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 질서가 있듯

사회에 질서가 있다.


공동의 이익을 찾고 서로 분간하지 않으면

피아식별을 못하고, 이성적 판단을 할 수 있는 주체끼리 다투는 일이 발생할 것.


사회가 점점 질서를 잃어가는 것은

절망적으로 보이지만, 한편으로 인종이라는 유일한 질서 구축 이론이 대두되기 좋은 시점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