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질서가 있듯
사회에 질서가 있다.
공동의 이익을 찾고 서로 분간하지 않으면
피아식별을 못하고,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주체끼리 다투는 일이 발생할 것.
사회가 점점 질서를 잃어가는 것은
절망적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 인종이라는 유일한 질서 구축 이론이 대두되기 좋은 시점이라는 것.
자연에 질서가 있듯
사회에 질서가 있다.
공동의 이익을 찾고 서로 분간하지 않으면
피아식별을 못하고,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주체끼리 다투는 일이 발생할 것.
사회가 점점 질서를 잃어가는 것은
절망적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 인종이라는 유일한 질서 구축 이론이 대두되기 좋은 시점이라는 것.
한반도의 거의 절반이 O3 인데 네 하플로가 무었이든 상관 없이 너나 내 조상도 절반 정도는 O3 다. 유전적 다향성 차원에서 한반도 처럼 영토가 작고 지리적으로 외진 지역은 토박이 중에 어떤 사람은 더 이국적이거나 아닌 사람들이 있는건 그냥 유전자 결합의 우현이지 하플로나 유럽계 유전 요서가 더 많고 작아서가 아니다. 거기서 거기란 말이다.
요즘은 어떤지 모르지만 초기엔 초재도 자기는 평균키보다 크고 이국적인 외모니 머니 하면서 J1, O1a1 로 추정했지. 아에 O3 는 생각도 않한듯 싶다. J1 보다는 R1a 이 비교적으로 많은데 R1a 는 너무 티나서 그러진 않은거 같다. O3 판정난 뒤론 북방민족중에서 자신과 가장 가까운 O3를 열심히 찾아 다녔고 중국의 O3와의 차이를 강조했다. 내가 문제 삼는건 O3 정채의 사실을 떠나 그의 의도가 너무 티 났기 때문이다. 닉 야율초재 자채가 몽골로 귀순한 거란인 이거든. 좀 지식 있다 싶음 놈들도 자신의 편견을 벗어나긴 힘든가 보다.
이런 글 올려서 다른 유저들한테 찍히겠지만 찌질하게 닉 바꾸지는 않겠다. 이런 토론이 필요하거든.
다시 찾아 봤는데 초재랑 다른 사람이랑 조금은 햇갈려 기역 했다.
http://yayul.egloos.com/page/12 << 약간의 유희에 가까운 마음으로 한국인에게서 나타나는 하플로 그룹 중 자신의 Y-SNP가 속할 가능성이 큰 하플로 그룹과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큰 순서대로 3개씩 나열해 본다. 이제는 성지가 되느냐, 쪽팔림이 되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아마 많이 틀리면 공개 안 할 가능성도 크다...ㅎㅎㅎ 1. 가능성 큰 순서 : O1a* M119 > O2a* M95 > J 2. 가능성이 낮은 순서 : C3* M217 > O3a3b M7 > M134 가능성이 큰 것 중 세번 째로 J를 넣었다. 이선희 노래 별로 좋아 하지도 않았는 데...뭔가 의외의 것이 나온다면, 아랍형제들과 유태인에게서 많이 나오는 J가 아닐까? 혼자 그렇게 상상해 본 적이 많다. >>
근데 그거 아는가 거란인의 하플로는 o3 하위에 해당하는것 khitay라는 부족이 러시아에 살고있는데 7명중 4명이 m117로 확인 되었다. http://www.familytreedna.com/public/karakalpak/default.aspx?section=yresults 보통 흉노가 북방민족 떠올리면 대부분 c3를 떠올리는데 생각보다 고대 몽골초원지대에는 c3는 별로 없었다. 원 흉노는 c3보다는 o3에 가깝고 c3는 이후 실위족 몽골족의 부흥과 함께 커진게 아닌가 싶다. 아니면 북흉노 일파가 남하한 결과 일수도 있다.
