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기 하가점 하층에서 하가점 상층문화로 양식이 바뀌면서 동시에 형질도 바뀌기 시작함.
아마 밀려난 은나라 세력이 이동한 정황이 뚜렸함. 물론 하가점상층 문화 자체는 유목민족
영향이 뚜렸하니 직접적으로 은나라 세력이 당도했다기 보다는 은->주 교체과정에서
여러민족간의 도미노와 같은 이동이 벌어진것이 아닐까 생각함.
여하튼 후대에도 은나라 영향이 부여에도 보여지니 실제로 동이지역으로 흘러들어간 사람도 꽤 있는듯.
이시기 하가점 하층에서 하가점 상층문화로 양식이 바뀌면서 동시에 형질도 바뀌기 시작함.
아마 밀려난 은나라 세력이 이동한 정황이 뚜렸함. 물론 하가점상층 문화 자체는 유목민족
영향이 뚜렸하니 직접적으로 은나라 세력이 당도했다기 보다는 은->주 교체과정에서
여러민족간의 도미노와 같은 이동이 벌어진것이 아닐까 생각함.
여하튼 후대에도 은나라 영향이 부여에도 보여지니 실제로 동이지역으로 흘러들어간 사람도 꽤 있는듯.
은나라 지배세력이 애초에 동이족인데 무슨.. 동이족에 흘러가긴 흘러가냐 그리고 하가점하층에서 하가점상층으로 바뀌면서 인종적 교체가 일어나긴 하지만. 이들이 은나라에서 온것이지는 장황이 뚜렷하지 않고 고인골결과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