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케 죠몬인에 집착하는지 이해가 되질 않는구만. 에미시나 구마소나 아이누족이나 인간 취급도 안하고 정복할 때는 언제고 이제와서 죠몬인이 일본 고유의 무엇이니 ㅋㅋㅋㅋㅋ 노답
댓글 37
구마소가 야마토보다 O3 C1a1이 많고 n1과 C2는 없었을거 같음.D2나 O2b1a비율은 야마토와 비슷하거나 좀 차이가 있었을듯
jeksh(124.49)2015-02-26 23:52:00
O없었으면 일본은 확실히 티벳이나 몽골 대만원주민 니브히족 꼴나긴 했을거같음
1234(211.36)2015-02-26 23:53:00
도래 당시 서일본은 거의 빈땅이였어. 죠몬인 학살이 있었다면 지금 정도로 죠몬계 부계가 많을 수가 없다. 에미시와 구마소의 정복도 야마토 중심으로 열도가 통합되었던 거지. 한반도인의 죠몬 정복으로 대입하면 곤란하다.
2(112.156)2015-02-27 00:39:00
o2b1a 중심의 야요이 집단이 문명을 가져왔을테지만 그 과정에서 무작정 한쪽의 일반적인 정복이 있었을 거라 추측하면 지금같은 하플로 분포가 설명이 안된다. 앞서 말했듯 도래 당시 서일본은 기후의 변화로 거의 궤멸 직전으로 인구가 급감했다. 이주해온 야요이 집단도 그리 인구가 많지 않았을 거 같고. 빈땅에 뛰엄 뛰엄 살다 잔존한 소수의 죠몬계 집단이 흡수되었을 거라 생각된다.
2(112.156)2015-02-27 00:46:00
가고시마현이 다른 일본 현보다 특이한 하플로 그룹 구성을 하는건 아마 구마소의 영향이 아닐지 싶은데. 초기야요이갈래중 대륙에서 동중국해를 건너 정착한 부류가 구마소의 조상이 되지 않을까 추측해봄. 가고시마나 오키나와는 N과 C2가 발견안됨. 내가 볼때 구마소에 O3a2c1, O3a1c, C1a1, O2b1a가 많았을거 같음.
jeksh(124.49)2015-02-27 00:51:00
비슷하게 폴리네시아인들도 오스트로네시아계의 언어를 사용하지만 부계에는 멜라네시아계 성분이 강하게 남아있어. 외부에서 이질적 집단이 선진적 문화와 기술을 가지고 왔다 해도 토착민을 압도할 정복력이 없었다면 문화적으로 동회시켜도 인종의 구축은 어려웠을 거다. 튀르크어족이나 인도유럽어족, 한장어족에 속하는 여러 집단들의 하플로양상이 다양하듯. 문명수준이 엄청나게 차이난 상태에서 토착민과 조우하고 질병까지 도왔던 근대 유럽인의 원주민 정복이 유달리 강력했던 거지. 원주민이 신석기인이 해도 건너온 애들도 갓 금속문화에 도달한 정도였는 데 그게 얼마나 차이가 난다고.
2(112.156)2015-02-27 01:07:00
소수 집단의 이주와 지배적 영향으로 인종의 변화없이 언어와 문화가 교체된 것도 찾아보면 한 두 사례가 아니지. 헬레니즘 시대 이후 아나톨리아와 레반트 지역의 그리스화나, 로마화, 발칸 일대의 슬라브화, 튀르크어족의 확장. 역사시대에도 주민들의 인종은 큰 변화없으면서 종족 정체성이 여러번 바꿨어.
2(112.156)2015-02-27 01:18:00
원래 금속농경문명과 수렵채집문명 조우에는 엄청난 파괴가 수반되는건 거의 필연임
익명(221.166)2015-02-27 11:21:00
단지 일본은 이베리아 국가의 중남미 정복처럼 극소수에 의해 이뤄줘서 많이 남은것. 아마 일부 융화된 죠몬인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약탈과 정복으로 구축됬을꺼다 오늘날 중남미에도 원주민 핏줄은상당히 많이 남아있음
익명(223.62)2015-02-27 11:23:00
중남미의 경우는 모계에 원주민의 자취가 강하게 남아있는 거고. 잘 알려졌다시피 한일의 하플로 구성의 차이는 부계에 두드러진다. 그리고 도래 당시 일본 서부는 거의 몇만 정도나 살아가는 수준이였어.