이 글을 쓴 글쓴이는 혁신한국과 비슷한과로 전향한게 아닌가 싶다. 혁신한국의 글에 많이 노출 되면 저런 현상이 오기 마련이지. 언제나 O2B C3 우월론 O3 열등 이론을 내 놓는 부류는 얘기해보면 지식이 전혀 없다. O2B는 토착세력일 가능성이 높고 C3는 과거 실위족이라는 이름 하에 살앗는데 원흉노세력에 항상 눈치를 보고 살앗으며 우리나라 다수의 C3e세력도 정구자 문명에 가까운데 정구자 문명에 비파형동검을 건네준것도 하가점상층문화의 공병식동검이 원조이고 다수 o2b는 토착인으로서 피지배자층이 많앗다. N형은 홍산문화의 주체인데 점하층문화가 시작되면서 인종교체가 시작된다 이후 나타나는 다수 N1C부류는 여러 검토결과 피지배층일 가능성이 많앗다. 2번째는 C3e였고. 아직까지 o3가 열등하다고 생각하나?
유전자가 비슷하면 친밀하고 죽이 맞을 거라는 착각은 초딩스러운 착상 같은데. 그런 논리라면 가장 친근해야 할 가족이나 친척끼리 왜 그리 다툼이 많고 불편한지 설명이 안되지. 또 민족적으로는 왜 그렇게 분쟁이 많은지도...
121212 말이 맞다. 사실 가까운 o3를 가장 많이 죽인것도 o3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현재 한국과 중국에 o3가 많다고 해서 한국과 중국이 유전적으로 가깝다고 생각하는 것도 기초 상식이 전혀 없는 초딩적인 발상이다. 어떤인간은 한국에 있는 o3를 전부 죽여야 한다고 말하는 인간도 본적있다. 진짜 생각 하는 수준이 그거 밖에 안되나?
흉노, 돌궐 = Q + R1a + C2, 스키타이 = R1a, 동호, 선비, 오환, 실위, 거란, 몽골 = C2
북방 민족들의 O3는 거의 다 납치된 한족들 후손들이고 본류가 아님.
ㅇㅇ/ 어디서 그런 말도 안되는 추측을 하나? 좀 추측을 할려면 디테일 하게 해봐라 자료좀 써가면서 그냥 싸지른다고 진실 마냥 되는게 아니야. 진실을 말해주지 Q<서융> R<북흉노 일원> <-EGYINGOL 고인골에 나옴, C3<예족, 실위족> <-정구자 유적과 중앙대 연구결과 C는 이후에 퍼진걸로 증명됨, 원흉노 융적(O3+N)<점상층문화 고인골> 돌궐,스키타이=(혼혈 인종 다수의 O와N그리고 소수의R,C계통),동호= 동호는 아직 추측도 힘들다, 선비=다민족 추측, 거란=M117 Khitay민족 다수 발견
아무 근거 없이 싸지르는건 꼭 중국인들이나 하는 짓이 똑같구만 ㅇㅇ 같은 타입이 가장 한국에 발전이 안되는 스타일이다. 그냥 어디서 혁신한국같은 근거없는 정신애자 글 보고와서 진실인것 마냥 똑같이 카피해서 우기는거 o3가 거의 다 납치된 한족들의 후손이라고? ㅋㅋㅋㅋ 진짜 수준 낮다. 여기는 정신 지체아들만 모아 놨냐?
ㅇㅇ=1=혁신한국=백광국 다 고놈이 고놈 아니야? 비슷한 놈들 또 어떤 닉네임으로 바꿔서 나에게 도전 할 텐가? 언제든 덤벼라 다 좆발라 줄테니
흉노의 Q, R1a한테 토벌, 정복당한 동호의 C2가 도망가게 생긴 게 선비, 오환, 거란이고 실위는 선비의 일파임. 주기적으로 이합집산을 거듭하여 O3 비율이 증가했지만 이들은 본류가 아니다.
그러니까 원흉노를 왜 Q와 R1A로 보는 거냐? 어디서 그런 자료가 나왔냐 대체. 흉노가 처음에 어디서 시작됬는지는 알고 짓거리는 소리인가? 하가점상층문화의 고인골 자료는 본적 있냐? 선비 오환 거란족의 하플로가 C2라는건 대체 어디서 나온 자료냐? 선비족만 하더라도 하플로 O가 다수로 나온다. 그리고 O3비율이 증가 했다고 하는데 중앙대 연구결과 본적있냐? O비율이 초기 스키타이 흉노 시대에는 최대이다가 현대 몽골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C비율이 증가한걸로 나온다. 이를 보고 O의 증가라고 할수 있냐? 당연히 감소지
내가 아까도 애기 했다시피 아무 근거 없는 추측은 하지 말라 했다. 그런다고 없는 진실이 생기는게 아니야.
