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년도부터 현재 2015년까지 60여년간 진한(PK)과 변한(TK)이 번갈아 통치함.


도중에 한 번 김대중의 난으로 마한(전라도) 왕권도 들어섬.


2014년 의전서열 상위 10 인 가운데 9 명이 진한, 변한 출신자라고 함.


재계는 시가총액 상위 30대 재벌그룹 가운데 70%가 진한, 변한계 기업임.


정제계 양쪽 모두가 한계에 장악당하는 바람에, 진한, 변한 특유의 동류의식을 매개로 


정경유착의 부작용이 일어나기도 함. 


한국(韓國)이 마치 그 이름처럼 2000년 전 한(韓)의 후예들이 장악한 나라가 되어버린 것임. 



왜 서울, 충청도, 강원도 등 이외 지역은 엑스트라일 수 밖에 없는가?


마치 통일신라 시대 영남의 본신라인(한계)들이 백제와 고구려인(부여계)의 중앙진출을


강경하게 저지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그런 기류가 흐르고 있는 듯함.


백제인은 신라의 평민보다도 낮은 대우를 받은 반면 가야인은 귀족에까지도 오를 수 있었지.


이것이 한계민족이 부여계를 짐승으로 보고 있다는 증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