2(112.156)2015-02-27 13:32:00
내 생각엔 그 급격한 인구감소도 농경민족의 전염병의 결과가 아닌가 하고 의심이 가는구만
익명(180.66)2015-02-27 14:28:00
그리고 그 몇만이 결코 적은 수준이 아니다. 일본은 수렵사회중에선 풍요로운 자연환경으로 드문 정도로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이였고, 총균쇠 저자인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반도가 농경을 빨리시작했어도 초기 야요이 시대 이전까지는 열도의 인구가 더 많았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익명(180.66)2015-02-27 14:30:00
그리고 열도내의 본격적인 정복활동이 일어난건 초기 야요이 시대가 아니라 ad3세기임. 그리고 그무렵 세워진게 유력한 야마토 정권은 열도 토착민족을 끊임없이 정복하며 일본 열도를 장악해나갔음.
익명(180.66)2015-02-27 14:32:00
그리고 일본 기록으로도 죠몬계로 추정되는 이질적인 집단들은 꽤 가까운시기까지 하류층의 기피집단이고 죠몬계 집단과 도래계 집단의 융합이 잘 안이루어진걸로 알고 있음. 특히 동북 지역은 에도시대에 가서야 인종간 융화가 이루어짐.
익명(180.66)2015-02-27 14:34:00
잘 봐줘도 인도 차이나 반도에서 이루어진 몽골로이드의 말레이 인종 정복이고 솔직히 그것보다 죠몬인이 받았던 핍박은 심했을거 같음.
익명(180.66)2015-02-27 14:35:00
당장 일본내 유력 정치집안에서 짙은색 피부를 가진 집안이 하나라도 있는지...
익명(180.66)2015-02-27 14:37:00
서일본의 인구감소는 기후변화로 식생이 변하면서 주식으로 삼던 과실수가 줄어든 게 중론이고. 야요인이 도래하기 전에 일어났어. 도래 당시 죠몬인의 인구가 가장 적었으면 현대 큐슈 북부와 츄고쿠지역은 일본에서 죠몬계 부계의 성분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야마토의 정복활동은 원시국가의 할거상태가 정리된 것에 가깝겠지. 비슷한 시기의 한반도의 사정도 다르지 않았고. 그리고 일본과 한국 의 정치인들은 외모로도 구분이 갈 정도인데? 천황가도 사실 텐노모달이라고 하지만 황족들 보면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외모가 대부분에 막부시대 이후 잘나가는 장군과와 무장가문에 강등된 황족인 겐지출신이 상당수였던 걸 생각하면 쇼군모달이 확장은 뒤늦게 했었도 기원은 천황가였을지도 모른다.
2(112.156)2015-02-27 15:08:00
말레이(x) 크메르(o)
알렉산드리아(96.231)2015-02-27 15:13:00
죠몬계를 어두운 피부색으로 생각하나? 일본인들 보면 딱히 죠몬계라 색상이 검었을 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노란빛 없이 투명하게 창백한 피부를 한 일본인은 죠몬식으로 생긴 사람이 많이 보일 정도야. 아이누족도 피부는 밝은 편이고 오키나와인도 특별히 검지 않다. 까만사람이 좀 더 보인다면 일본이 한국보다 햇빛이 강하고 피부 태우는 것에 저항이 없는 것과 더 관계가 있을 거다. 개인적인 인상으로 창백하게 하얀 건 일본인이 더 많아 보일 정도인데.
2(112.156)2015-02-27 15:15:00
일본사람은 까만눈동자보다 옅은색인 투명한 갈색눈이 많다....아이누의 영향....
알렉산드리아(96.255)2015-02-27 15:19:00
뭐 이렇게 죠몬혈통을 아니꼽게 여기는 사람이 많은지. 그냥 일본인이 죠몬 성분이 좀 있었어 체격은 다ㅣ소 작아도 생긴 건 좀 더 시원스럽게 생겼고 타고난 기질도 조금 다르구나 여기면 되고 마는 것을. 몽골인종의 외모가 열등함으로 여겨져서 이런 부분에 일본인에게도 뒤지는 게 치욕스럽게 느껴지나?
2(112.156)2015-02-27 15:21:00
당신 야요이계의 영향으로 몽골인종화되었지만 그래도 특유의 분위기와 형질이 남은 죠몬계 남자들을 좀 알아보는구만.
