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의 동북아시아의 역사는 O보다 깊다고 본다.  홍산 문명의 고인골이 받침을 한다.


N1c1, N1c2b 외의 N들은 하나의 민족의 큰 비율을 차지하지 못한다.  (사실 그럿게 따지면 C2e-Z1338도 마찬가지임).  타민족들이 확장할 당시 그 민족들에게 동화 됬지 싶다.  예를 들어 중국-티벳-버만계들이 북상할 시점.


일찍이 한족에 동화된 N들은 한반도로 이주해 올 시기에 한족 피에 완전히 석여 한족분화 이전에 이주해온 O3들 보다 더 순수한 한족이다.  (이런 분화 이전 O3를 한족이라 부르는 자체가 말이 않된다.)  한족에게 동화된게 아니라 O2a, O3과 같이 한족이란 종족을 만들었다고 봐도 되겠다.


그래서 충분히 혁신이 말 처럼 한반도의 몇 (날 포함한) N들은 한족계 진한인 후손 일수도 있다.  얘기했다시피 N의 긴 역사를 볼때 같은 하위 줄기라도 여러차레 다른 시기에 서로 다른 민족의 탈을 쓰고 왔을 가능성이 많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