흉노가 하에서 나왔고 하와 관련된 주의 제후 붕백의 하플로그룹이 Q라는 내용을 본 것 같아서 그럼. 그리고 중국 金姓의 자료에서 Q, R1a의 비율은 높고 C2, O3의 비율은 낮았음.
사마천 사가의 흉노가 하후씨의 후예라고 하나라와 연관 짖는데 근거는 없다. 여기서 나오는 하는 이리두문화의 조상인 하가점상층을 뜻하고 니가 말하는 제후 백붕은 하플로는 q가 나온다는 것은 처음들엇고 이는 하나의 추측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부분에서 어떻게 q와 r의 비율을 흉노와 연관 시키냐 말도 안되는 논리다
그리고 지배층이 어떤 하플로가 나오던지 그 하플로가 주체가 된다는 생각은 버려라. 종족의 부계는 하나가 아니라 다수가 나올수 있음을 알아야한다. 하나의 성씨에서도 다수의 하플로가 나오는 판국에 진즉에 이런 논리는 안통한다는걸 모르느냐?
종족의 하플로는 다수가 나올 수 있지만 지배층의 하플로가 주체이며 본류고 피지배층의 하플로는 주체가 아니지. Q, R1a가 C2, O3보다 수는 적었겠지만 흉노가 漢 = O3, 동호 = C2와 대립 관계였기에 본류라고 봄. 그리고 개인적으로 사마천의 사기를 비롯한 중국의 고대 사서들도 정확도가 높다고 보고 있음.
제후 백붕이 Q가 나왓다고 흉노를 Q라할 근거가 있나? 융족 점상층인골에서 Q가 안나오는것은 어떻게 설명할건데? 동호가 C라는 근거는 또 무엇이며 O C가 피지배라는 논리는 또 무엇인가.
하가점상층문화? 말하는 거 같은데 그 곳의 인골에서 Q가 안 나오는 것과 흉노의 지배층이 Q + R1a인 것이 무슨 관계임?
동아시아 최초 철기 유목문화를 설마 흉노와 관계없다고 할 생각이냐?
하가점상층문화는 랴오닝 성에 소재하는 거로 아는데 당연히 신장위구르 + 몽골 + 내몽골에 소재하는 흉노와는 관계가 없지.
이놈 보소 하가점상층문화가 랴오닝성에 소재한다네 ㅋㅋ 하가점상층문화는 내몽골 요서지방에 있고 현대 흉노 융적의 흔적과 가장 연관 지어서 강력한 추적의 근거가 될 수 있는 유적이다.
니가 말하는 랴오닝성은 애초에 하가점하층문화에서 부터 점령하고 있던 곳이고 이곳이 융족의 근원지 라기 보단 내몽골 일대 하가점상층에 시작핼때 부근이 가장 융적의 근원지에 가깝다..
ㅇㅇ. 신장위구르 + 몽골 + 내몽골 남서부, 북동부에 소재로 수정한다.
그래서 뭐? 융적의 근원지라니까? 흉노가 아무 문화 유입없이 하늘에서 Q,R!!! 하고 뚝 하고 떨어진줄 알앗냐?ㅋㅋㅋ
Q와 R이 서융과 북흉노의 일원이 될수 는 있지만 그들이 ORGINAL 한 하플로라고 보기 힘들다는데는 내가 다 이유가 있다. ^^
http://dic.daum.net/word/view.do?wordid=kkw000200714&q=융적 서쪽, 북쪽 오랑캐면 하가점상층문화의 O3, N이 아니라 신장위구르, 서부 몽골의 Q + R1a하고 정확히 일치하는 거 같네.
