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준 판사님 저를 죽이려 하지 마세요. 살벌한 분위기 범죄인들이 돈뺏을라
공격해서 범죄인들 처벌해야됩니다. 아들은 엄마가 도와주지마라해서 안도와
주고 목소리들으니 돌같은소리만하고 안좋아 돈이나 다뺏을라그러고 이런일은
있었어도 안됩니다. 돈 뺏고 저를 죽아려 하는데 박강준 판사님도 저를 죽이려
하지 마세요 빨리 저의 사건을 김선아 판사님께 재배당 해주세요 늦었고 더 늦으면
더 죽이려 그럽니다. 박강준 판사님께서 빨리 저의 사건을 김선아 판사님께 재배당해
주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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