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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의 고향은 저 머나먼 수메르 땅이지.



하플로 R이 아프간을 떠나 이라크에 와서 수메르 최초의 '초기왕조 UR 시대'를 열었지.


그 때가 기원전 2500년경이었지 !



두두두두두두두


길가메쉬는 턱에 라피스라줄리 청금보석 수염을 단 채 아프간 당나귀가 끄는 전차를 몰고 아프간 황소를 몰고다니며

아프간.투르메니스탄에서 우루루 화려하게 이라크에 강림했다 !


이라크 오랑캐 하플로 J들이 벌 ~ 벌 ~ 떨었다 !



히히히히힝  워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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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원전 2300년경 수메르 하플로 R 천손들은 바벨탑을 쌓아 하늘에 오르려는 아카드 사르곤이란 무법자에게 쫓겨 

아프간으로 돌아가 그 곳에 BMAC이란 성城을 짓는단다 !

그 곳은 '삼위'라고 불리는 땅이다. 바로 신시神市지 ! BMAC의 왕이 바로 환웅이다 !


환웅은 사르곤의 서자로 피는 수메르 초기왕조 우르 왕족이며 길가메쉬 혈통인데. 사르곤의 아들로 속고 자랐다.

장성하고나서 사르곤이 수메르를 박살낸 반역자임을 깨닫고 우르인 3천명을 모아 수메르인의 고향 아프간으로 돌아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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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AC의 왕이 된 환웅은 그 곳에서 '무서운 전쟁의 신 곡GOG'이라 불리었다. 그리고 그는 아프간에서 시베리아 안드로노보 문화를 령도하였다.


안드로노보인들은 곡GOG에게 동방 땅을 모두 드리기위해 시베리아를 제패해가고 카라수크 문화까지도 열었다.


안드로노보.카라수크인들은 중원을 정벌하기위해 수차례 히히힝 하며 돌격하니 그 줄기찬 정복의 결과로 주周나라가 세워졌다. 



주周나라는 메소포타미아를 떠나 시베리아를 제패한 위대한 왕자 곡GOG을 영원한 중국의 시조로 모시고 

그에게 '태양과 달의 아버지 천제天帝 ZUN俊'이란 이름을 선사했단다 !


안드로노보.카라수크인의 문화 전파를 받은 요서에선 하플로 N이 '요서 하가점상층문화(=환웅)'라는 이상한 문명을 세웠다. 

요동,반도에서도 하가점상층문화가 전파한 돌널무덤과 비파형동검의 영향을 받아 [맥貊 문명=왕검]이란 탁자식 고인돌 야만국이 뚜둥하고

탄생했다.

이렇게 '요서 문명' , '요동 , 반도 문명'이 세워지니 중국이 벌 벌 떨었다.



안드로노보.카라수크인은 북아시아 [호胡(흉노)]가 되어 목곽묘 문화를 세우고 또 이랴이랴한다.

한漢제국을 들쑤시더니 평양으로 가서 맥貊(고조선)을 멸망시키고 탁자식 고인돌을 부셔버린 후 북아시아계 목곽묘 낙랑조선을 세우고선 한반도 남부로 가서 진국辰國을 세우니 이것이 바로

신라란다. 


그래서 신라 시조 신화는 스키타이(안드로노보)의 선조 수메르 시조 신화랑 똑같은 천손강림 형태도 그 내용도 엄청 비슷하다.



신라가 수메르와 비슷한 화려한 황금 문화를 꽃피운건 결코 우연이 아니다. 다 DNA가 연결되기 때문이다.

신라 김씨에서 하플로 R이 나왔는데. 수메르 초기왕조 지배층 역시 하플로 R이고 안드로노보(스키타이) 역시 하플로 R이다.


참 신비하고 위대하지않느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