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람들이 하는 추측은 비율의 근거한 추측이 많고 지역별 분포도
성씨별 분포도 그리고 후손이라고 칭하는 부계들을 검사..
이것또한 다수 그리고 그것을 역사와 연계시켜서 다시한번 생각을 해서 추측
과연 이것이... 추측할수 있는 근거가 되는건가.........
과거에도 지역별 부계 분포가 지금의 비율과 같을까..?
성씨에서 간혹 높은 비율을 보이는 그 부계가 그 성씨의 유력한 유력한 후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좀더생각해보니 드는 생각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틀은 결국 조사 결과에 한정되어 있고..
그 결과들은 샘플은 적고 모르는 부분이 많다....
결국 이런 식의 추정은 정확도가 떨어질수 밖에 없고
우물안의 개구리들이 설치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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