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성이 함락된 날, 왜장을 죽이겠단 결심을 하고 촉석루에서 술먹다 왜장을 반지로 끌어안고 남강에 투신 동반 자살하느라 왜장에 색봉사할 여지도 시간도 없었던 주논개를 두고 그리 개솔해대는 걸 보면

 

경상도 암컷왜구들은 물속 색봉사의 탁월한 비법도 대대로 전수하고 있음이 틀림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