2(112.156)2015-02-27 22:40:00
죠몬계 일본인 남자는 보통 아이누족이나 부리부리한 외모로 유명한 연예인들 보단 상기의 스타일로 생긴 경우들이 많지. 2CH를 통해 사진과 하플로를 공개한 일본인과 일본계 남성들에 관한 자료를 모우면서 눈썰미가 생겼다. 아주 이국적으로 생긴 것보단 일본에서 밖에 볼 수 없는 외모와 질감을 하고 있는 게 특징적이지. 지금의 천황가가 죠몬계일 거 같은 것도 천황네 식구들 외모가 딱 그런 풍이야. 코쟁이쪽 자료도 모우는데, 여기도 계속 비교해 보면 하플로간의 미묘한 차이가 보이더라. 외모에 반드시 하플로의 특징이 반영되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높은 확률로 해당되는 경향이 있어.
2(112.156)2015-02-27 22:49:00
요즘 유행하는 표현으로 똥송소리 나올 면상이지만 에다노 유키오, 이 사람도 D1B계 남성에게 많이 있을 계통의 외모같다. 몽골로이드스럽지만 그 얼굴상과 이목구비, 질감이 한중에는 찾기 어려운 참 일본색 강한 얼굴. 야요이 혈통으로 죠몬계 형질이 희석되었지만 바탕만은 확실하게 남은.
죠몬계 남성은 예체능, 관료쪽에 많이 분포하는 거 같아. 유달리 그쪽 거물에 죠몬계 형질이 뚜렷하고 죠몬적 분위기가 있는 사람이 많이 보여.
2(112.156)2015-02-27 23:19:00
특히 서브컬쳐쪽으로 가면 거의 죠몬판인 거 같기도. 아이돌 그룹 akb을 봐도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나 지배인들 보면 죄다 죠몬 느낌이고. 층쿠, 코무로 테츠야, 그외 게임, 만화, 애니 등 일본스러운 감성을 만드는 크리에이터들 재밌을 정도로 죠몬계 인상의 사람이 많단 말이지. 형질에선 이제 남아있는 게 없지만 게임개발자에 부부과 함께 극렬 오타쿠인 게임 제작가 김용하도 d1b로 나왔고. 죠몬쪽 사람들이 괴짜에 독특한 영감이 넘치는 사람이 많은 거 같다.
2(112.156)2015-02-27 23:27:00
한편 재계쪽에는 잘 안보이는데 좀 거물중에 죠몬계일 거 같은 양반이 덴츠와 닌텐도 회장인데 경영인을 해도 이런 방면으로 가야 두각을 보이는 거 같아.
2(112.156)2015-02-27 23:31:00
네가 보기엔 천황은 그냥 텐노모달일 거 같아? 천황가들 보면 지금 식구들 외에 방계쪽으로 가면 남녀 공히 죠몬계 얼굴들이 엄청 많다. 천황 식구같으면 고준황후 영향으로 안검하수같은 게 있지 그 이목구비와 골상은 죠몬계 성분이 참 강해보이는 데 말이야.
2(112.156)2015-02-27 23:34:00
메이지천황은 일본 특유의 고릴라상이고 다이쇼 천황은 중동삘도 나고 쇼와는 음침한 죠몬계 오타쿠상인데.
2(112.156)2015-02-27 23:35:00
컬러사진이 있는 사람으론 지금 천황의 형제들 집안으로 찾아보면 걸리는 사람이 많다. 가령 천황 조카인 노리히토와 그 사람 딸내미들 사진이 좀 찾기 쉬어.
2(112.156)2015-02-27 23:44:00
http://pds.exblog.jp/pds/1/201402/06/43/b0221143_2340585.jpg
이걸로 보면 지금 천황대에 갑자기 똥송도가 높아짐이 보인다.
2(112.156)2015-02-27 23:49:00
일본과 한국, 일본인과 한국인은 어떻게 해도 좁혀지지 않는 거리와 일본인들의 강한 개성에는 일본 열도라는 환경과 독특한 죠몬인의 체질, 기풍이 너무 유별난 게 크다 본다. 일본과 일본인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예외와 특수성이 적용되는 사회이고 주민들이지.
2(112.156)2015-02-27 23:58:00
위에 제법 일본을 아는듯한데.... 마쓰조에 요이치 지사나 에케비 아키모토 야스시는 재일 일본에서도 아는 사람은 아는 사실 그런면에서 참신한 관점이 있더라도 전체 글 자체가 에러...
