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플로그룹 결과가 90%N 그룹으로나옴 가장일치하는 샘플은 폴란드
거북이(1.253)
2015-01-20 21:38:00
추천 15
한국인한테도 5%미만이 분포해있고 일반적으로 일치한다던데, 나하고 거의 일치하는 샘플은 폴란드인 N1 샘플이었음. 절대 다수의 하플로N은 현재 동유럽 북유럽에 집중적으로 위치해있음. 현대의 러시아-핀란드 지역인데 거기서 부계 조상들이 거기서 여기까지 어떻게 내려 온거지?? 연해주를 통해 건너서왔나? 아니면 삼국 시대 때 내려왔나?
사는 곳이 강원도인가?
ㅇㅇ님. 카페에서도 올려드렸지만 님과 가장 가까운 수치를 가진 샘플들은 폴란드 샘플도 있지만 한국인 10명과 일본인, 몽골인, 중국인 샘플도 비슷한 수치로 가까운 샘플들입니다.
그리고 핀란드, 러시아 N들은 대부분 N1c1계열이라 님과는 계통이 조금 다른 하플로 N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님이 속한 N1-Pages56들은 유럽에서 한국까지 왔다기 보다는
이건 개인적인 추정이지만 내몽골이나 만주지역에서 일부세력은 한반도-일본으로 건너가고, 일부세력은 서쪽으로 이동하여, 몽고-중앙아시아-폴란드 루트로 이동한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동북아 N이란게 신석기때부터 만주나 요서 일대에서 가장 세력이 큰 집단의 가지이고, O2b와 몇안되는 하플로 그룹들과 함께 한반도의 원주민 갈래중 하나로도 추정된다, 유럽쪽 N들과는 훨씬 이전부터 분화되어 갈 길을 갔을 가능성이 크다.
생긴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구나. 동양인처럼 생겼는가.
꼬꼬닥/ 분석 감사드립니다^^
혁신한국/경상도입니다^
거북이님이 러시아 핀란드 한반도 까지 내려왔다고 추정하기 보다는 한반도 등지의 동아시아나 동북지역 어딘가 에서 확장한 하플로이며 남하한 N계열로 추정됩니다. 이에 보다 정확한 추정을 위해서는 Geno2.0이나 Big Y를 추천 해 드리고. 제 개인적인 생각 이지만 폴란드나 북쪽 등지의 비슷한 계통의 발견은 동북아시아의 다른 세력들에게 밀려서 다른 시베리아 계통과 Yakut민족의 다수 N의 발견과 같이 일부 혈족의 이주와 관련 되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스머프/그러면 중간 지역에서 각각 한반도와 러시아 등으로 퍼진 그룹일 가능성이 높겠군요??
아무래도 현재 까지는 그럴가능이 높다고 추정할수 있습니다. 아직 단정하기는 이르나 하가점상층 고인골에서의 N은 N1C계열로 확인되었습니다. 아무래도 거북이님이 속한 N형과는 융족과는 다른 계열로 보입니다. 그보다 더 이른 시기의 하가점하층에서는 N(XN1C)로 N1a계통으로 추정되며. 소하연문화 합랍해와 우하량 홍산문화에서야 님에 속하는 N1*계열로 추정되는 하플로가 다수 보이는 걸로 봤을때 N1*계통의 확장은 홍산문화에서 시작하여 소하연문화 까지 인것 같습니다. 이후의 세력인 하가점하층에서 부터 O3계통이 보이기 시작하고 이는 이른 시기의 기존 종족의 교체와 더불어서 N1*계열의 이주가 시작된걸로 예상합니다. 아직 단정 하기는 이르지만 요서지방의 주체는 N1*일 가능성이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ㅇㅇ/ 반갑다. 나도 경상도 N (N1c2a-M128).
QT/그리고 나는 N1* 라서 구체적 하위 하펄오는 아직 모름 ㅋㅋ 외모가 어떰? 장신이라던지 얼굴 걸격이 다르다던지 귀지가 젖었다던지 그런거 있음??
