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진해서 암컷들을 외세에 모조리 바치 색봉사에 나서게 하고,
수컷들은 앞장서 길잡이 하느라 발기할 필요도, 시간도 없었기 때문에....ㅋㅋㅋㅋ
대표적인 예로서, 임란 때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마자 한양까지 길잡이를 자처한 공호겸이란 경상왜구가 유명하다.
ㅋㅋㅋㅋㅋ
자진해서 암컷들을 외세에 모조리 바치 색봉사에 나서게 하고,
수컷들은 앞장서 길잡이 하느라 발기할 필요도, 시간도 없었기 때문에....ㅋㅋㅋㅋ
대표적인 예로서, 임란 때 왜군이 부산에 상륙하자마자 한양까지 길잡이를 자처한 공호겸이란 경상왜구가 유명하다.
ㅋㅋㅋㅋㅋ
섹봉사는 전라도 논개가 전문인데, 이건 또 뭔 개소리인가? 공호겸은 또 어디서 만들어 낸 인물이냐? 공씨를 쓰는 것으로 보면 전라도쪽 혈통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경상왜구 암컷들은 물속에서도 왜군에게 색봉사를 했나보구나. 그랬으니 왜장을 껴앉고 물속에 투신 동반자살한 주논개도 그런 식으로 보니..ㅋㅋㅋ 전형적인 경상왜구놈 공가놈도 모르면서 뭔 개소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팩트로 이야기 해야지? 섹봉사는 논개가 했다는건 왜란사를 공부하는 사람 누구도 부정안하는건데, 니가 그걸 부정하면 쓰나. ㅋㅋㅋㅋ. 전라도가 왜군에게 섹봉사를 한건 논개를 통해서도 입증이 되어지니, 열심히 자부심을 가지도록 하라. 조선왕조실로과 징비록을 보면 유성룡이 전라도 의병들을 뭐라고 했다? " 뜻은 있으나실력은 없는 시정잡배"라고 헀다. ㅋㅋㅋㅋㅋㅋ
왜장을 껴안고 투신자살한 것도 색봉사라고 경상왜구 역사책에 팩트로 적혀 있다는 것 알겠고, 유성룡이 경상왜구였으니 전라도에서 건너간 의병들이 지들조차 토껴버리는 상황에서 지들 동네를 목숨바쳐 지켜줬어도 특유의 종특을 발휘하여 뒤통수 치는 기록이 뭐 어쨌다고 자꾸 지겹게 들이대는지.. 그런 시정잡배들에게 편지까지 써 애걸복걸 구해주러 오세요라고 한 니들 갱상왜구는 시정잡배 따까리였겠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