ㅑㅑ(222.237)2015-02-28 07:04:00
아키모토는 언뜻 보면 극똥송 얼굴같지만 안경 벗은 상태에서 보니 눈동자와 윤곽, 입가에서 죠몬계 특유의 인상이 있고 분위기나 기질이 죠몬스러워서 d1b일지도 모른다 생각한다. 위에 거론된 인물들처럼 지금에 와서는 죠몬계 특징이 얇아져도 죠몬계 하플로를 가지는 사람들은 저런 삘이 많아.
2(112.156)2015-02-28 21:52:00
재일 소문의 상당수는 음해, 비방 목적으로 근거없이 일으키는 게 많아. 특히 2ch발이면 그냥 '너, 재일!' 이런 수준이다.
2(112.156)2015-02-28 21:55:00
위 사람보다는 일본 잘 아는 사람임 야스시는 미조라 히바리 작사가 등으로 활약, 요이치는 누이가 생활보호로 물의를 빚었던 인물ㄴ뭐지 망외모롷ㄹ호
구마소가 야마토보다 O3 C1a1이 많고 n1과 C2는 없었을거 같음.D2나 O2b1a비율은 야마토와 비슷하거나 좀 차이가 있었을듯
O없었으면 일본은 확실히 티벳이나 몽골 대만원주민 니브히족 꼴나긴 했을거같음
도래 당시 서일본은 거의 빈땅이였어. 죠몬인 학살이 있었다면 지금 정도로 죠몬계 부계가 많을 수가 없다. 에미시와 구마소의 정복도 야마토 중심으로 열도가 통합되었던 거지. 한반도인의 죠몬 정복으로 대입하면 곤란하다.
o2b1a 중심의 야요이 집단이 문명을 가져왔을테지만 그 과정에서 무작정 한쪽의 일반적인 정복이 있었을 거라 추측하면 지금같은 하플로 분포가 설명이 안된다. 앞서 말했듯 도래 당시 서일본은 기후의 변화로 거의 궤멸 직전으로 인구가 급감했다. 이주해온 야요이 집단도 그리 인구가 많지 않았을 거 같고. 빈땅에 뛰엄 뛰엄 살다 잔존한 소수의 죠몬계 집단이 흡수되었을 거라 생각된다.
가고시마현이 다른 일본 현보다 특이한 하플로 그룹 구성을 하는건 아마 구마소의 영향이 아닐지 싶은데. 초기야요이갈래중 대륙에서 동중국해를 건너 정착한 부류가 구마소의 조상이 되지 않을까 추측해봄. 가고시마나 오키나와는 N과 C2가 발견안됨. 내가 볼때 구마소에 O3a2c1, O3a1c, C1a1, O2b1a가 많았을거 같음.
비슷하게 폴리네시아인들도 오스트로네시아계의 언어를 사용하지만 부계에는 멜라네시아계 성분이 강하게 남아있어. 외부에서 이질적 집단이 선진적 문화와 기술을 가지고 왔다 해도 토착민을 압도할 정복력이 없었다면 문화적으로 동회시켜도 인종의 구축은 어려웠을 거다. 튀르크어족이나 인도유럽어족, 한장어족에 속하는 여러 집단들의 하플로양상이 다양하듯. 문명수준이 엄청나게 차이난 상태에서 토착민과 조우하고 질병까지 도왔던 근대 유럽인의 원주민 정복이 유달리 강력했던 거지. 원주민이 신석기인이 해도 건너온 애들도 갓 금속문화에 도달한 정도였는 데 그게 얼마나 차이가 난다고.
소수 집단의 이주와 지배적 영향으로 인종의 변화없이 언어와 문화가 교체된 것도 찾아보면 한 두 사례가 아니지. 헬레니즘 시대 이후 아나톨리아와 레반트 지역의 그리스화나, 로마화, 발칸 일대의 슬라브화, 튀르크어족의 확장. 역사시대에도 주민들의 인종은 큰 변화없으면서 종족 정체성이 여러번 바꿨어.
원래 금속농경문명과 수렵채집문명 조우에는 엄청난 파괴가 수반되는건 거의 필연임
단지 일본은 이베리아 국가의 중남미 정복처럼 극소수에 의해 이뤄줘서 많이 남은것. 아마 일부 융화된 죠몬인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약탈과 정복으로 구축됬을꺼다 오늘날 중남미에도 원주민 핏줄은상당히 많이 남아있음
중남미의 경우는 모계에 원주민의 자취가 강하게 남아있는 거고. 잘 알려졌다시피 한일의 하플로 구성의 차이는 부계에 두드러진다. 그리고 도래 당시 일본 서부는 거의 몇만 정도나 살아가는 수준이였어.