키나 생김새는 하플로랑 별 상관 없다고 생각한다. 난 그냥 평범한 한국 사람이다. 외진 시골 산골짜기에서 근친들이랑 얘들을 낟지 안는한 95%의 비-N들의 영향을 무시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폴란드의 N1*이 외가집 R1a1 사촌을 달맜지 동아시아의 N1*을 닮질 알으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N1 이든 O3, C3, O2b든 자기만들의 공통조상이 몇 만년 되는데 옛 조상 특징을 그대로 보존 할 수 있는지 의문이 간다.
QT/ 그럼 현재 N이 대거 거주하는 핀란드와 북유럽 지역의 유사백인형질은 환경 적응에 의한거냐 아님 혼혈에 의한거냐? 핀란드는 -50도까지 가는게 보통이라 생물학적 선택으로 징화했다던데. 그리고 난 외형이 그렇게 한국적이게 생기진 않았다.
현제 N 하플로 검사 받은자의 다수가 유럽인이고 특히 N1c1이라 나머지 N 들은 연구가 많이 안된 폭이다. 유럽의 N1*들은 현제 까지 N1a-P189.2 나 N1b-L732 로 알고 있는데 아시아의 N1*들을 재대로 연구하면 N1의 여러 가지들이 발견될거다. 벌써 N1b-L732가 아시아의 N1에서 나왔다고 비공식적의 판결됬지 싶다.
QT/ 엄마가 심한 단두형의 코가 낮고 쌍커풀진 몽골로이드형을 띄지만 아빠는 장두형의 안와상융기가 심하고 코가 높다. 그리고 난 귀지에 기름기가많다. 하플로보다는 상염색체와 관련이 깊긴 하다던데. 찬가는 대체로 여자들도 170cm에 육박하고 삼촌들도 180cm를 웃돌고 체모가 많다. 아빠는 177cm이고 난 현재 183cm다. 식습관이랑은 관련없다생각한다.
QT/동아시아 애들은 왜이렇게 하플로검사를 안하는거냐. 부계혈족이냐 모계햘족에 관심이 없는건가. 아니면 단일민족이라고 잠정결론 내리는건가.
Y 염색채에 어떤 특히한 유전물이 있는지 찾아 보진 않았다만 전채의 1.8% 뿐이다. 그리고 1 대를 30년으로 잡고 10대 (약 300년)를 올라가면 1024명의 조상이 있는데 대부분의 조상들이 근친이 아닌 다음 그 한 사람의 특징을 유지하기 힘들고 그 지역의 평균을 닮아갈수 박에 없다고 생각한다.
QT/그리고 내 친가가 경주의 개발금지구역으로 묶인 백년도 훨씬넘은 촌구석이라 내 부계는 밀폐성이 비교적 큰 집단이라 할수있을것 같다.
*지역이란 환경의 영향을 말하는게 아니라 아무래도 자기가 사는 지역에서 짝을 찾으니 한 말.
QT/그렇네. 그리고 성격이 하플로별로 영향을 미친다는거도 일리있는거같다.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몽골로이드로 평균을 계속 닮아가고싶진않다. 내자식이 O나 C계열이랑 계속 영향을 받는다던가 하는거.
QT/하플로그룹 분포지도를보고 한중일이 죄다 O로 둘러싸인걸 보고 깜짝 놀랐다. N들은 다 우랄-핀이나 시베리아로 가있더군.
키랑 식습관이랑 관련없다는건 동의하지 않는다. 북한과 남한 사람의 키 차이만 봐도 알수 있다. 유전이란 최대와 최소 키를 제한 하지만 한 성인의 키는 성장시기의 영양상태와 운동 버릇을 무시 할수 없다고 생각한다.
N 이 동아시아에서는 소수인건 사실이고 하플로 검사하기엔 경재적이나 교육적으로 아시아가 서양보단 뒤처져 있지. 사실 나도 23andMe 검사 받을때도 하플로란 개념도 몰랐다. 유전검사 $100 로 하고 얼마나 원시적인 인간인가 재미로 했을 뿐이다. 아무런 지식도 없으니 기대도 없는대 역큐갤에 괜한 소리 주서 먹는 사람들이 불쌍하지.
QT/그런데 북한같은경우는 영양부족때문에 키가 못큰거라 좀 예외일듯한데. 그런데 R이나 J를 갖고있는사람은 본적없냐.
