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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몽족은 O3-M188 예하의 M7을 지표유전자로 갖고 있는 집단이다.

나도 O3-M188에 속하기 때문에, 관심이 가는데다가 소수의 금발에 벽안을 보유한 민족이라 알려져 있기에, 구글링을 통해서 정확히는 'hmong blonde'라는 키워드로 몇 장 모아봤다. 더 똥송한것도 많은데, 나름 선별한거다


부계하플로로 봐서는 R이나 G, I 또는 J 같은 코카소이드 하플로는 전혀 없다. MtDNA에 극소수 있는 수준이라더라.

100% 몽골로이드라고 봐도 무방한데, 흐몽족이면 거의 누구나 금발 친척 하나쯤은 있다니, 미스테리일 따름이다.

미국으로 넘어간 흐몽족의 일부가 이것 때문인지 메소포타미아 기원설을 줄기차게 밀고 있다던데, 거기에 난 + 북방기원설 예상해본다. ㅋㅋ

부계 하플로에는 없고 모계는 좀 있다니 고대에 모계하고 섞였을지도. 


얘네들한테 O3a2c1a하고, O2a, C도 엄청 많은데, 어떤 동네에선 지표유전자인 O3a2b보다 훨씬 많은 수준이다.

코카소이드 형질이 히말라야, 티벳 쪽하고 관련 있는 M117의 영향이 아닐까도 추측해 본다.

뭐가 니그리토 유전자인지는 모른다. 지표유전자는 아니겠지....


얘네들 조상중에 대륙 동부에서 좆나 나대던 치우가 있었고, 약 4500년 전 대륙 동북부 탁록대전에서 황제에게 대판 깨져서 그 뒤로부터 한족들로부터 박해를 받아 서서히 남하해서 결국 현재는 남중국과 동남아로 밀려났다는데, 그 이전에 북방에 존재하던 소수의 코카소이드와 혼혈된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근데 흐몽족 부계하플로를 조사한 어떤 논문에 보면, O2a-M95, O3a2c1a-M117, O3a2b-M7이 동남아에서 동아시아로 넘어갈려다 겪은 병목현상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어서, M117도 흐몽족과 연관이 깊다 싶었다. 

분자인류학논단 까페에서 스머프가 M117의 북방기원설을 밀길래(정확히는 하가점 상층기원설), M117 자체가 연대가 오래 됐고, 흐몽족에도 M117이 많은걸로 보아 다는 그렇지 않을거다 딴지를 걸었더니, 안좋아하는 눈치더라.

게다가 초재는 M7은 남방기원, M117이 남하해서 흐몽족과 합류한게 다수라고 보고 있더라. 치우 전설도 믿지 않는 눈치고,

둘이 그러는데 뭐 나라고 어쩌겠냐. 걍 M7이 본래부터 남방에 있었구나 하고 넘어가는 수 밖에.

근데, 좀 이상한게, 내 세부 하플로 O3a2a2-F4010이 속한 CTS201과 O3a2b-M7의 분기 년도가 만년은 더 되는거 같은데,

CTS201 예하의 F4010과 M159의 분기 년도를 10,000~3,000년 사이로 잡고 있더라.

그래서 내 하플로 O3a2a2-F4010.2도 남방계 취급하더군, 자기도 같은 하플로면서.


내 하플로가 횡성고씨한테도 나왔고 고구려계라는 소리도 있고 고구려의 조상중에 치우천왕이 있었다니, 탁록대전이 상당히 매력적이라.

추측은 자유지, 난 동중국과 남중국의 M159는 M7+F4010.2 등의 연합집단 중 M7+M159가 남하하면서 남기고간 흔적이라 추측한다. 물론, F4010.2는 동북아로 갔겠지. 

아직 난 내 하플로그룹의 남방기원설을 인정못하겠음.

난 눈이 패인 것 빼고는 거의 에스키모처럼 생겼거든 ㅋㅋㅋ 그래서 내 하플로그룹 이외에는 N1c가 가장 친근하고 그래.

이 외모에 남방계 하플로면 좆나 억울하지.


아, 묘(苗)족은 그 묘가 잡초같은 족속, 야만인, 오랑캐라는 뜻으로, 중국에서는 비하하는 뜻으로 쓰이는 거라더라.

난 그래서 묘족이라고 부르기보다 주로 흐몽족이라고 부르기로 했다.