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판사님께서 내일 승소 판결해주십시요.

저의 재산을 남들이 못난이 장애자 노인 무능력자 무지식자

치매 환자들이 저의 돈과 여자들을 뺏을려고 한다는짓들이

키보드를 두드리고 마우스를 클릭만 하고있는 놈들의 사정을

재판부에서 그 따위 인간들 사정을 왜 들어주고 저가 거액의

청구금액을 못 받고 오히려 죽이라고 매일 협박 당하는 이 나라

입니다. 저가 피해가 컵니다. 돈 다 받고 다른 사람에게 조금도 못 주겠습니다

도와 주지도 않은데 누가 돈 달라 하지도 않을겁니다. 그런 사람들이 비정상

정신이 이상한 사람들 입니다. 케이티스 선고일 1월 21일 기각 안되게 도와 주십시요.

기각되면 저가 또 고생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습니다. 처음 김선아 판사님께서

기각하셔서 이렇게 됐고 백승재 팔푼이가 그래서 기록관리과 이관된것을 저가 몇달

고생과 스트레스 받으며 노력해서 재심 접수되었습니다. 백승재와 백정민은 저가 돈

받으면  조금도 안 주겠습니다. 김선아 판사님께서 돈 다 받도록 도와주시고 로열티

다 받고 저와 결혼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