고, 점토대토기인들이 한국 사람의 기원이 마한진한 이런 한민족의 기원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아떨어지는데...그러면 점토대토기인들이 o3(수많은 하위그룹), o2b1b가 아닐까?!? 추측..한국어에 왜어의 흔적이 남아있는 거라고 말하는 언어학자들과의 말과도
이렇게 본다면 상당히 잘맞아떨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