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개인적인 추정일 뿐 사실의 근거가 될 수는 없다.>
↑내 개인적으로 위에 두명의 폴리네시안 인종이 원몽골로이드 외모에 가까웠을것이라 추정합니다. 이들이 점차 추위에 적응한 형질..
신체 말단부위가 작아지면서 팔다리가 짧아지고 얼굴은 커졌으며 코의 동상을 방지하기위해 코가 낮아지고 추운 바람과 눈이 얼어붙는것을 방지
위해 안구가 작아지고 얼굴 표면적을 넓히기위해 광대뼈가 커지고 눈두덩이의 지방은 점차 많아지며
안와상융기는 동출부위를 최소화 하기위해 점점 없어지고
얼어붙은 고기를 먹기위해 턱이 발달하면서 최종적으로 몽골로이드 얼굴이 탄생한게 아닐까?
Greenland ANCIENT Face
MONGOL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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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적응한 몽골로이드 외모라고 생각한다.
그러다가 점차 현대인에 가까워지면서
광대뼈나 턱이 소멸되고 측두엽이 발달되면서 머리폭은 더 넓어진 외모로 변화된가 싶다..
위 사진은 적어도 머리는 중두에 가까운데 반해 현대인들의 외모는
측두엽이 발달되고 머리는 더욱더 단두형화 되었으며 네오테니<어려보이는진화>를 거치면서
현대인의 외모가 되었다. 이게 제 추측입니다.
그런데 여기 한가지 난점이 존재합니다.
동남아시아인들의 낮은코와 흑인들의 낮은코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요?ㅋㅋ
그것은 제가 말씀드린대로 더운 공기로 인해 폐로 공기가 더이상 데워짖 않은 상태로 호흡할려는 모양새를 갖추어서 그런거 같습니다.ㅎㅎ 코가 낮아지면 공기가 잘 안데워지죠 ㅎㅎ
폴라네시아 인들이면 인도 남부의 드라바다 인종과 관련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