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시대 민족이동중에 소수의 이동을 제외하고
현재민족들에게서 의미있는 비중을 차지할 정도의
대규모의 민족이동은
십중 팔구가 강간을 수반하는 침략에 의한 것이였다.
갤에선 수시로 강간 운운하지만 전세계 어느지역에도
침략과 강간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은지역은 없다.
심지어 근대사에서도 이런 사례가 발생하는대
소련군의 베를린 입성시에도 수많은 독일여성들이 강간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고대시대 민족이동중에 소수의 이동을 제외하고
현재민족들에게서 의미있는 비중을 차지할 정도의
대규모의 민족이동은
십중 팔구가 강간을 수반하는 침략에 의한 것이였다.
갤에선 수시로 강간 운운하지만 전세계 어느지역에도
침략과 강간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은지역은 없다.
심지어 근대사에서도 이런 사례가 발생하는대
소련군의 베를린 입성시에도 수많은 독일여성들이 강간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완전히 배제할수 없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임진왜란, 병자호란, 몽골침임등의 여러차레의 침입이 있음에도 그렇게 큰 수의 왜계, 몽골계의 하플로가 있진않다. 유럽만 봐도 훈족, 몽골족의 침입에도 동양계가 없다라고 해도될 정도다. 오히려 확실히 나타나는 경우는 러시아의 칼믹 몽골과 크라이미아 타타르족처럼 아예 이주한 민족들을 확실히 있지. 내가 말한건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적은 수의 유목민이 많은 수의 농격토착민의 침공시 나타나는 결과고 ㅇㅇ가 말한 경우는 침공과 성공적인 이주에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영국의 앵글로 색슨족과 바이킹. 바이킹은 침공만 한게아니라 대량 이주도 했다. 예를 들어 노르만디, 스코트랜드의 오크니섬, 아이스랜ㄷ, 그린랜드등, 핀란드등.
QT/ 반도도 역사시대 이전에는 상당한 이주가 있었던걸로 보인다. 그 결과가 오늘날의 다양한 하플로타입이다.
신석기~초기철기 사이에 반도내 수많은 문화들의 교체양상이 결코 평화로운 이주로 이뤄졌다고 볼 순 없지
QT/ 그리고 대다수의 잉글랜드인은 바이킹의 후손이 아닌 앵글로색슨족과 선주 켈트인이 이어진거다.
QT/ 역사시대 이후에 수많은 침략이 있었지만 한번도 이민족이 제대로 영토화하여 정착할정도로 성공적인 침략은 없었고,
QT/ 몽골족의 경우는 성향상 정착하지 않고 깽판만 치고 돌아간걸로 보인다. 병자호란은 수도일대를 일시점령하고 물러간 사건이고 전국적인 피해를 받은건 아니였다.
QT/ 임진왜란의 경우도 어디까지나 왜군의 진출선은 주요 성곽과 성곽을 잇는 점과 선에 불과했지 그마저도 명군 개입 이후에는 바로 경상도 일부지역으로 영역이 축소된다.
QT/임진왜란 역시 부계유전자에 영향을 남길만큼 성공적인 침략은 이뤄진적 없다. 오히려 개전초기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의병과 관군의 반격으로 경상도 일대 성들이 다시 조선에 수복될정도로 왜군의 활동영역이 넓지 않았다.
명군 개입 이전에도 일본군은 일부 성곽을 점령하는 이상의 성과는 낼수 없는 상황에 봉착했고, 해전의 패배로
더이상의 보급이 어려워지자 물러갈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오히려 개전초기 이후에 일본군이 얻었던 승리는 대부분 경상남도 일대의 방어전에서 이뤄낸 성과였고 흔히 아는것 처럼 임진왜란이 전국적인 영역에서 벌어진적은 개전기간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미국의 경우는 어떻게 설명..?
뭘 논점으로 하는지 모르겠지만 미국인들은 완전히 정복한 땅에 정착했고, 문명의 차이로 서로의 생활양식을 거의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리고 미국인이 미주대륙에 상륙한 순간부터 전염병이 북미대륙 전체에 퍼지기 시작했고, 인디언들은 거의 전멸에 가까운 인구감소를 겪어야 했다. 아마 농경인들 확장과정에 상당수 수렵채집민들이 이런 전염병의 피해를 입었을 것이다.
반도와 대륙의 경우는 미주대륙처럼 완전 대양을 넘나드는 이동은 아니였기 때문에 조금다르다 반대로 초기 야요이인의 확장과정은 스페인의 중남미 식민지와 비슷하게 생각해볼 수도 있다. 소수의 이동으로 이뤄줬지만 전염병을 동반했기 때문에 절대다수의 죠몬인들 역시 상당한 전염병에 의한 피해를 입었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