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이 시작되지 않거나 미숙하여 노동력의 가치가 낮았던 시대에는


흔히 생각하는것 과는 달리 노예로 삼을 필요가 없었기에


오히려 패배자에 대해 더욱 더 가혹한 처분이 이루어졋다. 


이런 부분을 고려한다면 프로토 타입의 부계유전자가 많이 남지 않은 


반도및 대륙은 농경이 본격화 되기전에 몽골로이드가 확장해서 


선주 수렵민들에 대한 구축이 이루어졌고, 


비교적 농경이 본격화되고 늦게 몽골로이드가 이동하게된 열도는 


선주민들이 비록 지배당하더라도 보다 관대한 대우를 받았기에 


많은 죠몬인들의 부계유전자가 일본인에게 남아 있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