성격은 키보다 더 복잡한 과정으로 형성하는데 하플로랑 역는 건 좀 아니지 싶은데 역큐갤이나 분자인류학단에서는 내 같은 의견이 소수이지 싶다.
네델란드 사람 (R1b가 큰 비율일거다)이 현재로서는 유럽에서 평균키가 재일 큰걸로 아는데 2차 대전 직후만해도 영양실조로 키 작은 사람이 많은 걸로 안다. 그리고 네델란드 고유집 보존해 놓은걸 보면 성인 침대들이 엄청 작고 서랍에서도 잦다고 함. 다 그랫다는건 아니지만.
QT/그런데 하플로 정확한 기작이 뭐냐 내가 생물 전공이 아니라 잘 모르겠네 중간에 타 인정이 유입되는데도 유지된다면 내가 가진 하플로N은 태초부터 N인거냐? 최초인류는 A 흑인들아닌가. 중간에 돌연변이가 되고 몇만년동안 이어졌다고 하는게 맞는거냐
부계 (Y 염색채)는 석이지 않고 아버지로부터 아들까지 고스란히 전해진다. (Y 염색채의 일부는 X 염색채와 석이는 부분이 있음. 하지만 역갤에서 흔히 말하는 하플로는 아님). 모계(미토콘드리아)도 마찬가지로 어머니한테서 딸과 아들한테. 하지만 아들은 자기 자식한테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를 주지 못하지.
유전자 내용은 다음이나 내이트에서 찾는게 좋지 싶다. 위키백과 한글판은 영어판에 비해 너무 부족하다.
QT/그럼 그 시작이 어떻게되는거임? 어디서부터 시작이되길래 각각 아프리카가 아닌지역부터 이어지는건지 인터넷봐도 모르겠네
n이면 준백인하플로로서 쓰레기 동남아 O,C들 무시해도 됨.
ㅁㅁㅁ/준백인 하플로라는 근거는 무엇이며 어디서 그런 추측이 나왔는지 모르겠군요. 하플로 N의 가장 비율이 높은 민족은 Yakut민족으로 외형은 몽골로이드에 가깝습니다. 하플로 O3와 C3는 발해와 고조선 형성을 한 예와 맥의 한 갈래일 가능성이 크고 모든 O와 C의 유래를 동일시 할수 없으며 대표적으로 두하플로 모두 북방계의 기원을 두는 하위 하플로를 많이 둡니다. 또한 동남아는 열등하다는 그런 차별적인 발언은 삼가 하시기 바랍니다. 동아시아에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멀리 퍼진 두 하플로는 오히려 우수한 유전자라고 판단됩니다. ^^
스머프31/한반도에는 R계열 하플로가 없나요?? 도표를 찾아봤는데 R수치는 없는것 같아서요
위에 말했드시 나와 ㅇㅇ가 아무리 N 이지만 수 만 년동안 근친 결혼 아닌이상 95%의 조상은 80% O, 15% C, 5% N (많아야 5%).
ㅇㅇ/한국의 수천샘플 가운데에 R계통이 발견된것은 고작 몇 샘플일 뿐입니다. 한국의 R1a ystr 수치와 현재 가까운것은. 요령성 만주 몽골 인도 중국 저장성 허베이 필리핀 태국등 아시아 등지에 조금씩 있는 걸로 보입니다. 제 생각엔 울란바토르의 몽골족, 몽골 서부 몽골족, 저장성 등지에 있는 R계통은 높게 나타나는 만주족이나 선비족 영향 아래 있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수 많은 조상중에 고작 한 줄기의 (좋튼 나뿌든) 조상 에 집착 않했으면 좋겠다.
ㅇㅇ님 부계유전자 18YSTR수치의 특징은 DYS390=21이라는 특징을 갖는데 수많은 N의 하위 유형에서 저런 특징을 갖는 하위유형은 L732, L731 입니다. L732는 복단대학 N2-F2930와 동격인 F2905의 하위 하플로로 N2의 분화지점은 동남아 혹은 남중국입니다.
아까 SMGF에서 ㅇㅇ님과 거의 유사한 수치의 샘플을 필터링해보니 남중국의 LUM씨가 한명 검색이 되었습니다. 아마 N2-F2930의 하위로 보이는데 빙하기 혹은 간빙기가 시작되는 1만년쯤에 N2의 일부조상들이 북진을 하여 만주 혹은 내몽골에서 L732로 분화가 되지 않았을까 보여집니다.
