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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드러난 양직공도 신라 제기 |
청대 문집서 찾아내..윤용구 박사 공개
"신라는 倭의 속국" 논란 예고
(서울=연합뉴스) 김태식 기자 = 한국 고대사 연구의 제1급 사료 중 하나로 간주되는 양직공도(梁職貢圖)에서 영영 사라졌다고 간주된 신라와 고구려에 대한 간략한 설명인 제기(題記)가 최근 발견됐다.
특히 이번에 발견된 신라에 대한 제기에는 신라가 왜(倭)의 속국이라는 구절이 있어 이른바 임나일본부설과 맞물려 논란이 일 전망이다.
한국고대사 전공인 인천도시개발공사 윤용구 박사는 지난 20일 서강대 다산관에서 열린 신라사학회(회창 김창겸) 제107회 학술발표회를 통해 중국에서 최근 발견 보고된 양직공도 제기를 분석, 소개했다.
윤 박사에 따르면 중국학자 조찬붕(趙燦鵬)이 발굴해 올초에 소개한 양직공도 신자료는 청나라 중기 때 인물로, 그림에 조예가 깊은 장경(張庚. 1685~1760)이라는 사람이 모사(베낀)한 제번공직도(諸番貢職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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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직공도 신라.고구려.백제사신도(왼쪽부터) |
하지만 아쉽게도 장경이 베낀 제번공직도(양직공도)에서 각국 사신도는 없어지고, 각국별 제기만 청말 사람인 갈사동(1867~1935)이 편집한 '애일음노서화소록'(愛日吟廬書畵續錄. 1914)이라는 문집(권5)에 '청 장경 제번직공도권'(淸張庚諸番職貢圖卷)이라는 이름으로 재수록됐다고 윤 박사는 설명했다.
이 문집에 같이 수록된 장경 자신의 발문(跋文)에 따르면 애초에 장경은 산서성 노성현지현(潞城縣知縣)으로 근무하던 1739년, 이탁이라는 사람에게서 양직공도를 빌려와 5일만에 18명의 백묘(白描. 흑백) 사신도와 함께 해당 국가별 제기를 모두 베꼈다.
윤 박사는 이번에 공개된 양직공도 제기를 난징박물관 구장본(舊藏本)인 양직공도 판본과 비교한 결과, "신라와 고구려를 포함한 7개 국가의 제기는 완전히 새롭게 출현한 자료이며, 아울러 백제와 왜국을 비롯해 기존에 알려진 9개 국가의 제기도 내용에서 차이가 작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장경이 베낀 양직공도를 통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신라의 제기를 보면 신라의 국호는 사라국(斯羅國)으로 표기되며 더구나 신라가 "한(韓)에 속하기도 하고 더러 왜에 속하기도 했다. 그 나라 국왕은 스스로 사신을 보내 조빙할 수는 없다"는 기록이 나온다.
또 총 91글자로 된 이 제기는 "양 무제 보통(普通) 2년(521)에 신라왕 모태(募泰)가 처음으로 백제 사신편에 붙어 사신을 보내 표(表)를 올리고 방물(方物. 특산품)을 받쳤다. 그 나라에서는 성(城)을 건년(健年)이라 부르며 그 습속은 고려(高麗. 고구려)와 비슷하다. 문자가 없어 나무를 새겨 표시로 삼는다. 말은 백제를 거쳐야만 통할 수 있다"고 했다.
이 기록 중 모태(募泰)는 모진(募秦)을 잘못 적은 것으로 법흥왕을 지칭하며, 성을 지칭하는 신라어 건년(健年) 또한 여타 기록을 참조할 때 건모라(健牟羅)의 오류로 보인다.
윤 박사는 이 내용 중에서도 신라가 왜국에 속하기도 했다는 언급이 새롭게 드러난 대목이며,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 따라 역사학계에서 논란이 벌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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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직공도 백제사신도와 그 제기 |
토론자인 국립중앙박물관 이용현 박사는 "신라 제기의 발견은 획기적인 사건이라 할 만하다"면서 "신라가 왜에 속하기도 했다는 언급도 이 시대 동아시아 사정을 고려할 때 언젠가는 나올 수 있는 기록이 나왔을 뿐이며, 그렇다고 해서 신라가 왜의 속국이 되는 것도 아니다"고 말했다.
신라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새롭게 드러난 고구려 제기(총 133자)에는 후한 광무제 초기에 고구려가 사신을 파견해 조공하면서 처음으로 왕을 칭하기 시작했다는 등의 내용이 보이지만 기존에 알려진 고구려 관련 기록을 크게 보충하는 대목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이번에 드러난 백제 제기에는 기존 난징박물관 구장본 양직공도에서 보이는 백제의 요서경략설, 이른바 백제가 요서 지역을 침략해 영유했다는 기술이 없는 점이 특징으로 꼽힌다.
