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이런 조작된 낙랑군 왜놈떼놈 사학에 따라 우리의 역사와 뿌리를 근본부터 흔들리게 하는
식빠들은 우리 역큐갤만봐도 알듯이 꾀나 많다.
이들이 현재 어디서 어떻게 출현했는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힘을 합쳐서
이에 동조하는 세력을 몰아 내야한다..
이것은 동북공정과 우리나라 역사를 중국에 넘기려는 매국노들을 유일하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이며.
가장 좋은 실천책이라고 생각한다..
자국심을 길러주고 더 나아가 우리의 역사를 깊이 있게 알게 해준다..
제대로된 역사를 알려면 좀더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내가 전형적인 매국노 특징을 다 가지고 있는 이런 자들은 논리 전개점을 정확히 꼽아 말하자면
첫째, o3 한족론 <다수 한민족 한국인의 45%는 o3 보유 이를 이용한 한민족 중화 동화 정책>
둘째, 일본의 반도 남부 식민지화론 임나일본부설 <일부 지역은 마치 일본의 고유 영토인 것마냥 포장>
셋째, 낙랑군 평양론<일본인이 평양에 묻어놓은 가짜 유적, 혹은 제대로된 조사도 마냥 해놓지 않은 자료를 가지고 동북공정 논리에 힘입어 설명함 중요*>
넷째, 민족 분열정책<한국인에 다양한 부계의 분포도를 가지고 마치 우리는 서로다른 혈통이고 시작부터 적이라는 인식을 심어 놓음>
다섯째, 지역감정유발<마치 경상도vs충청도,전라도 지역으로 나눠두고 이에 백제vs신라 이런식으로 나눠두고 백제는 마치 중국인인 것처럼 설명함>
여섯째, 문화공정 우리문화 유산을 동북공정 연장선상에서 자국의 문화로 편입하려는 사례 <일본도 마찬가지로 중국과 일본 양국에서 하고 있음 예로 김치같은 우리나라 고유문화를 마치 지들이 원조인 것마냥 꾸밈>
식빠?!? 식빠님?!?
식빠 =식민지빠, 식민사관 뜻 http://ko.wikipedia.org/wiki/식민사관
이에 반대되는 개념이 환빠가 있는데 이를 식빠들이 자주 들먹임.
스머프와 반대되는 개념을 식빠라고 함.
어떻게보면 경상왜구랑 나랑 비슷해 보이는데 혁신한국이랑 대립하는 경상왜구를 내가 왜 깟냐면 경상왜구는 경상도를 일본과 엮으면서 이상하게 식민사관에 동조하는 결과를 보여줌. 그리고 이상하게 마찬가지로 지역감정 유발;
엥? 낙랑군 그거 평양에 있는 거 아니냐?
일본인이 뭐가 좋다고 평양에 가짜 유물을 둠... 가짜 유물이면 양심있는 국내 학자에 의해 다 까발려지지 않았을까. 일제 학자들의 동북9성 함흥평야론을 반박하고 길주설로 넓힌게 너가 말하는 식빠들이잖아
일본이 일제시기때 우리나라 역사 축소할려고 낙랑유물 평양에 가짜로 심어둔게 몇개 있다. 양심 있는 국내 학자들이 이미 그런것 검토하고 있고 몇개 다큐멘터리 나온지도 오래다 찾아봐라. 유튜브 가도 나온다. 식빠들은 식민지사관에 입각관 사고하는 빠들을 얘기하는것임. 우리나라가 마치 힘이 없어서 옛날부터 식민지 지배를 받아오고 다른 나라의 식민지 지배 도움을 받아야 된다는 논리 이는 철저한 일본 식민사관. 낙랑군 평양에 있다는것 다 개 뻥이다. 쓸데없이 동북공정에 더 큰 힘을 실어준꼴 일본이 조리하고 중국이 양념하는 꼴이다. 이에 무능력하게 우리는 철저히 당하고만 있던게 현실.
양심있는 국내 학자 몇 명 중에 혹시 2+1 이름을 말할 수 없는 그 분이 계신건가.. 그리고 다큐도 ebs나 kbs 쪽 다큐면 시청률 높이려고 만든 거라 확실히 신뢰할 수 없는 내용들이 좀 있지 않나. 한사군이 고조선 고토 점유하고 만든 건데 고조선 영토가 솔직히 초기 요서요동, 후기 평안도 지역 말고 얼마나 있음
http://www.ikoreanspirit.com/news/articleView.html?idxno=14813
역사적/고고학적 증거가 바뀌지 않는한 평양 낙랑군설에 동조하는 사람을 매국노라고 부르는건 완전 똥고집이다. 어짜피 영토 문제에서는 역사는 핑계일뿐 양국의 국력 (전투력, 경제력, 외교)의 차이에서 생기는 거다. 쪽바리들이 러시안들 한테 사하린 섬 내놔라고 하지 않는 이유가 이거지. 쥐꼴 만한 돌섬 가지고 아우성 거리는 역갤 쪽바리 노예근성들이야말로 우낌. 그렇다고 역사적으로 사하린이 일본영토가 아닌게 거긴 엄연히 토착민족들이 있지.
(역큐갤에선 미국인 비하하는 일이 없어서 맞갈나는 단어가 않떠오른다 ㅎㅎㅎ) (미국)XX들이랑 짱개들이랑 자신들 입장에서 잘 한건 엄연히 사람이 살고 있는 나라에 자신들이 바퀴벌레처럼 번식해서 원주민들을 소수민족으로 만든 겄이다. 물론 미국인들을 뽑아내는건 늦어도 너무 늦었고 중국인들을 티벳이나 위구루 지역에서 쫓아내는 것도 불가능 하다고 생각한다. 한족들이 빠른 시기에 권력을 잃을것 같진 않고 그쯤되면 티벳의 한족들도 깊은 역사족에서 원주민들이랑 많이 섞히게 될꺼라 생각한다. 그 땐 한족 후손들을 쫓아내는 것도 말도 않되겠지.
항상 그런식으로 너무 늦다고 생각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근성이니 아무것도 안되지 그러다 티벳 위구르꼴 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