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이 김치의 원조라고 주장하는 음식 쓰촨 파오차이 사진 아래.
중국 동북공정에 이어서 이젠 김치공정까지 이어지고 있다.
세계적인 음식으로 이제 김치가 세계 각지에 알려지다보니 일본에 이어서 이젠 중국까지 김치를 탐내고 있다.
제조 방법에서 부터 역사까지 김치와 파오차이는 확연한 차이가 존재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중국에서 짝퉁 파오차이라고 부르고 있다.
우리나라 김치는 그 숙성과정부터가 파오차이랑 수준급이다르다. 파오차이는 오이 피클이나 짱아찌수준.
한국산 전통김치 애초에 중국에 수출할때 이름을 김치라고 설명안하고 한국의 파오차이라고 설명해서 이런 문제가 더 생긴것 같다.
할튼 뭔가 비슷하거나 조금만 관련있어보이면 통으로 왜곡하는 습관은 일본이나 중국이나 똑같다.
우리 정부는 이에 대응하기위해 본래 이름인 金<금,jin>치로 통일해서 수출하기로 했다.
우리나라의 전통음식 김치의 위엄
주워들은 바에 의하면 별로 김치가 우리 민족 진짜 전통이라 할 수도 없지.. 조선 초에 반찬으로서 점점 쓰이기 시작했고 그 이전엔 약재로써 배추를 먹었다 카더라
재밌는건 조선 말기까지 우리 민족은 돼지고기를 기피하고 소고기 양고기만 고집했던 듯하고. 한국민족이 돼지고기를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한 건 백년도 안됐을거임 솔직히
김치’라는 말은 ‘채소를 소금물에 담근다’라는 뜻의 ‘침채(沈菜)’에서 비롯됐다. ‘침채’가 ‘팀채’, ‘딤채’, ‘짐치’가 됐다가 ‘김치’로 자리잡았다. 우리나라의 김치류에 관한 최초의 기록은 중국 ‘삼국지 위지동이전’ 고구려편에 “고구려인은 술빚기, 장 담그기, 젓갈 등의 발효음식을 매우 잘한다”라고 나와 있다. 또 ‘삼국사기’는 신라 신문왕이 683년 왕비를 맞이하면서 내린 폐백 품목 가운데 간장 된장 젓갈 등이 들어있다고 해, 김치의 역사가 매우 길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규보의 동국이상국집은 ‘장에 절인 순무 장아찌는 여름철에 먹기 좋고, 소금에 절인 순무는 겨우내 찬으로 쓰인다’고 기록한다. 고려 중기의 문인 이규보가 사망한 것이 1241년이니, 김장의 역사도 800년이 다 되가는 셈이다.
우리나라는 오히려 소고기가 삼국시대때 금기시했다. 가축 소 돼지 개 염소 거위 오리 사냥 꿩 토끼 매 사슴 노루 곰 표범 산돼지 가리지 않고 다 먹었다.
잠깐.. 삼국시대가 아니라 신라 말기아 고려시대 아닌가?.. 내가 알기론 고려시대에 국교인 불교 영향으로 고기 맛볼 기회가 거의 없다고 알고 있고.. 삼국시대 때 이어지던 너비아니 등의 전통 고기요리가 계보가 끊어진 거라 알고 있는데..
소는 농사와 물자의 운반에 필요한 주된 노동력이기 때문에 우리 나라는 삼국 시대부터 소고기를 먹는 것을 금기시했다. 그러기에 원칙상 소고기는 죽은 소가 있을 때만 먹을 수 있었다. 먹지말라하면 더 먹는 법, 소 금살령이 내려져도 소용었었다.
청일전쟁 당시에 청나라가 들고 왓던 산동배추에 일제시대 당시 일본이 전해준 고추가루 양념을 떡칠한 김치를 보니 혐오감이 절로 샘 솟는군. 배추를 쳐먹은 역사가 100년밖에 안된 나라에서 전통 음식이라고 사기치는거 보면 전통은 전통이다. 사기치는 전통. 간장도 일본에서 훔쳐오고, 감자, 고구마도 일본에서 전해주고, 라면 기술도 일본에서 훔쳐오고, 목화씨도 일본에서 훔쳐오고, 쌀은 중국쌀을 개량해서 지금까지 재배해서 쳐먹고 있으면서 전통음식 타령하는거 보면 왜 이렇게 같잖냐.
김치 줘도 안먹는다. 짱개들 먹고 짜져라그래.
소고기는 금지당했던 거고 돼지고기는 민족 정서상 기피한 것 같다. 현대 한국인이 기르고 도축해 섭취하는 돼지고기는 버크셔? 돼지라 해서 수입종이고 예전엔 수입종만한 백 당위 kg 이상 나가는 돼지가 없었고 한반도와 만주 야생종은 40~많아봤자 70 정도라고 본 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