너 한글 못읽냐 중국기준으로 북쪽과 서쪽이면 신장 위구르랑 서부몽골만 포함되냐? 동북부는 포함안되냐? ㅋㅋㅋㅋ 개그한다
그리고 그 사전의 단어가 융적<흉노>를 나타내는 거지 흉노의 기원을 나타내는 거냐? 뭘 어딜봐서 대체 정확히 일치한다는 거냐 그냥 때려맞추기식 끼워 맞추지좀 말아라 제발
고대 중국 기준 북쪽과 서쪽이면 하가점상층문화의 지역은 포함되기에 다소 무리가 있어보인다.
그리고 네가 먼저 융적을 흉노의 기원으로 가정하고 O3 + N이라고 하지 않았음?
그니까 그 북쪽이 동북인지 서북인지 나와 있냐고? ㅋㅋㅋㅋ 같은말 게속 시키네 융적을 흉노의 기원으로 가정한게 아니라 중국 고대사에 흉노는 융적이라 최초라 나온다. 그리고 O3+N은 하가점상층문화를 말한거고 하가점상층문화의 융적과의 연결고리를 토대로 근거있는 추정을 했건만 아직도 모르겠냐? 너의 그 엉터리 같은 제후Q=흉노근원 논리랑 비교하는건 말이 안되지
야 그럼 중국에서 서쪽이면 티벳이지 ㅋㅋㅋ 서북이냐? 지는 서북잡아놓고 나는 동북 잡지 말라네 ㅋㅋ
니 논리 대로라면 티벳이 흉노가 되겠다야 ㅋㅋㅋㅋ
그냥 어떻게서든 O3=짱깨 공식을 만들고 싶어하는 저 ㅇㅇ 심리가 참 궁금하다
서융 + 북적이니까 당연히 동북이 아니라 서북을 잡아야지. 고대 중국에서 서북쪽이면 티베트가 아니라 신장위구르 + 서부 몽골 아님?
그리고 C2 토인들과 함께 흉노족의 피지배층이 되는 것보다 한족이 되는 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지 않음? 난 그렇게 생각하는데.
존나 답답하게구네 자꾸 우기지마라 어디 사전에 서융+북적이라고 나와있냐 서쪽 북쪽이라 나왔지 그리고 융적은 서융하나가 아니야 융적안에 서융이 포함되는거지 북적은 서쪽만 포함하는게 아니고 동쪽 서쪽 모두 걸쳐 있는 북쪽에 있는 흉노를 말한다. 흉노의 범위가 그렇게 작은줄 아냐? 흉노 지도 한번 보여줘? 과연 동북이 포함 안되는지 내가 흉노가 되고 싶은게 아니라 근거를 토대로 얘기할 뿐이다. 딱히 동북아에 대한 로망도 없지만 니들이 자꾸 근거없는 엉터리 추측을 내미니까 발라주는거야
http://blog.daum.net/_blog/photoImage.do?blogid=0N81d&imgurl=http://cfile224.uf.daum.net/original/176411114CE4C7D55DB2BB
요서지방이 흉노에 속하지 않는다는 엉터리 논리를 뼈속 깊히 사죄해라
네 말대로 하가점상층문화, 요서지방이 흉노에 속해도 그 넓은 흉노에서 동쪽 끝에 걸쳐있는데 과연 그 곳의 하플로들이 흉노의 본류일까?
전북 고창(전남하고 붙어있음)에 C2가 많다고 백제의 본류가 C2라고 하는 것과 그게 뭐가 다름?
그니까 내가 애초에 흉노 지도를 보면서 요서지방이 흉노에 속해있다고 흉노의 기원이라고 했냐? 그건 니가 중국에서 서쪽 북쪽이 서융에 속하는게 맞다고 한 니 엉터리 논리고. 나는 하가점상층의 초기철기 문화와 유목문화가 애초에 융적과 관련이 깊은 집단이고 아시아 그 어느 유골을 뒤져도 이에 가까운 근거자료는 없다. 같은말 게속 되묻는거 보니 멍충함이 거북이(N)급이다.
전북 고창(전남하고 붙어있음)에 C2가 많다고 백제의 본류가 C2라고 하는 것과 그게 뭐가 다름 <--- 이게 니가 말한"서융 + 북적이니까 당연히 동북이 아니라 서북을 잡아야지. 고대 중국에서 서북쪽이면 티베트가 아니라 신장위구르 + 서부 몽골 아님" 이거와 같다. 니 논리를 이젠 니가 까냐?
