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랑은 북아시아 목곽묘를 평양에 가지고온 호胡야
당시 동아시아는 호胡(흉노)의 놀이터였어.
호胡(흉노)의 기원을 따지고올라가보면 시베리아 BMAC . 안드로노보 문화로 연결되지.
BMAC의 조상은 수메르.
우리가 아는 고조선은 탁자식 고인돌을 지은 맥貊.
이 맥貊을 정복하고 평양에 [낙랑 문명]을 세운게 호胡.
[낙랑 문명]은 낙랑군 설치 이전까지 비왕이란 흉노식 제도로 문명을 통치했지.
중국 기록은 낙랑을 흉노의 왼팔이라구 했어.
그 호胡가 멈추지않고 경주에까지 북아시아 목곽묘를 전파하고 세운게 진국辰國.
호胡(흉노)가 전해주고 다닌건 바로 하늘에서 내려온 천손天孫 신화.
진국에도 있고 , 낙랑에도 있지. (낙랑의 경우는 환웅) , 수메르에도 있어 (하늘에서 내려온 엔키)
시베리아 알타이에도 하늘에서 내려온 오리가 땅을 물 속에서 건진다 , 하늘에서 내려온 신이 인간을 흙으로 만들었다
그런 얘기들 있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