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성씨에서도 굉장히 많은 부계 하플로가 나오고 실상 김씨만 해도 거의 모든 하플로가 다 들어 있고 비율상의 차이만 있을 뿐이지 구성은 별반 다르지가 않다.  김수로와 김알지의 부계를 추정하는 작업도 제대로 안이루어 지고 있는데 그 윗 단계 역사서에 등장하는 김일제 부계 추측은 사실상 거의 의미가 없지 않나 싶다. 흔히들 인터넷에 떠도는 부계 추측관련 글들도 사실 따지고 보면 추측의 근거가 될수 있는 자료가 될수는 있어도 그것을 확정이라고 말하기엔 애매한 면이 많다. 유전자 생명 과학이 21세기엔 옛날에 비해 많이 발달 되었다고 하지만 아직은 갈길이 멀은듯 하다. 내가 사실 외국사이트나 중국사이트 일본사이트 다 뒤져보는데 별반 새로운 정보가 없는게 현 상황이다. 그쪽 분야의 친 지인이나 한명 만들어야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