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판사님 처음 기각해서 이렇게 살벌하게 죽이려고 그러는데 안도와주면

결혼은 어떻게 해요? 책임지고 도와주셔야지요? 아들 목소리들으니 돌같은소리

짝물립니다. 그런 인간겉잖은 소리 듣지않은 공정한 판결 빨리 해 주시고 저와 결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