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남대총 고분군은 알타이적 황금 숭배 유물로 가득하고 모용씨의 사슴뿔 관이 매우 세련되게 발전된 형태이며
북연北燕의 풍소불 고분벽화 , 후연 계통 귀족 유주자사 진의 평안도 고분벽화에 나오는 무덤 주인의 금동관 그림과
거의 유사한 형태의 금동관 출토.
경주의 모용씨의 금동마구 , 금동말안장의 출토는 황남대총 고분군이 대륙에서 백제를 거쳐 온 모용씨 기마민족의 정복의 결과라는건
명백하다.
삼국유사에 적힌 신라 '알지 혁거세' 신화도 황금을 숭배하는 기마민족이 야만스런 진한인을 도륙내고 노예로 삼아 중앙집권 왕조를 세우는
모습이 상징적으로 암호화되어있다.
중국 기록들엔 최초의 신라 왕은 백제에서부터 온 사람으로 나온다.
양직공도나 중국의 여러 기록은 백제百濟가 처음 있던 곳을 요서군 , 진평군으로 적는데.
부여씨 종족이 모용씨가 지배하던 요서군 ,진晉 제국의 평주 군현(요서 창려 , 현토 , 요동 , 대방 , 낙랑)에 걸쳐 살다가 한강유역의 마한소국 백제伯濟를 먹고 마음대로 '백百'이라고 고친 후 그곳을 백제군百濟郡으로 삼아(중국 기록에 나옴.) 모용씨의 속국이 된다.
부여씨와 함께 놀던 한강 유역 혹은 충청도의 모용씨가 경주로 맘대로 가서 정착하고 약탈하고 자기 맘대로 왕조를 세운 것이다.
모용씨는 흉노(동호)를 구성한 부족 가운데 하나였던 선비의 한 세력이니까. 동호세력이 만약 정가와자(鄭家窪子) 유골이라면 신라에 경상도에 c3e가 많이 발견되니까 맞겠지
사슴뿔장식은 가야에서 먼저 출토가 되느니라. 역사에 대해 관심가지고 싶으면 공부 좀 해라. 그러니 역사 글을 그렇게 쳐 써도 인정을 못받지. 무식하니까.
가야도 흉노 출신이라고 하던데 아마 비슷한 지역 동호<선비>가 흉노의 피지배층이지만 크게보면 같이 흉노에 세력에 속함으로 이들의 유물에 공통점이 있을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