전혀 다른 듯. 도대체 뭐가 같다는 거?
멍충하니까 게속 이해를 못하는 구나 니가 융족이 서쪽과 북쪽에 있엇으니까 기원지가 서북이라서 Q와R이 본류라며 그게 니가말한거랑 똑같은거지 지말도 이젠 이해 못하는 구나
이젠 논리력으로 딸리니까 우기기냐?
ㅇㅇ는 나에게 다 발리고 얘 말에서 얻은건 한가지 뿐이다 이 녀석은 O3=짱깨화 공식을 만들기 위한 계략을 가지고 있다.
게속 말도안되는거 쳐 올려봐라 다 발라줄게
흉노의 '변두리' 요서에 많은 O3 + N가 흉노의 본류 = 백제의 '변두리' 고창에 많은 C2가 백제의 본류
이런 비유였는데 진짜 말을 못 알아 듣네. 너야말로 우기지 마셈.
그니까 내가 언제 요서에 O3+N이 많아서 흉노라고 했냐고 ㅋㅋㅋㅋㅋㅋ 다시 한번 살펴봐라 ㅋㅋ그건 니 논리와 가깝다. 나는 하가점상층이 융족과 연관되는건 지역적 가까움을 토대로 말한게 아니고 그 문화적 특성을 토대로 말한거다.
니논리 융족의 사전뜻이 서쪽과 북쪽에 있어서 북적 서융이 Q,R이라며 이게 니가말한 백제 변두리 논리랑 더 가깝지 않냐 상식적으로 ㅋㅋㅋㅋ
아직도 이해를 못하겠냐? 대가리가 원숭이 대가리 수준이네 조상이 원숭이에 가까운가봐 너는
ㄹㅇ 말이 안 통한다. 네 마음대로 생각하셈. 흉노 지배층은 O3 + N이라고.
난 Q + R1a가 지배층, C2가 피지배층(동호)이라고 생각할테니까.
이놈보소 ㅋㅋㅋㅋ 내가 언제 흉노 지배층이 O3+N이라고 햇나? 논리력 딸리니까 말이 안통한다고? 내가 한말을 이해 못하는 척 하는 너의 비겁한 변명아니냐 ㅋㅋㅋ그래 그렇게 마음것 정신승리하고 도망치고 다시 달려와라 또 발라줄게
그봐 결국 너도 혁신한국이랑 같은놈이다.
가서 혁신이보고 안아달라고 해라 ㅋㅋㅋㅋ
엄마 스머프한테 발리고 왔쪙 ㅠㅠ 하고 가서 혁신이 젖 먹구와
내가 피지배층 C2가 지배층 Q + R1a한테 토벌, 정복당했다고 했을 때 네가 '그러니까 원흉노를 왜 Q와 R1A로 보는 거냐?'라고 했잖아. ㄹㅇ 기억력도 논리력처럼 노답인 듯.
니가 Q와 R1A에 대한 근거를 백제 변두리와 비슷한 논리를 가져왓고 나는 그걸 발라준거고 ㅇㅋ? 그리고 내 말 따라하지 말아라 ^^ 초딩이냐
백제 변두리 C2 논리는 O3 + N에 대한 비유라니까 또 뭔 헛소리임? 왜 남의 말을 바꿈?
o3+n이 어디서 나왔냐니깐? ㅋㅋㅋ 하가점상층이 요서에 있다고 융족이 그거라 했나? 같은말 지금 4번했다. 몇번해야 알아들을래? 그리고 니 논리가 그 논리에 가깝다니까 왤케 자꾸 멍청하게 이해를 못하고 그럼?ㅋㅋㅋ
O3 + N은 하가점상층에서 나왔지. 네가 그랬잖아?
그래 o3+n은 하가점상층에서 나왔지. 근데 그게 지리적 특성하고 무슨상관이냐?
흉노의 변두리에 걸쳐있는 지리적 특성 상 흉노의 본류로 보기에는 어렵다고.