신라사학회 김창겸 회장은 "이번에 새롭게 드러난 신라와 고구려, 백제 제기를 기존에 알려진 관련 기록들과 자세히 비교 검토하면 새로운 사실을 많이 밝힐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특히 신라 관련 기록은 쟁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대목이 있어 주목을 요한다"고 평가했다.
http://blog.yonhapnews.co.kr/ts1406/
taeshik@yna.co.kr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5224764




으따, 신라가 한에서속하고 왜에도 속한다는 구절을 왜의 속국이라고 해석을 했구마잉. 어쩌냐. 신라의 영토가 일본에 있었다는 의미인디 말이다. 껄껄껄.
경상왜구 너에겐, 니 조상인 짱께 할매가 왜구 존물을 받아 너가 있게 된 것도, 니 할매가 왜구를 강간했기 때문이겠구나. 아무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 그래서 일본서기 흠명천황 23년조에서는 신라가 왜구들을 도살했다고 하는구마잉. 우짜냐. 느들 조상놈들이 경상도에게 씨가 말라버렸는디 말이여. ㅋㅋㅋㅋㅋ 은자 전라도가 왜구라는건 인정하는거제잉? 그게 좋은것이여. ㅋㅋㅋㅋ
갱주 바로 옆에 붙어 있었던 한반도 왜구들이 한번 도살당한 게 어떻게 전라도와 관련있는건가요? 갱주 부근 아닌 갱상도도 전부 전라도? ㅋㅋ 왜구 존물이 눈 뿐만 아니라 대가리까지 차올랐나보군요.ㅋㅋㅋㅋㅋㅋㅋ
아따, 은자는 조상세탁까지 하겠다는 것이여? 나가 위에다가 전라도 놈들 조상을 올려놨응께, 보고 향 피우고 절 올려라잉. ㅋㅋㅋ 니가 올린 사신도에서 느들 조상이 있제잉? 맨발의 전라도 왜구 사신 말이여. ㅋㅋㅋ
이런거보면 신라가 이질적인 집단이긴 한듯
경상왜구 혁신이에 따르면 왜구와 한데 어울려 떼습하며 구분 없이 문신도 하고 우가우가하고 살았다는 변,진한이 전라도에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변진한은 명백히 그들의 위치가 중국의 기록에 잘 나와있는디, 어찌 나가 변진의 위치를 전라도라고 하것냐잉. ㅋㅋㅋㅋ. 은자 그만 느들 조상을 그만 부정하고 왜구라는 것을 밝혀보랑께. ㅋㅋㅋ
중국기록에도 친절하게 설몋돼있는 왜구=변진한=경상도 일심동체를 알면서 왜 엉뚱하게 전라도 뒷다릴 물고 지나요? 왜구존물로 샤워한 니네 짱께 할매의 존물귀신이 씌였나요? ㅋㅋㅋㅋ
아이구. 중국 기록에서도 친절하게 마한의 남쪽은 왜와 접한다는 기록이 엄연히 나오는데도 변진을 왜구로 둔갑시키는 전라공정을 시행하고 있쩌요? ㅋㅋㅋㅋㅋ. 왜구 존물에 몇백년동안 강간당하면 그렇게 되는거에요? ㅋㅋㅋ 왜굴 왜굴~~
중국기록에도 접하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떼습 한몸이었다고 나오는 변진한의 경상왜구가 환부역조도 왜구답게 잘 하시네요~ ㅋㅋㅋㅋ
우쭈쭈. 왜와 한 몸이었다는 있지도 않은 전라공정을 시도하는 꼬라지 보소. ㅋㅋㅋㅋ 중국의 기록에서도 왜와 변진의 위치를 정확하게 소개해서 기록을 했는데 전라공정 교과서에서는 왜구와 한 몸이었다고 나와있는갑다잉. 으따, 그래도 전라도가 왜구였다는건 인정하는구마잉. ㅋㅋㅋㅋ 그것이 중요한것이제잉. 기록, 고고학 유물, 사람뼈까지 나온 판국에 느들이 무슨 재주로 부정하것냐. 은자 모든 한국인들이 전라도가 왜구의 자손이라는 것만 이해하면 되것제? ㅋㅋㅋㅋ 본좌가 그걸 보겠다고 지금까지 역사를 공부한거 아니것냐. 기대해라잉.
갱상왜구가 피꺼솟해서 지 이름도 빙시같이 적고 있구먼.ㅋㅋㅋ男女近倭,亦文身 명확하게 진한족속은 남녀가 다 왜족과 가까워 역시 문신을 한다는 이 기록을 엉뚱하게도 진한이 거리상 왜와 가깝다는 식으로 본문에도 없는 말로 왜곡해대는 갱상공정 왜구들이 또 사돈남말 종특 발휘하면 안되는거죠.ㅋㅋㅋ 其瀆盧國與倭接界 지금의 부산 동래인 독로국이 왜와 접해 경계를 이룬다고 명확하게 왜의 위치를 말하고 있는데도 어영부영 암수노소,배운놈,안배운놈 할 것 없이 총동원되어 개구라를 펼치면, 존물로 갱상도를 바다로 만든 니 조상 왜구할배가 무덤에서 다시튀나오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