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해서 암컷들을 외세에 모조리 바치 색봉사에 나서게 하고,

수컷들은 앞장서 길잡이 하느라 발기할 필요도, 시간도 없었기 때문에....ㅋㅋㅋㅋ

 

대표적인 예로서, 임란 때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마자 한양까지 길잡이를 자처한 공호겸이란 경상왜구가 유명하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