내몽골의 홍산문명지역에서 분화된 L732중 일부는 만주, 한반도, 일본쪽으로 이동을 하고, 나머지 일부는 서몽골, 중앙아시아, 폴란드지역까지 이동해간것이 아닐까 추정이 되네요.
꼬꼬닥107/자세한 분석 감사드립니다^^
보고싶은거만 보고 그러면 어쩔수없지만 N또한 동남아에서 시작됬지. Q R M S도 마찬가지고. 단지 malta boy와 같은 사례로 보면 올라온 시기의 차이이지 루트도 비슷비슷하고 O에서 M122 F75가 이미 따로 분화에 다른길을 갔을 시기에야 PM이 갈라졌다. 다 묶고 까고 적대적이지도않지만 주류를 까고 그런 애색기같은 부류 말은 안듣는게좋음.
아이피 211.36/ 물론 대부분의 하플로가 동남아 등지에서 시작됬을 가능성이 높은것은 사실이나 이를 확실히 확정짓기 위해선 좀더 연구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N Q R O 하플로의 하위 단계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분화는 한 지역에만 고정된 것이 아니므로 인구 전체 동남아설은 개인적으로 좀 부정적입니다.
QT/ N1b-L731로 추정된다고 한다. 그럼 일단 N1b의 거주지역으로 검색해보면 N1b (P43) Found in Siberia, North-East European Russia, Tajikistan Murghob District Kyrghyz N1b 에 대해서는 이렇게 영문위키에나오네.
c2를 너무 몽골로이드 하플로로 몰아 가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아? c1 형제들은 세계 최강 피지컬인종인 폴리네시아의 표지를 이루기도 하고 사실 c2 자체도 너무 몽골로이드랑 석여서 그렇지 몽골과 북퉁구스인들의 골형과 얼굴구조를 보면 그네들도 원래 생긴 것은 죠몬계와 비슷하게 생겼을 풍모인데 말이야. 여러모로 몽골인종화가 일어나가 몽골인종 형질의 확산을 주도할 부계 하플로집단은 no계통일텐데, 유럽에서도 n 하플로가 높게 나오는 지역의 주민들은 유럽에서 예외적으로 몽골인종적 형질이 보이고. 우연찮게 폴란드인과 비슷하게 나왔다고 자신의 인종적 기원이 백인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들어 너무 들떠 버린 거 같네.
2/아마 N이 대부분 우랄산맥이나에 있긴 하지만 고대 중국에서 남중국을 거쳐서 퍼질 가능성이 유력하고 나랑 같은 N하플로 나온 분도 벨로루시와 유사하다. 우연찮다고 보기에도 힘들고 백프로 몽골로이드인지 백프로 코카소이드인지는 연구가 더 진행되면 알수있겠지. 그리고 N하플로 빈도가 높은 민족들 사진들보면 몽골로이드형질/코카소이드 형질이 섞인 형태가 많아서 잘 모른다.
2/내 세부 그룹과 유사한 직속 상위와 하위의 하플로들이 현재 서양 동양에서 둘 다 있다. 비율적으로 봤을때 아시아가 유럽보다 드문 건 사실이고. 내가 속하는 N1b-L732 샘플들이 더 나오면 자세히 알 수 있겠지.
현재 인종이 무슨 몇만년 전의 순수 인종으로 부터 온줄 아나본대 돌연변이와 자연/짝 선택, 그리고 혼합으로 변화해서 여러 인종을 만들어저 왔다. 돌에 쓰여 있는게 아니라는 얘기다.
하플로를 인종과 묶거나 어느 인종을 마치 우월한듯이 얘기하거나 부계혈통을 우월주의에 입각한 사고 자체가 지적으로 열등하다는 표식이다.
폴란드는 슬라브고 r계열인데 어디서 구라치니 백인되고 싶어서 진짜 백인도 아니고 짝퉁야만족가짜백인 n으로 나온주제에 ㅋㅋㅋ
n쓰레기들이 백녀들 ㄱㄱ하고 다닌건 모르는 ㅄ
n 자체가 동양인 눈째진 외모지 백인이 전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