하가점상층이 요서에 있어서 융족이 o3+n이라고 내가 언제 그런적 있냐고 제발 있으면 알려줘라 나는 그런말 한기억이 없고 지금 다시 찾아봐도 나오지 않는다 이말로써 5번째
뭐 내가 흉노의 변두리에 걸쳐있는 특성상 흉노의 본류로 보기에는 어렵다고 했다고? 언제 그딴말햇냐
없는말 만들어 내지말아라 나는 하가점상층문화의 문화적 특성이 융족과 매치한다고 말했고 그 고인골은 o3+n이라고 했다 이말로써 6번째
'흉노의 변두리에 걸쳐있는 지리적 특성 상 흉노의 본류로 보기에는 어렵다' 이건 네 의견이 아니라 내 의견이잖아.
그니까 그 지리적 특성을 이용해서 설명한건 너 맞자나?
그리고 하가점상층문화(O3 + N)의 문화적 특성이 융적과 매치된다고 해도 지리적 특성 상 흉노 본류로 보기는 어렵다. 비슷한 문화적 특성을 지닌 다른 지역의 다른 하플로는 얼마든지 있을 거고.
그니까 백제 변두리 c2논리는 지리적 특성을 이용한 설명을 한 너에 부합한다는거지 ㅋㅋㅋㅋ 이제 알겠냐?
ㅇㅇ. 지리적 특성을 이용해서 설명한 건 당연히 내가 맞다.
백제 변두리 C2 논리는 내 흉노 변두리 O3 + N 논리에 부합함.
미안하지만 내가 문화적 특성을 매치 시켜서 설명한게 맞는데 ^ ^ 지리적 특성도 아까 파해쳐 주지 않았냐? 요서도 흉노에 속하는걸ㅋㅋ
이제 인정하기 시작했군 7번을 설명해야 이해 하냐 너는?
처음부터 이해하고 있었는데 무슨 7번을 설명했음?
개소리냐 ㅋㅋㅋ 이제와서 이해 해놓고 너는 니논리를 니가 깐거다 한마디로 ㅋㅋㅋ
위에 숫자 안보이냐? 카운트 다운 하면서 내려왓는데 증거가 있는데도 없다고 할거여?
내가 내 논리를 언제 깠음? 엉터리 카운트 가지고 헛소리하지는 말고.
백제의 '변두리' 고창에 많은 C2가 백제의 본류 ㅋㅋㅋ 이거라며 그게 니가말한 흉노 변두리(O3 + N)라서 아니라며 그니까 니가 널 깐게 아되는거지 이해를 못하겠냐 좀 쉽게 설명해줄까?
니말을 해석하면 백제는 변두리에 c2가 많아서 그것이 본류고. 흉노는 o3+n이 변두리에 밖에 없으니 아니다. 둘이 상반되는 내용이니 니가 니 내용을 깐게 되는거지 여기서 웃긴건 몬지 알아? 내 논리는 하나도 개입이안된다는 거다.. ㅋㅋㅋㅋ 내 논리는 하가점상층(o3+n)문화적 특성 ㅇㅋ?
'흉노의 변두리 요서에 많은 O3 + N가 흉노의 본류', '백제의 변두리 고창에 많은 C2가 백제의 본류' 모두 거짓인 논리라는 점에서 비슷하다는 의미였는데 도대체 어떻게 해석을 한 거임?
엉터리 카운터라고? ㅋㅋㅋ 위에서부터 글좀 차근차근 읽고 내려와바 내가 카운터를 엉터리로 했는지 과연
흉노의 변두리 요서에 많아서 o3+n인건 아니라며? 그니까 내가 언제 변두리 요서에 o3+n이 많아서 o3+n이 흉노라고 했냐니깐????? 문화적 특성이라고 지금 8번얘기한다. ㅋㅋㅋ
지역적으로 흉노의 분기점을 따지면서 설명한건 너였자나? 그리고 지역을 깐것도 너였고 그니까 니가 닐 깐게 맞다니깐
니가 처음에 한말 기억안나냐 요서는 흉노랑 멀어서 흉노가 아니라고 ㅋㅋㅋ 그니까 지역적으로 설명한건 너자나
이해가 안가냐? ㅋㅋㅋ 한 200번 설명하면 이해할래?
지금 자야하기 때문에 오후에 대답하겠다.
대가리가 딸리니 끝까지 이해못하고 잠이나 쳐자러 가는구나 다시와서 잘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