내 생각엔 그 급격한 인구감소도 농경민족의 전염병의 결과가 아닌가 하고 의심이 가는구만
그리고 그 몇만이 결코 적은 수준이 아니다. 일본은 수렵사회중에선 풍요로운 자연환경으로 드문 정도로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이였고, 총균쇠 저자인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반도가 농경을 빨리시작했어도 초기 야요이 시대 이전까지는 열도의 인구가 더 많았을 것이라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열도내의 본격적인 정복활동이 일어난건 초기 야요이 시대가 아니라 ad3세기임. 그리고 그무렵 세워진게 유력한 야마토 정권은 열도 토착민족을 끊임없이 정복하며 일본 열도를 장악해나갔음.
그리고 일본 기록으로도 죠몬계로 추정되는 이질적인 집단들은 꽤 가까운시기까지 하류층의 기피집단이고 죠몬계 집단과 도래계 집단의 융합이 잘 안이루어진걸로 알고 있음. 특히 동북 지역은 에도시대에 가서야 인종간 융화가 이루어짐.
잘 봐줘도 인도 차이나 반도에서 이루어진 몽골로이드의 말레이 인종 정복이고 솔직히 그것보다 죠몬인이 받았던 핍박은 심했을거 같음.
당장 일본내 유력 정치집안에서 짙은색 피부를 가진 집안이 하나라도 있는지...
서일본의 인구감소는 기후변화로 식생이 변하면서 주식으로 삼던 과실수가 줄어든 게 중론이고. 야요인이 도래하기 전에 일어났어. 도래 당시 죠몬인의 인구가 가장 적었으면 현대 큐슈 북부와 츄고쿠지역은 일본에서 죠몬계 부계의 성분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야마토의 정복활동은 원시국가의 할거상태가 정리된 것에 가깝겠지. 비슷한 시기의 한반도의 사정도 다르지 않았고. 그리고 일본과 한국 의 정치인들은 외모로도 구분이 갈 정도인데? 천황가도 사실 텐노모달이라고 하지만 황족들 보면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외모가 대부분에 막부시대 이후 잘나가는 장군과와 무장가문에 강등된 황족인 겐지출신이 상당수였던 걸 생각하면 쇼군모달이 확장은 뒤늦게 했었도 기원은 천황가였을지도 모른다.
말레이(x) 크메르(o)
죠몬계를 어두운 피부색으로 생각하나? 일본인들 보면 딱히 죠몬계라 색상이 검었을 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노란빛 없이 투명하게 창백한 피부를 한 일본인은 죠몬식으로 생긴 사람이 많이 보일 정도야. 아이누족도 피부는 밝은 편이고 오키나와인도 특별히 검지 않다. 까만사람이 좀 더 보인다면 일본이 한국보다 햇빛이 강하고 피부 태우는 것에 저항이 없는 것과 더 관계가 있을 거다. 개인적인 인상으로 창백하게 하얀 건 일본인이 더 많아 보일 정도인데.
일본사람은 까만눈동자보다 옅은색인 투명한 갈색눈이 많다....아이누의 영향....
뭐 이렇게 죠몬혈통을 아니꼽게 여기는 사람이 많은지. 그냥 일본인이 죠몬 성분이 좀 있었어 체격은 다ㅣ소 작아도 생긴 건 좀 더 시원스럽게 생겼고 타고난 기질도 조금 다르구나 여기면 되고 마는 것을. 몽골인종의 외모가 열등함으로 여겨져서 이런 부분에 일본인에게도 뒤지는 게 치욕스럽게 느껴지나?
당신 야요이계의 영향으로 몽골인종화되었지만 그래도 특유의 분위기와 형질이 남은 죠몬계 남자들을 좀 알아보는구만.
죠몬계 일본인 남자는 보통 아이누족이나 부리부리한 외모로 유명한 연예인들 보단 상기의 스타일로 생긴 경우들이 많지. 2CH를 통해 사진과 하플로를 공개한 일본인과 일본계 남성들에 관한 자료를 모우면서 눈썰미가 생겼다. 아주 이국적으로 생긴 것보단 일본에서 밖에 볼 수 없는 외모와 질감을 하고 있는 게 특징적이지. 지금의 천황가가 죠몬계일 거 같은 것도 천황네 식구들 외모가 딱 그런 풍이야. 코쟁이쪽 자료도 모우는데, 여기도 계속 비교해 보면 하플로간의 미묘한 차이가 보이더라. 외모에 반드시 하플로의 특징이 반영되는 건 아니지만 무언가 높은 확률로 해당되는 경향이 있어.
