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성씨에서도 굉장히 많은 부계 하플로가 나오고 실상 김씨만 해도 거의 모든 하플로가 다 들어 있고 비율상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구성은 별반 다르지가 않다. 김수로와 김알지의 부계를 추정하는 작업도 제대로 안이루어 지고 있는데 그 윗 단계 역사서에 등장하는 김일제 부계 추측은 사실상 거의 의미가 없지 않나 싶다. 흔히들 인터넷에 떠도는 부계 추측관련 글들도 사실 따지고 보면 추측의 근거가 될수 있는 자료가 될수는 있어도 그것을 확정이라고 말하기엔 애매한 면이 많다. 유전자 생명 과학이 21세기엔 옛날에 비해 많이 발달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은듯 하다. 내가 사실 외국사이트나 중국사이트 일본사이트 다 뒤져보는데 별반 새로운 정보가 없는게 현 상황이다. 그쪽 분야의 친 지인이나 한명 만들어야 될 것 같다.
역사 인물들의 부계를 추정하는 작업는 굉장히 어려운 일
스머프31(keungaram31)
2015-01-31 13:25:00
추천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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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국(1.224) | 2026-01-30 23:59:59추천 0
징기스칸 하플로 타입, 텐노모달등을 꼭 역사적 인물과 관련이 없을수 있다는 차원에서 김일제 N 설을 냈다. 김일제가 먼 외부의 인물인만큼 그 후손들도 (진짜로 아직 존재 한다면) 의외일수도 있다. (통계적으로 인구 많은 다양한 집단에서 특출한 인물이 나올 가능성이 높긴하다만.) 예를 들어 영국왕 리처드 3세 (1452-1485)는 현제 서북유럽에서 제일 높은 R1b도 아닌 G2-P287. 심지어 리처드와 사촌뻘되는 사람의 후손, Duke of Beaufort이 별계 하플로 R1b-U152. R1b-U152는 영국/북유럽의 R1b-L21와 다른 북이탈리계다.
http://dienekes.blogspot.com.au/2014/12/remains-of-richard-iii-identified.html
나는 인터넷에 특정 인물들의 후손이라 지칭하는 부계의 텐노모달이나 그에 준한다고 말해지는 부계하플로도 믿지 않는다. 진짜 부계혈통은 소수의 하플로로써 전혀 하등 상관없는 유전자일 가능성이 높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미 너무 많은 세대를 거쳐왔고 이것이 진실인지 여부는 판별이 불가능하다. 그저 역사시기 같은 부계 타입만 나왔다고 하면서 자위질하는 꼴이지.
그러니 김일제/김수로/김알지의 후손이 친자식이 아닐수 있고 흔한 O3, O2b, C3도 아닐수 있다. 어짜피 현대 성씨는 대 부분이 날조 아님? 김씨 왕조가 더 오랫동안 신라를 장악했고 왕조가 바뀐뒤에도 높은 직위를 유지 했으니 영국이랑 딱히 어울리진 않지만 족보날조를 자극하게할 이유와 간통의 기회가 너무 많아서 꼭 배제할 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