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3a1c, O2*-F1236, N1, O2b1b 일부로 추정.
아마 김수로와도 관련 있을걸로 나는 추측하는데, 개인적으로 O3a1c거나 O2*로 보인다.
그리고 경북보다 경남이 그리 O3a1c 비율이 낮지 않으며, Kim 2011에서 경상도에서 4.2%나온 O2*-F1236의 경우엔 경남에서 더 높은 빈도를 보일것으로 생각한다. 세계적으로 O3a1c의 비율을 보면, 만주족 20-25%, 경상도 21%로 세계적으로 높은 비율을 나오고 있다.
▲ 요령성 만주족 231명의 y하플로 그룹 구성
▲만주족 101명의 y하플로그룹 구성
O3a1c 21~21.7%, O2 ~4.8%, N ~10.0%, O2b ~34%로 경상도와 나름 비슷한 분포를 보이는걸 볼수 있다.
이 O3a1c, O2b1b, O2-F1236*, N1은 가야계가 많이 정착한 긴키 지방과 세토 내해에서도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있다.
▲ 세토내해의 도쿠시마 현 y하플로 그룹 구성
▲ 세토 내해의 오사카 y하플로 그룹 구성.
도쿠시마와 마찬가지로 낮은 비율의 O2b1a, D2가 나타나고 있는 반면, 가야의 주요 하플로 그룹으로 추측되는 O2b1b, O2-F1236*, N-M231, O3a1c-002611가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있다.
▲거제의 논문은 하플로타입의 높은 빈도순의 샘플들이 주로 공개됬기 때문에, 실제와는 차이가 크지만, 같은 조건의 전북 고창, 경북 안동에 비해 높은 빈도의 O2b1b, O3a1c, O2*, N1이 나타나고 있고, 고대 가야의 하플로 그룹 구성이 생각보다 단조롭고 클리어하게 나타나는 것 같다고 본인은 추측중이다. 반면 C2의 경우에는, 이미 반도의 C2 대부분이 남방에서 분화하여 올라온 것으로 SNP 대조 결과 들어나고도 있고, 경상도에서O2b1b,O3a1c,O2*,N1보다 높은 빈도를 보이는 C2가 긴키지방에서는 저조한 분포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내가 보기엔 일본으로 넘어간 가야에 동화된 집단이라기 보다 남해안 섬이나 해안가에 드문 드문 소수가 뭉쳐다니며 이동하던 집단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거제의 하플로 그룹들은 가야계가 많이 정착한 세토내해 지방(도쿠시마나 오사카)에서도 높은 빈도로 나타나고 있다.
ㄴ 관련 글. 추가설명.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8837&page=1
얘는 맨날 핀트 나간소리만하지 그렇다고 맨날 내 감에 의하면 이고 이런소리같은데 댓글 달지말고 니가 제발 글써라.
반도의 C2 대부분이 남방에서 분화하여 올라온 것으로 SNP 대조 결과 들어나 있다고??? ㅎㅎㅎㅎ
어디에 그런게 나와 있는데??? 기생충이 카페에다 Geno 2.0 샘플갖고 장난쳐 놓은거??? ㅎㅎㅎㅎㅎ
한반도의 C2e 뿐만 아니라 동아시아의 모든 Z1300과 F845는 그 분기연대가 짧아서 남방에서 분화해서 올라온 것일 수 없다.
Z1300과 F845는 북중국에서 분화해서 사방으로 퍼져나간 것임. C2e는 남중국보다 북중국에서 빈도도 더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