요즘 유행하는 표현으로 똥송소리 나올 면상이지만 에다노 유키오, 이 사람도 D1B계 남성에게 많이 있을 계통의 외모같다. 몽골로이드스럽지만 그 얼굴상과 이목구비, 질감이 한중에는 찾기 어려운 참 일본색 강한 얼굴. 야요이 혈통으로 죠몬계 형질이 희석되었지만 바탕만은 확실하게 남은.
가만 보면 C2들과도 no계열과 구분되는 잔존한 오스트랄로이드 형질의 인상이 비슷하단 말이지.
죠몬계 남성은 예체능, 관료쪽에 많이 분포하는 거 같아. 유달리 그쪽 거물에 죠몬계 형질이 뚜렷하고 죠몬적 분위기가 있는 사람이 많이 보여.
특히 서브컬쳐쪽으로 가면 거의 죠몬판인 거 같기도. 아이돌 그룹 akb을 봐도 프로듀서 아키모토 야스시나 지배인들 보면 죄다 죠몬 느낌이고. 층쿠, 코무로 테츠야, 그외 게임, 만화, 애니 등 일본스러운 감성을 만드는 크리에이터들 재밌을 정도로 죠몬계 인상의 사람이 많단 말이지. 형질에선 이제 남아있는 게 없지만 게임개발자에 부부과 함께 극렬 오타쿠인 게임 제작가 김용하도 d1b로 나왔고. 죠몬쪽 사람들이 괴짜에 독특한 영감이 넘치는 사람이 많은 거 같다.
한편 재계쪽에는 잘 안보이는데 좀 거물중에 죠몬계일 거 같은 양반이 덴츠와 닌텐도 회장인데 경영인을 해도 이런 방면으로 가야 두각을 보이는 거 같아.
네가 보기엔 천황은 그냥 텐노모달일 거 같아? 천황가들 보면 지금 식구들 외에 방계쪽으로 가면 남녀 공히 죠몬계 얼굴들이 엄청 많다. 천황 식구같으면 고준황후 영향으로 안검하수같은 게 있지 그 이목구비와 골상은 죠몬계 성분이 참 강해보이는 데 말이야.
메이지천황은 일본 특유의 고릴라상이고 다이쇼 천황은 중동삘도 나고 쇼와는 음침한 죠몬계 오타쿠상인데.
컬러사진이 있는 사람으론 지금 천황의 형제들 집안으로 찾아보면 걸리는 사람이 많다. 가령 천황 조카인 노리히토와 그 사람 딸내미들 사진이 좀 찾기 쉬어.
http://pds.exblog.jp/pds/1/201402/06/43/b0221143_2340585.jpg 이걸로 보면 지금 천황대에 갑자기 똥송도가 높아짐이 보인다.
일본과 한국, 일본인과 한국인은 어떻게 해도 좁혀지지 않는 거리와 일본인들의 강한 개성에는 일본 열도라는 환경과 독특한 죠몬인의 체질, 기풍이 너무 유별난 게 크다 본다. 일본과 일본인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예외와 특수성이 적용되는 사회이고 주민들이지.
위에 제법 일본을 아는듯한데.... 마쓰조에 요이치 지사나 에케비 아키모토 야스시는 재일 일본에서도 아는 사람은 아는 사실 그런면에서 참신한 관점이 있더라도 전체 글 자체가 에러...
아키모토는 언뜻 보면 극똥송 얼굴같지만 안경 벗은 상태에서 보니 눈동자와 윤곽, 입가에서 죠몬계 특유의 인상이 있고 분위기나 기질이 죠몬스러워서 d1b일지도 모른다 생각한다. 위에 거론된 인물들처럼 지금에 와서는 죠몬계 특징이 얇아져도 죠몬계 하플로를 가지는 사람들은 저런 삘이 많아.
재일 소문의 상당수는 음해, 비방 목적으로 근거없이 일으키는 게 많아. 특히 2ch발이면 그냥 '너, 재일!' 이런 수준이다.
위 사람보다는 일본 잘 아는 사람임 야스시는 미조라 히바리 작사가 등으로 활약, 요이치는 누이가 생활보호로 물의를 빚었던 인물ㄴ뭐지 망외모롷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